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군수 황선봉)은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조직 문화 확산을 위해 예산군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를 구성하고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미뤄왔던 적극행정지원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제1차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를 7일 개최했다.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는 ‘예산군 적극행정 운영조례’를 근거로 건축, 행정, 법률 등의 전문가와 공무원을 포함해 총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적극행정 관련 정책의 수립 및 추진에 관련 사항, 공무원이 업무 추진 시 법령 해석의 어려움 등으로 직접 의견 제시를 요청한 사항 등에 대해 심의, 의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위원회는 올해 진행할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안), 적극행정 부서별 자체과제 추진계획(안), 우수공무원 선발계획(안) 등 총 3건의 안건에 대해 심의를 진행했다. 위원회를 주재한 이용붕 부군수는 "적극행정 업무는 위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앞으로 군정 및 군의 적극행정을 위한 아낌없는 조언과 방향 제시...

예산군이 보건소 신축 이전으로 방치돼 있는 옛 보건소 건물을 청년 창업지원과 평생학습공간인 신활력 창작소로 탈바꿈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신활력 창작소 조성사업은 옛 보건소 건물을 활용해 청년들의 요리 등 창업 인큐베이팅과 함께 다양한 평생학습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군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공주대학교, 예화여고, 더본코리아, 예산상인회와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군은 공사비 약 24억원을 들여 지상 4층, 연면적 1800㎡ 규모의 옛 보건소 건물을 리모델링해 1층 주민담소방, 2층 카페, 갤러리, 요리실습장, 공동작업장, 3층 창업연구소, 청소년동아리실, 창업쉐어오피스, 4층 평생학습관(112석), 평생학습실 등을 구성할 예정이며, 내년 1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은 신활력창작소가 완공되면 청년 창업은 물론 지역 주민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해 원도시 활성화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 추진하는 ...

예산군(군수 황선봉)의 새로운 관광 명소인 예당호 음악분수가 지난 4월 25일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 군은 코로나19 예방 및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25일 황선봉 군수와 국회의원, 도의원, 군의원, 각 기관단체장 및 주민 대표와 언론인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및 가동 퍼포먼스, 음악분수 공연 등 간략한 가동행사를 갖고 본격적으로 예당호 음악분수 가동에 들어갔다. 예당호 음악분수는 총사업비 55억원을 투자해 길이 96m, 폭 16m, 고사높이 110m 규모로 조성됐으며, 지난 4월 6일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호수 위에 설치된 가장 넓은 면적의 부력식 음악 분수’ 분야의 한국기록원 공식 최고 기록 인증을 받았다. 예당호 음악분수는 국내 최장 현수교인 예당호 출렁다리와 연계해 군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의 역할뿐만 아니라 국내 최고의 관광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출렁다리와 음악분수는 본격적인 가동에 앞서 지난 3월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국내 야간 관광명...

예산군(군수 황선봉)은 2020년도 신재생에너지 보급 주택지원사업으로 100여가구에 총사업비 5억200만원을 투입해 태양광, 지열발전 등 설치비 일부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에 따라 주택에 3kW 태양광 시설을 설치할 경우 총 설치비 502만8000원 중 보조금으로 376만7000원(국비 251만원, 도비 37만7000원, 군비 88만원)이 지원되며, 자부담은 126만1000원이다. 군에 따르면, 올해 주택지원사업의 태양광 국비 보조금은 지난해 대비 30%에서 50%로 확대돼 이전보다 적은 자부담으로 태양광을 설치할 수 있다. 신청대상은 군 소재 단독·공동주택 소유자 또는 소유예정자이며, 신청은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 홈페이지에서 오는 13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접수는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이며,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선정한 참여기업 외 업체를 통해 설비를 설치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 받을 수 없다. 예산군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통해 ...

예산군(군수 황선봉)이 저출산 극복과 신혼부부 주거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난 3월 31일 충청남도개발공사와 사업시행 협약을 체결했다.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은 2022년 말까지 군과 충남도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예산읍 주교리에 방치된 (구)충남고속 정비공장 일원에 190억원을 투입해 청년, 예비신혼부부, 결혼 7년 이내 부부 등을 위한 신혼부부주택 75호를 공급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군이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 확대의 일환으로 역점 추진하고 있으며, 신혼부부주택 특화단지로 육아에 편리한 주거 공간 설계 적용 및 공동육아방 등 주민공동체 활성화 시설도 함께 설치돼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예산’ 건설의 토대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은 사업시행 협약에 따라 사업부지 제공 및 육아지원시설 등을 건립·운영키로 했으며, 충남개발공사는 행복주택 건설, 입주자 모집선정 및 관리운영 등 사업시행 전반 사항을 수행하기...

예산군(군수 황선봉)은 코로나19로 인해 학교 개학이 오는 4월 6일로 또 다시 연기됨에 따라 학교급식 납품용 농산물 팔아주기를 적극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은 정부의 개학 연기 결정으로 학교급식 납품 농산물을 생산한 농가들의 어려움이 가중되는데 따른 것으로 특히 저장기간이 짧고 매일 출하해야 하는 상추나 시금치, 열무 등 엽채류와 딸기 등 과일류 농산물들은 제때 판매가 이뤄지지 못하면 폐기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군은 지난 17일 개학연기가 발표되는 즉시 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해 출하되지 못하는 급식용 농산물을 파악하고 오는 27일부터 관내농가들이 직접 재배한 열무, 속음배추 등 820만원 상당의 총 4.4톤 물량에 대해 구입을 희망하는 50인 이상 100인 미만 기업체 식당, 교육지원청, 교직원, 군청 직원들로부터 주문을 받아 팔아주기 운동을 적극 펼치기로 했다. 이에 앞서 군은 당초 3월 23일로 개학연기가 결정된 상황에서도 출하되지 못한 딸기...

