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국가숲길로 지정된 ‘내포문화숲길’에 대해 방문객의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을 위해 오는 10월까지 정비사업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예산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예산군 광시면 백제부흥군길 3코스(대련사∼최익현선생묘)와 덕산면 원효깨달음길 2코스(독고개∼광천저수지) 일부 구간에 사업비 1500만원을 투입해 안내판 설치, 숲길·노면 등을 정비할 계획이다. 예산군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통제됐던 숲길이 운영을 재개함에 따라 이용객 증가가 기대된다”며 “내포문화숲길 이용객이 자연을 느끼는 가운데 쾌적한 산행을 할 수 있도록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산군(군수 최재구) 농업기술센터는 ‘귀농인의 집’의 효율적인 운영 및 관리를 위해 사업시행자인 농리새마을회(대표 이운석)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은 귀농인의 집 운영 및 관리기간 동안 상호간 협력, 입주계약 및 대기자 추천 공유, 분쟁의 조정과 변동사항의 통보, 용도 외 사용금지 등이다. ‘귀농인의 집’은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일정기간 거주하면서 영농기술을 배우고 정주 기반 탐색 후 예산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임시 거주 공간이며, 주택과 농지를 확보하고 군에 정착을 희망하는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자는 월 15만 원의 임대료를 내고 최소 1개월에서 최장 12개월까지 거주할 수 있으며, 대기자가 없을 경우 1회에 한해 3개월 한도로 연장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사업시행자(대술면 농리새마을회)와 상호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귀농인의 집을 이용하는 예비 귀농인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2023년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 서비스 제공기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은 일상생활이나 사회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요양보호사를 파견해 신체수발, 건강·가사, 일상생활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서비스 제공기관 운영실태를 점검해 사업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부정수급을 방지해 내실있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점검 대상은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 서비스 제공기관 1개소이며, 주요 점검내용은 제공인력·이용자 관리, 재무회계 등 운영관리 전반이다. 예산군 관계자는 “이번 현장점검 실시로 서비스 제공기관의 운영실태를 면밀히 파악해 개선사항을 발굴하는 동시에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저소득층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범죄에 취약한 여성 1인 가구를 대상으로 8월 31일까지 신청을 받아 그 중 12가구를 선정, 안심홈세트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최근 급증하는 여성 대상 범죄로부터 여성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특히 원룸, 다세대주택 등에 거주하는 경우 외부인 출입통제시스템이나 방범장치가 미흡한 경우가 많아 주거지 안전 확보를 위해 추진됐다. 안심홈세트 물품은 현관문 보조키, 창문 잠금장치, 방범창 등이며 범죄피해 경험자, 기초생활수급자, 주거취약지역 거주민이 우선지원대상이며 현장방문을 통해 지원 대상자를 결정할 계획이다. 예산군 관계자는 ”안심홈세트가 여성 1인가구의 불안감을 조금이나마 덜어 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군민 모두의 일상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충청남도 독립유공자 유가족의 명예로운 삶과 복지향상을 위해 독립유공자 유족 및 그 배우자에게 충남 및 대전의 지정병원 이용 시 외래진료비 및 약제비 중 본인부담금을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독립유공자 유족 및 배우자일 경우 보훈지청의 확인을 거쳐 대상자임을 확인한 후 예산군에서 진료증을 발급받으면 충청남도 내에 지정된 의료기관 및 약국을 1인당 연간 최대 100만원 내에서 본인부담금 없이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충청남도에서는 충남 및 대전 지역에 병원 20개소, 약국 55개소를 지정하고 있으며 그 중 예산군에 소재한 병원 및 약국은 예산명지병원(예산읍)과 한내약국(고덕면), 명성약국(신례원읍), 예산종로약국(예산읍)이 있다. 예산군 관계자에 따르면 “고귀한 희생에 대한 보훈에는 한계가 없어야 한다”며 “힘든 여건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을 위해 앞으로도 세심한 보훈정책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올해 하반기 지역맞춤형 지원사업 대상자를 공모하고 오는 21일까지 신청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지역맞춤형사업은 농정현장 맞춤형 사업으로 우리 예산군의 특성에 맞게 세부계획을 수립하여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근 농촌의 인력난과 공공비축미곡 수매 시 포장재의 최소단위의 변화(기존40kg->변경800kg)로 인해 농가당 지게차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어 충청남도 최초로 지게차를 지원하게 되었다. 지원대상은 예산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동시에 예산군에서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가로 오는 21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지원사업을 신청하면 된다. 예산군 관계자는 “지게차 보조를 통해 고품질의 식량작물을 생산하고 예산군의 식량산업분야의 발전을 기대해본다” 며 “ 지게차 지원을 받는 농가에서는 특히 안전사고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예산군(군수 최재구)이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대한 재난지원금 및 시설물 복구비가 141억으로 확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예산군에 따르면 총 피해액은 50억원으로 하천제방 유실, 산사태 등 공공시설 피해액은 40억원, 농경지 유실 및 침수 등 사유시설 피해액은 10억으로 집계됐다. 