
예산군, '2025∼2026 충남·예산 방문의 해' 성공 위해 관광업계에 협조 요청 서한 발송. 관광객 친절 서비스, 위생·안전 관리, 홍보물 비치, 할인 이벤트 등 자발적 참여 독려. 수해 복구 이후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비 진작 기대.

예산군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가 여름맞이 업그레이드로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방문객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된 인기곡들과 함께 화려한 분수쇼가 펼쳐지며, 특히 영화 '케데헌'의 히트곡 '골든'과 '테이크다운'이 포함되어 다양한 연령과 국적의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예당호 관광지에는 음악분수 외에도 모노레일, 어드벤처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예산군, 9월 18일 예당관광농원에서 ‘예산황새공원 개원 10주년 기념 국제 황새복원전략 심포지엄’ 개최. 한국, 중국, 일본, 대만 4개국 황새 보전 전문가 참석, 황새복원사업 성과 공유 및 향후 협력 방안 논의 예정. 오후에는 황새 방사 행사와 전국황새모니터링교류회도 진행.

예산군, 집중호우 피해 복구 마무리 후 군정 정상화 첫 행보로 주요 현안사업 현장 점검 나서

예산군보건소는 한국바스프㈜와 녹수㈜를 대상으로 직장인 건강사업장을 운영하여 근로자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합니다. 운동처방사의 지도, 운동 콘텐츠 제공, 운동용품 지원 등을 통해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만성질환 위험 요인 감소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상반기 시범 운영 결과 참여 근로자의 체성분 지표 개선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예산군, 9월 16일 윤봉길체육관에서 '2025 예산군 일자리박람회' 개최. 20개 기업 참여, 100여 명 채용 예정. 현장 면접 참여자에게 면접비 3만원 지원. 맞춤형 취업 상담, 이력서 사진 촬영,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예산군 창소3리가 국토교통부 '2025년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99억 9천만원 규모의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한다. 2001년 충남방적 공장 폐쇄 이후 쇠퇴한 창소3리는 2026년부터 2029년까지 노후주택 정비, 시니어 친화형 공원 조성, 고령자 안전도로 설치 등 주민 체감형 사업을 진행하고, 어르신 교류 공간 및 다양한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마을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예산군, 정신질환 저장강박 가구 대상 주거환경 개선 지원... 봉산면 부자가정에 대청소, 방역, 집수리 등 실시 후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사회적 연결 지원 예정... 고독사 위험 가구, 은둔형 외톨이 등 복지 사각지대 발굴 노력 강화

예산군, 국도 45호선 삽교교차로와 대전∼당진 고속도로변에 25억원 투입해 2.5ha 규모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미세먼지 저감, 도시열섬 완화, 탄소 저장 위해 소나무, 스트로브잣나무 등 교목과 관목류 식재. 11월 말 완공 예정.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은 9월 6일 오후 6시 복합문화복지센터에서 '2025 예산군청소년페스티벌 드림-업'을 개최한다. 청소년 자치기구 의견을 반영하여 청소년 주도성을 강화했으며, 밴드, 보컬, 댄스 부문에 17개 팀, 80여 명의 청소년이 참가한다. '탐탐드럼'과 청소년 콜라보 무대, 가수 이혜나의 초청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제공되며, 관객 투표 방식을 도입하여 더욱 열띤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예산군은 서울 용산역에서 열린 ‘찾아가는 충남관광 홍보전’에 참가해 예당호 어드벤처, 제6회 예산황새축제, 예당호 출렁다리 & 음악분수 등 지역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했다.

예산군,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대상 4대 폭력 예방 및 안전교육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