예산군(군수 황선봉)은 지난달 27일 다자녀 가구의 안정적 주거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전·월세 보증금 및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사업 대상자를 선정하고 지원증서를 수여했다. 대상자는 총 6가구로 부부 모두 1년 이상 관내 주민등록을 두고 셋째아이 이상을 키우고 있는 가구 중 금융기관에서 전용면적 85㎡이하 아파트·연립·다세대 주택의 전·월세보증금 또는 주택구입을 목적으로 대출 또는 대출 예정인 가구가 선정됐으며 앞으로 분기별로 자격조건 확인을 통해 대출이자 4.5%이내의 금액을 2년간 지원해 준다. 예산군 관계자는 “하반기에 한 번 더 다자녀 가구 전·월세보증금 및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공고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저출산·고령화·인구증가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예산, 모두가 살고 싶은 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산군(군수 황선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으로 지역경제가 침체하자 구내식당 휴무일을 확대 운영하고 각종 회의 시 관내 음식점에서 식사를 제공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 군은 지역 내 식당가와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일부터 군청 구내식당 휴무일을 현행 월 2회에서 4회로 확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불안감으로 관내 음식업소에 손님의 발길이 줄면서 겪는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 하루 평균 직원 400여 명이 이용하고 있는 구내식당을 매주 목요일마다 운영하지 않음으로써 직원들이 군내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게 된다. 이외에도 침체한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으로 2억 원을 투입해 예산사랑상품권 10% 할인행사를 추가로 실시한다. 상품권이 관내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한 만큼 이번 특별 할인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4465억 원 규모의 지방재정을 신속히 집행한다. 군은 코로나 감염증 예방 물품 ...

예산군(군수 황선봉)은 2020년 모든 군민이 살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복지 분야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최근 다양한 복지욕구 증가에 따라 다양한 사회보장급여의 제공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으며 사회적 욕구 다양화와 노인, 장애인, 아동 등의 돌봄 서비스 수요가 증가하고 양성평등 문화 정착으로 사회적 차별 해소 필요성, 지역특성을 반영한 자율적 복지제공모델 개발 및 사회서비스 발굴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군은 저소득층 발굴을 통한 복지지원 강화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복지체감도를 향상시키며, 사회보장급여의 신속·정확한 조사로 복지대상자 관리를 강화하고 소득분배 개선 및 저소득 일자리 확충을 통한 사회안전망 강화에 나선다. 더불어 지역사회 중심의 커뮤니티 케어 구현 및 노후 복지 증진에 나서고 일·가정의 조화와 균형을 위한 다양한 가족친화 환경 조성과 행복과 활력이 넘치는 여성친화도시 및 양성평등문화 확산, 지역사회의 힘으로 돌봄이 필요한 대상이 지역 내에서 어울려 살...

예산군 치매안심센터는 2020년 경자년을 맞아 노년기 질병인 치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에 발맞춰 경로당과 마을회관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농한기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육’을 오는 2월까지 실시하고 있다.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전체인구의 28.8%로 초고령 사회에 다다른 군은 치매유병율도 타 시군에 비해 높은 편으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현재 2350여명의 치매환자를 등록 관리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치매 예방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치매조기검진으로 치매안심센터는 겨울철 농한기를 이용해 권역별 치매전문 인력이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 치매예방수칙과 치매예방운동,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 치매 발견 시 치매안심센터의 지원 사업을 안내해 지역주민의 치매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미리 조기검사를 받고, 뇌를 열심히 사용하는 생활습관이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라며 “앞으로도 치매예방교육...

예산군은 황선봉 군수가 지역발전과 자치행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최하고 제16기 지역정책연구포럼이 주관하는 ‘2019 올해의 지방자치 CEO’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은 매년 지역정책연구포럼 회원과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부단체장 등 시군구별 5명씩, 모두 1400여명을 대상으로 CEO 추천과 투표를 진행해 우수한 지역정책과 괄목할 만한 경영성과를 낸 자치단체장을 선정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전문가의 객관적 심사를 통해 선발한 부문별 후보 단체장 중 공적서와 프리젠테이션 발표, 전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최종 투표를 거쳐 당해 최고의 자치단체장 상인 올해의 지방자치 CEO를 최종 선정했다. 수상자는 군수 부문에 황선봉 예산군수를 비롯해 시도지사 부문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대도시 시장 부문 박승원 광명시장, 중소도시 시장 부문 고윤환 문경시장, 구청장 부문 박준희 관악구청장 등 5명이다. 황선봉 군수는 지난 40년간의 행정 공무원 ...

예산군(군수 황선봉)은 20일과 22일 스플라스 리솜에서 ‘활기찬 직장생활을 위한 선후배공무원 멘토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공무원의 신속한 현장 적응과 활기찬 직장생활을 비롯해 선후배공무원의 소통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멘토링 교육에는 선후배 공무원 8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 교육업체의 주관으로 미션 수행을 통한 창의적 문제 해결력 향상 및 개인의 강점을 기반으로 한 업무 노하우 전수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황선봉 예산 군수는 “오늘 교육이 선후배 공무원 간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신규공무원이 신뢰받는 섬김행정을 위한 올바른 공직관 확립의 초석을 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