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의회(의장 이승구)는 6월 11일부터 28일까지 18일간 제250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한 2018 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선진지견학,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11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2일부터 20일까지 집행기관 전 부서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21일 대구광역시 소재 방천시장과 대구수목원에 대한 선진지 견학을 실시한다. 24일에는 예산군 예산사랑상품권 관리 및 운영 조례안 등 8건의 안건을 심사하고, 25일부터 26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18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을 심사한다. 또, 27일은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작성한다. 6월 28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2018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을 승인하고, 조례안 등 안건과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의결한 후 마무리...

예산군의회(의장 이승구)는 1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5월 13일부터 5월 17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한 제249회 예산군의회 임시회를 폐회하였다. 이번 회기동안 예산군 청년 기본 조례안, 2019년도 예산군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등 16건을 심의·의결하고, 군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군정 주요사업장 12개소에 대한 현장답사를 실시했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김만겸 부의장이 대표발의한 “고덕면 몽곡리 폐기물처리(매립)시설 설치 반대 결의안”을 채택했다. 김 부의장은 “청정예산의 이미지를 훼손하고 환경오염을 유발하여 군민의 건강과 재산권에 심각한 피해를 불러올 사업장 폐기물처리(매립)시설 설치를 강력히 반대한다”며 설치계획이 철회될 때까지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밝혔다. 또한, 예산군의회는 '충청남도 먹거리 통합 지원센터'가 유치되어 우리 예산군에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균형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되길 간절히 숙원한다며, 본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

예산군의회(의장 이승구)는 5월 13일부터 5월 17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249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는 조례안 등 안건심사와 군정 주요사업장 답사,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 등의 의사일정으로 진행된다. 5월 16일에는 2019년도 예산군 현안사업으로써 내포보부상촌 조성사업 등 군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군정 주요사업장 12개소에 대한 현장답사를 실시한다. 또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제250회 정례회에서 집행부에 대한 내실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승구 의장은 “군정 주요사업장 현장답사를 통해 사업추진에 따른 문제점을 파악 개선함으로써 군민복리 증진에 기여하는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예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8일 어버이날 경로잔치가 열리는 대술면행정복지센터에서 치매인식 개선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치매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편견을 불식시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은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매 기본 지식, 치매 예방 수칙, 단계별 증상에 따라 치매안심센터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사업 등을 안내하는 치매인식 개선 홍보관을 운영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 조기 검진·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더욱 커지길 바란다”며 “치매로부터 안전하고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 보건소는 지난 2월 대술면을 치매안심마을로 선정하고 치매 파트너즈 양성교육을 실시한바 있으며 4월 치매가족 헤아림교실 및 프로그램운영 등 치매로부터 안전한 예산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예산군 신청사 일원에 알록달록 만개한 튤립들이 봄의 정취를 더해주고 있다. 예산군은 지난해 11월 초, 신청사 유휴지 2천100㎡에 퍼레이드, 네그리타, 캔바스, 시툴라 등 총 8종 2만 5000구의 튤립 구근을 식재했다. 화려한 색상과 다양한 모양으로 사랑받는 대표적인 봄꽃 중 하나인 튤립은 백합과에 속하는 구근 식물로 늦가을에 식재해 겨울철 휴면기를 거친 후 이듬해 봄에 개화한다. 올 4월 중순부터 꽃이 피기 시작한 신청사 앞 튤립은 약 한 달간 감상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군은 이 기간 동안 꽃밭 내에 산책로를 개방하고 포토존을 설치할 계획이다.

예산군의 대표 관광지인 ‘예당호 출렁다리'가 개통한지 8일 만에 누적 방문객 15만 명을 돌파했다. 예산군에 따르면 개통식 당일 2만 2775명, 7일 2만 6034명, 8일 1만 5453명, 9일 1만 2359명, 10일 1만 2461명, 11일 1만 7025명, 12일 1만 7837명, 13일 2만 5000여명 등 평일평균 1만 5000여명, 주말평균 2만 5000여명의 방문객이 찾아와 13일 기준 8일 동안 누적방문객 15만명을 돌파해 예당호 주변에는 관광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등 예산군의 대표 랜드마크로서 이름값을 하고 있다. 지난 6일 개통한 국내에서 가장 긴 예당호 출렁다리는 길이 402m, 높이 64m 규모로 출렁다리의 아찔함과 예당호의 아름다운 풍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특히 낮에 보는 경관도 아름답지만 밤에 수변과 어우러진 야경은 아름답다 못해 황홀하다. 더불어 올해 출렁다리 주탑 주변에 44억원을 들여 높이 100m의 분수대를 추가로 설치해 앞으로 음악분...

예산군(군수 황선봉)이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 이전을 촉구하기 위한 ‘대전‧충남(내포신도시) 혁신도시 지정 특별법’ 통과 촉구 범 군민 서명운동을 전개한다. 이에 군은 군청과 각 읍‧면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서명부를 배치했으며 각종 회의 시 홍보자료를 배포하고 사회단체와 유관기관에 서명운동의 취지를 설명하고 동참해줄 것을 독려했다. 또한 예산군개발위원회와 협력해 출렁다리 개통식과 윤봉길 마라톤대회 행사 시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서명운동을 추진해 3000여명의 서명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전 군민을 대상으로 서명을 받아 혁신도시 지정을 촉구키로 했다. 혁신도시로 지정될 경우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으로 인구 및 세수 증가 효과와 함께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의무 채용과 지역 생산품 우선 구매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볼 수 있다. 예산군 관계자는 “정부의 충남도 지역공약인 ‘내포신도시 환황해권 중심도시 육성’ 실천의 핵심과제는 내포신도시의 혁신도시 지정과 공공기관 이전”이라...

