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치매안심센터는 지역 어르신들의 뇌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마을회관 및 경로당 이용주민을 대상으로 ‘뇌건강 지킴이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육’을 지난달 18일부터 실시하고 있다.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2022년 기준 노인인구가 전체인구의 33.4%를 차지할 정도로 노인인구 비율이 해마다 증가 추세에 있으며, 치매환자 유병률도 12.44%로 타 시군에 비해 높은 편으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현재 2690여명의 치매환자를 등록 관리하고 있다. 치매는 현대의학으로 완치가 불가능한 질환으로 분류돼 있어 치매예방을 통해 뇌 건강을 지키고 조기 검진을 통한 조기발견과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치매안심센터는 겨울철 농한기를 이용해 지역별담당 치매전문인력이 직접 마을회관 및 경로당을 방문하여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치매예방수칙 3.3.3,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 치매예방운동, 치매안심센터 사업과 이용 안내 등에 대한 교육으로 큰 호응을 ...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주관한 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 브랜드 평판 2023년 1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예산군이 전국 지자체 중 8위, 군단위로는 1위를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 브랜드 평판 분석결과에 따르면 1위 서초구, 2위 강남구, 3위 수원시, 4위 송파구, 5위 창원시, 6위 고양시, 7위 천안시, 8위는 예산군으로 나타났다. 최근 예산군과 더본코리아가 함께 추진 중인 예산형 구도심 및 예산시장 활성화 프로젝트가 대성공을 거두고 있는 것과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 모노레일 등 새로운 관광명소의 개발, 덕산온천 개발과 충남방적 재활용을 위한 공모사업 추진,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유치 추진과 삽교역 신설, 민자 고속도로 추진 등 다양한 사업이 브랜드 평판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했다. 예산군 관계자는 “기초자치단체 브랜드 평판 분석 결과에서 전국 8위, 군 단위로는 1위를 차지했다는 것은 예산군이 전국적으로 큰 관심을 받...

예산군(군수 최재구)이 평생학습과 함께 성장하는 배움의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평생학습도시 예산군은 변화된 시대에 발맞춰 평생학습관을 중심으로 기존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에서 영유아에서 실버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을 아우르는 배움의 도시로 변화를 맞고 있다. 2021년 9월 개관한 평생학습관은 2022년 하반기까지 91개 강좌 1000여명의 군민이 배우고 성장하는 자기개발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으며, 외국어, 노래교실, 스피치 교실 등 인문교양 프로그램, 공필화, 바이올린, 드럼, 보타니컬 아트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 부동산 공경매, 다이어트댄스, 플롯 등 직장인들을 위한 달빛 어울림 야간 프로그램, 포포아트 미술퍼포먼스, 트니트니 키즈챔프, 뮤직팡팡 음악놀이 영유아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 또한 수강생의 학습 성취감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바리스타 2급, 정리수납 2급, 실버인지놀이지도사 1급 3개의 자격증 과정을 진행중이다. 예산군은 영유아를 위한...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지난 27일 향후 1,000만 관광시대와 일자리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담은 예산군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중장기 관광종합개발 청사진을 보면 오는 2024년부터 2033년까지 3권역 관광거점 육성사업을 위해 다음과 같이 매진한다는 전략이다. 첫째, 예당호관광권역을 충남내륙권 체류형 농촌휴양 관광거점으로 육성 할 계획이다. 기존에 완료한 사업과 연계한 사계절 썰매장과 인공암벽장 설치 등 신규사업을 적극 추진하면서, 2021년부터 추진중인 예당호 워터프론트 조성사업(54억 원)을 금년 8월에 완료할 예정이다. 아울러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조성(322억 원)과 예당호반 문화마당 조성사업(94억 원)을 2025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둘째, 3덕관광권역을 내포신도시 배후 관광허브로 육성할 계획이다. 내포보부상촌 조성사업(479억 원)과 덕산도립공원 생태관찰 및 이용시설 설치사업(171억 원) 등 8개 사업을 완료하였고, 덕산온천휴양마을 조...