공공시설은 8월 6일까지, 사유시설은 8월 9일까지 자체 피해조사를 실시하였고 행안부 주관 중앙합동조사를 통해 공공시설 복구비 137억, 사유시설 복구비 4억원(1인 최대 5천만 원 상한제한)을 확보했다. 예산군은 이번 호우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사유시설 재난지원금 주생계수단과 농어업재해보험 등을 확인한 후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고, 공공시설 기능복구사업에 대해서는 국도비가 교부되는 대로 설계 및 복구공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7월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분들이 빠른 시일내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피해복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예산군(군수 최재구)이 드론 실시간영상중계시스템을 활용한 폭염 대응 영농작업장 사전 예찰활동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폭염 대응 사전 예찰활동은 차량이나 사람이 진입하기 힘든 예찰 사각지역을 대상으로 드론 실시간 영상중계시스템을 활용해 이뤄지고 있다. 특히 드론을 활용한 예찰 활동은 예찰 사각지역을 최소화하고 드론에 장착된 스피커를 활용해 폭염특보 현황 및 대응요령을 송출할 수 있어 폭염으로 인한 군민 피해를 줄이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드론을 활용한 사전예찰 활동은 예찰 사각지역에서 피해가 발생하는 경우 피해 상황을 실시간으로 전달할 수 있어 자율방재단이 상황에 더 발빠르게 대처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예산군 관계자는 “폭염으로 인한 군민 피해 최소화와 폭염 상황의 원활한 대응을 위해 앞으로도 드론 실시간영상중계시스템을 적극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정부와 민간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한 눈에 쉽게 볼 수 있는 매뉴얼을 정비해 정보 제공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통합조사관리팀은 현재 행복e음으로 제공되는 복지대상자 안내문이 너무 복잡하고 글씨가 작아 알아보기 어렵다는 의견을 반영해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알아보기 쉽게 변경해 대상자 및 가족 등이 곁에 두고 활용할 수 있도록 배부할 예정이다. 이번 복지서비스 안내 매뉴얼은 급여별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에 대한 지원대상, 신청 처리 절차, 지원내용, 문의처 및 신고 의무 안내 등 상세한 내용을 담고 있다. 예산군은 우선 정비된 매뉴얼을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각 사업 담당 부서에 공유해 복지대상자 중 비중이 높은 고령 복지 대상자의 눈높이에 맞는 안내가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방문간호사, 홀몸 노인 생활지원사 등에도 제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활용할 방침이다. 예산군 관계자는 “정비된 복지 매뉴얼은 복지 대상...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정부와 민간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한 눈에 쉽게 볼 수 있는 매뉴얼을 정비해 정보 제공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통합조사관리팀은 현재 행복e음으로 제공되는 복지대상자 안내문이 너무 복잡하고 글씨가 작아 알아보기 어렵다는 의견을 반영해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알아보기 쉽게 변경해 대상자 및 가족 등이 곁에 두고 활용할 수 있도록 배부할 예정이다. 이번 복지서비스 안내 매뉴얼은 급여별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에 대한 지원대상, 신청 처리 절차, 지원내용, 문의처 및 신고 의무 안내 등 상세한 내용을 담고 있다. 예산군은 우선 정비된 매뉴얼을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각 사업 담당 부서에 공유해 복지대상자 중 비중이 높은 고령 복지 대상자의 눈높이에 맞는 안내가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방문간호사, 홀몸 노인 생활지원사 등에도 제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활용할 방침이다. 예산군 관계자는 “정비된 복지 매뉴얼은 복지 대상...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경보로 지난 8일 자활근로 사업장을 현장 방문해 참여자들의 안전을 살폈다고 10일 밝혔다. 예산상설시장 오픈스페이스에서 일하는 ‘깔끔이 청소’ 사업단을 시작으로 예산읍에 위치한 ‘GS25 예산시장점’과 ‘행복일터’, ‘예산농부마켓’, ‘예산장터국수’, 응봉면 예당관광지 소재 ‘황새예당호편의점’ 사업단을 차례로 방문해 폭염 대비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 예산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폭염으로 자활사업 참여자의 근로에 어려움이 없는지를 살피고 참여자들을 격려했으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근로환경을 꼼꼼히 챙겼다. 예산군 관계자는 “연일 최고기온이 35도를 오르내리는 등 온열질환으로 인한 참여자의 안전 등이 우려된다”며 “예산지역자활센터는 참여자의 안전을 항상 염두에 두고 폭염 대응 행동요령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처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예산군(군수 최재구)이 인삼약초 재배농가의 경쟁력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하는 인삼약초 재배농가 신규 사업 수요조사를 오는 16일까지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수요조사 대상은 인삼약초 재배농가 소형저온저장고 설치사업과 인삼약초 채굴비 지원 등 2개 사업이다. 예산군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 담당을 통해 사업별 신청 자격 및 기준을 안내하고 정확하고 투명하게 수요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인삼약초 재배농가의 신청이 누락되지 않도록 홍보에도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번 수요조사 결과는 2024년 사업추진을 위한 기초자료와 사업비 배정자료로 활용되며, 예산군은 기존 사업 추진상 문제점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해 제도개선 및 사업지침 보완 등을 충남도에 적극 건의할 계획이다. 예산군 관계자는 “이번 자료가 사업비 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사업을 희망하는 인삼약초 재배 농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