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이 개별공시지가 공시 업무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으로 국토교통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군은 개별주택 부서와의 협업, 감정평가사 현장 상담제 운영, 문자 알림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주민 만족도를 높였으며, 26만6681필지에 대한 토지 특성 조사를 바탕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공시지가 산정을 실현했다.

최재구 예산군수가 2026년 새해 첫 군정 행보로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한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하여 현장 방역요원들을 격려하고 철저한 방역 활동을 당부했다. 과거 AI 발생으로 인한 막대한 피해와 최근 인접 지역 발생 상황을 고려하여, 외부 유입 차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질병 없는 청정예산' 달성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예산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조정선수단이 연말연시를 맞아 덕산면 새감마을을 방문하여 1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가방, 학용품)을 전달했다. 선수단은 매년 지역 보육시설에 꾸준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사전 예방을 위해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 1100여 곳에 약제를 무상 지원한다. 신청은 1월 5일부터 16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월동기, 개화기, 생육기 등 연간 총 4회분의 약제가 공급될 예정이다.

예산군이 박서희, 조성미 세무사를 제6기 마을세무사로 위촉하며 기존 1명에서 2명으로 확대 운영한다. 2026년 1월 1일부터 2년간 영세사업자와 세무 상담이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전화, 팩스, 이메일 등 비대면 상담을 우선 제공하며, 필요시 직접 상담도 지원한다.

예산군이 예당관광지 주요 시설물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2026년 1월 정기 점검에 따른 휴무를 시행한다. 예당호 출렁다리와 레이저 영상쇼는 1월 5일 하루 휴무하며, 모노레일은 1월 5일과 19일 두 차례 이용이 제한된다. 이번 조치는 방문객 안전 확보와 시설물 유지 관리를 위한 것으로, 산책로와 느린호수길 등 야외 보행 공간은 정상 이용 가능하다.

예산군보건소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재난심리지원 체계 구축, 전문인력 양성, 이재민 심리회복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로부터 2025년 재난관리 및 위기대응 우수기관으로 전국 유일하게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재난 상황에서 군민의 정신건강 보호와 지역사회 회복을 위한 보건소의 정책적·실무적 활동이 종합적으로 반영된 결과이며, 특히 지역 간 협업체계 구축, 전문인력 확보, 신속한 응급 개입, 주민 맞춤형 심리회복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예산군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민과 함께하는 해맞이 행사, 충령사·충의사 참배, 수덕사 신년 타종 행사, 시무식 등을 개최하며 힘찬 새해를 시작했다. 예산군수는 군민과 직원들의 안녕과 희망찬 예산 건설을 기원했다.

예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2025년 특화사업 '미션 케어 플러스'를 통해 관내 급식소의 위생 안전성을 강화하고 자발적인 안심급식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ATP 측정, 교차 오염 예방 점검, 맞춤형 개선 가이드 제공 및 차등 물품 지원 등을 통해 급식소의 위생 관리 역량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위생 관리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예산군자율방범연합대가 12월 31일 예산군청 추사홀에서 지대장 합동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100여 명의 방범대원과 관계자, 주요 내빈이 참석했으며,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한 이임 대장들에게 감사패와 재직기념패가 전달되고, 신임 대장들에게는 인준패와 계급장이 수여되었다. 신임 대장들은 주민 체감형 자율방범 활동으로 지역사회 안전을 더욱 굳건히 지켜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예산군이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을 위해 '가치같이' 프로젝트와 함께 1000만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사회적경제기업과 공공기관이 연합하여 지역사회 환원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총 55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충남 예산군이 국내 대표 바이오기업 셀트리온 입주를 위한 미니산업단지 계획을 최종 승인·고시했습니다. 이번 승인은 민·관 합동 개발 방식으로 추진되며,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립니다. 셀트리온은 산업시설용지와 지원시설용지 전체를 활용할 예정이며, 이는 예산군이 농생명 융복합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