예산군(군수 최재구)이 지적재조사사업을 11년간 추진해오는 가운데 다수의 경계분쟁 해소로 군민의 만족도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일제강점기에 제작돼 100년 넘게 사용 중인 종이 지적도의 경계는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불일치해 이웃 간 분쟁, 지적불부합지로 인한 국가사업 지연 등 문제가 발생해 왔다. 이에 정부는 2011년 9월 16일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했으며, 2012년부터 2030년까지 국비를 지원하여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예산군은 2012년 예중지구를 시작으로 11개 지구, 5596필지의 경계조정을 완료했으며, 올해는 산성1지구(예산읍 319-3번지 일원), 읍내1지구(덕산면 읍내리 356-1번지 일원)를 추가해 총 8개 지구, 6939필지를 조사 중이다. 토지소유자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받아야 가능한 지적재조사사업은 초기마다 주민의 걱정 속에, 일부 주민들은 취지는 공감하나 해당 지역은 경계 조정이 될 수 없...

예산군(군수 최재구)이 2023년 민선8기 군정 첫걸음으로 ‘충남의 경제중심도시 예산군 만들기’를 제1과제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에 나선다. 예산군에 따르면 일자리가 넘치는 예산군 로드맵을 발표하고 경제분야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설 준비를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예산군은 165만 평 규모 6개 신규 산단에 약 1조 원 규모의 민간자본을 투입하고, 우량 기업 유치를 위해 신규 산업단지 기반시설, 농공단지 입주기업 물류비 지원, 스마트공장 보급, 노후된 농공단지 개선 등 총 748여억 원을 지원하며, 입주기업의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 계획과 함께 행·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소상공인 재정지원으로 노후 시설개선사업, 융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회보험료 지원, 특례보증 출연금 확대, 예산사랑상품권 할인 판매 등을 추진하고 있다. 전입 근로자에게 적금 우대금리 지원, 근로복지지원금 등을 추진하고, 중소기업에는 특례보증 및 특례보증 수...

예산군(군수 최재구)과 예산군연합사업단이 산지 유통역량 강화와 농산물 판로확대를 위한 농산물 통합마케팅을 추진해 2022년 판매 목표액인 320억원을 초과한 327억원을 달성하는 등 전년대비(307억원) 6.5% 성장한 판매실적을 거뒀다고 25일 밝혔다. 예산군연합사업단은 7개 지역농협과 1개의 품목농협으로 구성된 통합마케팅조직이며, 17개 품목 32개 공선출하조직을 육성해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 판매실적 달성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소비시장 속에서도 다양한 판매처 확보와 비대면 판매 등을 통한 마케팅 활동, 산지조직의 규모화 및 조직화, 산지 유통시설 확충 등 산지 유통역량을 강화한 노력의 결과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판매실적 증가를 위해 3품목 공선출하회를 추가 조직해 예산군 공동브랜드 ‘예가정성’ 사용을 허가했으며, ‘세계명품브랜드 부문 수상’ 영예를 안은 예가정성의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고 소비자의 구매 촉진 및 판로 확대에도 기...