예산군(군수 황선봉)은 지난 8일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19년 도시재생뉴딜사업 우리동네살리기형’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지역주도로 쇠퇴하는 지역을 살리고 청년창업과 혁신성장을 기반으로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으로 우리동네살리기형, 주거지 지원형, 일반 근린형, 중심 시가지형, 경제 기반형 등 총 5개 사업이다. 예산군은 지난 2월 ‘함께 이어가는, H2O 공동체 배다리마을’ 사업에 공모 신청해 현장실사 및 종합평가, 국토교통부의 적격성 검증을 거쳐 도시재생뉴딜사업 우리동네살리기형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얻었다. 특히 이번 사업 선정으로 주교1리 일원 4만 8539㎡ 부지에 오는 2021년까지 3년간 총 92억 8400만원(국비 4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주거복지 실현, 일자리 창출, 도시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세부 사업내용은 주교안심마을 정비사업, 안심 등하굣길 정비사업, 주거복지 확충사업, 생명발전소(커뮤니티센터) 조성사업, 이음창작소 조성사...

국내에서 가장 긴 출렁다리가 지난 6일 예산군 응봉면 후사리 예당호 관광지에서 개통했다. 예당호 출렁다리 개통식에 맞물려 예당전국낚시대회와 예산윤봉길 전국마라톤대회를 잇따라 개최하며 관광객을 끌어모으는데 성공했다. 예산군 통계에 따르면 개통식날 관광객 계수기 카운터 숫자가 주간에만 2만여명, 야간 점등식과 불꽃놀이에는 3000여명이 몰렸으며, 7일에도 전국 각지에서 2만 6000여명의 관광객이 몰려와 발디딜틈이 없었다. 이른 아침부터 개통식과 함께 치러진 가족사랑 걷기대회에도 수많은 인파가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주말동안 군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6만여명에 육박할 정도로 곳곳이 교통체증으로 몸살을 앓았고 군 관계자들은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한편, 예산군의 랜드마크가 될 예당호 출렁다리를 중심으로 군의 관광상품 개발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출렁다리는 인근 광시면에 위치한 예산황새공원과 봉수산 휴양림, 대흥면 슬로시티 느린 꼬부랑길, 의좋은 형제마을 등과 연계돼 예산의 새로운 관광명...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내포신도시 내 예산지역 RM-6블럭에 공급하는 LH국민임대아파트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주자를 모집하는 LH아파트는 국민임대 604세대(전용면적 26㎡ 192세대, 37㎡ 276세대, 46㎡ 136세대) 규모로 2020년 3월 입주 예정이다. 국민임대 입주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2019.03.29.) 현재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소득, 자산보유 기준, 기타 법에 정한 요건을 충족하는 자로 자세한 입주자격 여부는 반드시 공고문을 확인해야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한국주택토지주택공사(https://apply.lh.or.kr) 또는 예산군청 홈페이지(http://www.yesan.go.kr)에서 입주자 모집공고문을 확인하거나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임대공급운영부에서 운영하는 내포신도시 RM6블록 분양상담소(LH내포스타힐스 119동 101호, ☎041-631-0992, 0993)에 문의하면 된다. 특...

예산군의회(의장 이승구)는 오는 3월 19일부터 26일까지 8일간 제248회 예산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는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선진지 견학 등의 의사일정으로 진행된다. 20일부터 21일까지는 각 상임위 별로 예산안,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을 심사하고 오는 22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26일 의결후 폐회할 예정이다. 또한, 3월 25일에는 영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선도사업장 등을 견학하여 우수 사례를 우리군 사업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승구 예산군의회 의장은 “군민들의 피땀 어린 세금이 낭비 없이 오로지 군민을 위한 예산 편성이 될 수 있도록 추경 예산안에 대한 심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예산군이 급격한 고령화에 대비해 기초연금과 일자리, 돌봄, 여가문화 등 생활보호와 행복을 최우선으로 한 어르신 복지정책을 추진한다. 올해 지역 어르신의 생활안정과 복지서비스를 위해 실시하는 사업은 총 41건, 투입하는 예산은 653억 원에 달한다. 주요 추진 사업을 보면 우선 어르신들이 보다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만 65세 이상 어르신 중 소득인정액 적합자에게 월 최대 25만원까지 기초연금을 지급할 방침이다. 또한 만 85세 이상 어르신을 모시는 보호자에게 월 3∼5만원의 어르신 봉양 수당을 지급하고 공동생활보금자리 ‘행복한 노인의 집’ 2개소를 신규로 운영하며 노인종합복지관 순환버스를 시내는 기존 주 1일 2회에서 주 5일 20회로, 읍면은 기존 주 2일 4회에서 주 5일 10회로 확대 운행한다. 또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위해 70세 이상 어르신 목욕비 지원, 경로당 개보수 및 기능보강 사업 추진, 관내 380개 경로당에 공기청정기 보급, 노후화된 냉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