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 8일부터 1박 2일간 이주배경청소년과 그 가족들을 위한 '전지적 식구 시점' 가족캠프를 개최했다. 러시아, 베트남 등 5가족이 참여한 이번 캠프는 가족 미션과 공동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문화 가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예산군청소년미래센터와 포항시남구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박 2일간 교류활동을 진행했다. 천안시청소년참여위원회도 함께 참여한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했으며, 양 기관은 향후 공동 프로그램 운영 등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예산군보건소가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수덕사에서 운영한 '마음챙김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의 스트레스 완화와 내면 회복에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며 높은 만족도 속에 마무리됐다.

예산군이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해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온라인 군민투표를 실시한다. 1차 심사를 통과한 5건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최종 선발자에게는 인사상 우대 조치와 포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예산군이 지난 8일 대흥동헌에서 백제 멸망 후 조국을 되찾기 위해 항전한 백제 부흥군의 넋을 기리는 '2025 대백제부흥군추모제'를 봉행했다. 군수와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추모제는 백제 부흥운동의 마지막 항전지인 임존성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억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이 전시관 리모델링과 교육관 '매헌학당' 신축을 마치고 11월 17일 재개관한다. 윤봉길 의사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 군민을 위한 역사·체험 교육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개관 당일에는 다큐멘터리 상영과 역사 강연 등 다채로운 기념 프로그램이 열린다.

예산군보건소가 지난 7일 개최한 '건강도시 예산 군민건강강좌'가 군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료했다. 서울아산병원 우창윤 교수가 강사로 나서 당뇨·고혈압 등 만성질환 예방과 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건강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보건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 강좌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예산군은 지난 5일 예산군문예회관에서 (사)충남지체장애인협회 예산군지회 주관으로 '제4회 예산군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1월 11일 '지체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 생활자금 전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군은 장애인의 행복한 삶을 위한 복지정책을 지속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예산기독교연합복지재단이 창립 18주년을 맞아 '지역사회 복지 희망의 등대'라는 슬로건 아래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행사에서는 재단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재단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복지 증진에 힘쓸 것을 다짐했습니다.

예산군이 지난 6일 5개 단체 리더와 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기 마을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단체의 원활한 사업 수행과 조직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군은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마을 만들기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예산군이 군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하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하반기 국가하천인 무한천과 삽교천의 제방(50.3㎞) 및 친수공간(7만400㎡)에 대한 예초작업을 완료했다. 이번 작업을 통해 여름철 무성했던 잡초를 제거하여 제방 기능을 유지하고, 하천 이용객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는 등 경관 개선과 관리 효율성을 높였다.

예산군이 집중호우 피해 교량을 포함한 30여 개의 비법정도로 교량에 대해 안전점검과 유지보수를 실시하며, 재해·재난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의 안전한 통행 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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