예산서각회(대표 권혁만)가 충남의 현판을 조사·영인한 충남서각도록을 발간하고 20일 예산군청 1층 문화사랑방에서 회원들과 함께 준비한 서각 작품 30점을 전시한다. 충남서각도록은 충청남도와 예산군(군수 최재구)의 지원을 받아 충남 무형문화재 박학규 각자장과 예산서각회를 중심으로 충남지역의 현판을 조사해 당시 사용된 서각 기법과 현판의 제작 과정 및 뒷이야기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예산서각회는 충남서각도록 발간을 준비하며, 김정희선생고택, 일산이수정 등 충남도내 고택의 현판을 새로 새겨 이를 군청 1층 문화사랑방에서 전시하며, 총 30점의 작품이 전시되고 전시 기간은 1월 20일부터 2월 10일까지다. 권혁만 예산서각회 대표는 “아직 대중들께 서각 예술이 낯선데 서각 관련 전시회뿐만 아니라 더 발전해 현판 답사를 목적으로 한 관광콘텐츠 개발에도 힘써 서각예술을 대중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날이 오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예산군(군수 최재구)이 수도권 공공기관의 충남 내포 혁신도시 이전을 위해 선제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지난 18일 수요토론회를 통해 충남 내포 혁신도시인 삽교읍 일원의 공공기관 입주를 위한 선제적인 조사와 파악에 나설 것을 지시했다. 예산군은 이를 통해 신축 또는 단독 건축물이 필요한 공공기관 외에도 입주를 통해 이전이 가능한 공공기관을 적극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17일 예산군, 충남도, 국가철도공단과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 신설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진정한 ‘사통팔달 교통의 요충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예산군은 충남 내포 혁신도시 인근 127만평 4개 산단 조성 등 우량 기업 유치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앞서 지난 2020년 10월 충남 내포 혁신도시 지정 이후 혁신도시 TF팀을 조직하고 공공기관 유치 활동에 나서왔으며, 국가균형발전과 지방소멸 방지를 위해 혁신도시 시즌2(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시행이 반드시 필요...

[caption id="attachment_253535" align="alignnone" width="771"] 공동육아 나눔터, 예산군[/caption]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급변하는 사회 환경 및 한부모, 다문화, 청소년 부모, 1인가구 등 다분화된 가족 형태에 따른 맞춤형 가족친화정책과 돌봄환경조성을 위한 여성친화조성 특화사업을 적극 발굴해 시행한다. 지난해 예산군은 맞벌이 가정 및 다양한 가족형태 증가에 따른 사회환경 변화를 고려해 예산군 아이돌봄서비스 지원조례, 예산군 1인 가구 지원에 관한 조례, 예산군 건강가정 기본조례를 제정해 맞춤형 가족서비스 지원 제공의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올해부터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50%를 순군비로 추가 지원하며, 저소득‧청소년 한부모 가정을 위한 아동양육비 확대 지원 예산을 추가해 가족생활 안정지원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부터 양성평등기금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여성소모임 활동을 지원해 지역 여성 사회 활동을 확대하고 아...

[caption id="attachment_145393" align="alignnone" width="771"] 예산군청[/caption]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올해 취약계층 및 신중년, 청년층의 근로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35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직접일자리 등 11개 사업에 500여명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한다.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민선8기 기업과 군민 모두에게 ‘좋은 일자리, 하나된 예산’의 비전으로 취업애로계층 및 청년, 신중년 일자리 제공을 위한 사업을 펼친다고 17일 밝혔다. 대표적으로 공공근로(270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71명), 청년일자리(25명), 신중년사업(100여명),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8명)을 추진하며, 상·하반기별 참여 대상자를 채용할 계획이다. 특히 신규사업으로 신중년 퇴직 인력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하고 사회 재참여를 유도하는 사회공헌형과 경력형 일자리 창출 사업을 추진해신중년의 고용 촉진을 위해서도 총력을 기울...

[caption id="attachment_145393" align="alignnone" width="771"] 예산군청[/caption] 예산군(군수 최재구)이 최근 수년간 이어진 인구감소기를 지나 2022년을 전환점으로 전년대비 인구가 766명 증가한 7만9571명으로 나타나는 가운데 인구 늘리기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예산군은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인구 증가 추세가 앞으로도 계속되면 8만명 회복도 가능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예산군은 지속적인 인구증가를 위해 인구정책을 민선8기 군정의 핵심정책으로 삼고 올해 인구청년정책팀을 인구정책대응팀으로 개편했으며, 인구정책을 총괄 관리하는 가운데 온 행정력을 집중해 군의 실정에 맞는 인구정책 추진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인구유입을 위해 충남 내포 혁신도시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산업단지 조성으로 우량기업 유치 및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한편, 정부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적극 활용한 활기찬 지역 조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