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서각회(대표 권혁만)가 충남의 현판을 조사·영인한 충남서각도록을 발간하고 20일 예산군청 1층 문화사랑방에서 회원들과 함께 준비한 서각 작품 30점을 전시한다. 충남서각도록은 충청남도와 예산군(군수 최재구)의 지원을 받아 충남 무형문화재 박학규 각자장과 예산서각회를 중심으로 충남지역의 현판을 조사해 당시 사용된 서각 기법과 현판의 제작 과정 및 뒷이야기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예산서각회는 충남서각도록 발간을 준비하며, 김정희선생고택, 일산이수정 등 충남도내 고택의 현판을 새로 새겨 이를 군청 1층 문화사랑방에서 전시하며, 총 30점의 작품이 전시되고 전시 기간은 1월 20일부터 2월 10일까지다. 권혁만 예산서각회 대표는 “아직 대중들께 서각 예술이 낯선데 서각 관련 전시회뿐만 아니라 더 발전해 현판 답사를 목적으로 한 관광콘텐츠 개발에도 힘써 서각예술을 대중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날이 오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예산군(군수 최재구)이 수도권 공공기관의 충남 내포 혁신도시 이전을 위해 선제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지난 18일 수요토론회를 통해 충남 내포 혁신도시인 삽교읍 일원의 공공기관 입주를 위한 선제적인 조사와 파악에 나설 것을 지시했다. 예산군은 이를 통해 신축 또는 단독 건축물이 필요한 공공기관 외에도 입주를 통해 이전이 가능한 공공기관을 적극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17일 예산군, 충남도, 국가철도공단과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 신설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진정한 ‘사통팔달 교통의 요충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예산군은 충남 내포 혁신도시 인근 127만평 4개 산단 조성 등 우량 기업 유치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앞서 지난 2020년 10월 충남 내포 혁신도시 지정 이후 혁신도시 TF팀을 조직하고 공공기관 유치 활동에 나서왔으며, 국가균형발전과 지방소멸 방지를 위해 혁신도시 시즌2(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시행이 반드시 필요...

[caption id="attachment_253535" align="alignnone" width="771"] 공동육아 나눔터, 예산군[/caption]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급변하는 사회 환경 및 한부모, 다문화, 청소년 부모, 1인가구 등 다분화된 가족 형태에 따른 맞춤형 가족친화정책과 돌봄환경조성을 위한 여성친화조성 특화사업을 적극 발굴해 시행한다. 지난해 예산군은 맞벌이 가정 및 다양한 가족형태 증가에 따른 사회환경 변화를 고려해 예산군 아이돌봄서비스 지원조례, 예산군 1인 가구 지원에 관한 조례, 예산군 건강가정 기본조례를 제정해 맞춤형 가족서비스 지원 제공의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올해부터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50%를 순군비로 추가 지원하며, 저소득‧청소년 한부모 가정을 위한 아동양육비 확대 지원 예산을 추가해 가족생활 안정지원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부터 양성평등기금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여성소모임 활동을 지원해 지역 여성 사회 활동을 확대하고 아...

[caption id="attachment_145393" align="alignnone" width="771"] 예산군청[/caption]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올해 취약계층 및 신중년, 청년층의 근로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35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직접일자리 등 11개 사업에 500여명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한다.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민선8기 기업과 군민 모두에게 ‘좋은 일자리, 하나된 예산’의 비전으로 취업애로계층 및 청년, 신중년 일자리 제공을 위한 사업을 펼친다고 17일 밝혔다. 대표적으로 공공근로(270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71명), 청년일자리(25명), 신중년사업(100여명),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8명)을 추진하며, 상·하반기별 참여 대상자를 채용할 계획이다. 특히 신규사업으로 신중년 퇴직 인력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하고 사회 재참여를 유도하는 사회공헌형과 경력형 일자리 창출 사업을 추진해신중년의 고용 촉진을 위해서도 총력을 기울...

[caption id="attachment_145393" align="alignnone" width="771"] 예산군청[/caption] 예산군(군수 최재구)이 최근 수년간 이어진 인구감소기를 지나 2022년을 전환점으로 전년대비 인구가 766명 증가한 7만9571명으로 나타나는 가운데 인구 늘리기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예산군은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인구 증가 추세가 앞으로도 계속되면 8만명 회복도 가능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예산군은 지속적인 인구증가를 위해 인구정책을 민선8기 군정의 핵심정책으로 삼고 올해 인구청년정책팀을 인구정책대응팀으로 개편했으며, 인구정책을 총괄 관리하는 가운데 온 행정력을 집중해 군의 실정에 맞는 인구정책 추진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인구유입을 위해 충남 내포 혁신도시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산업단지 조성으로 우량기업 유치 및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한편, 정부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적극 활용한 활기찬 지역 조성과 ...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지난 12일 예산군문예회관에서 12개 읍·면 주민 500여명을 초청해 군정 설명회를 열고 주민과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으며, 군정설명회를 듣기 위해 예산군문예회관은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날 예산군은 2022년 군정성과와 2023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지난해 진행된 읍면 초도방문 건의사항 처리결과 등 각종 성과물을 주민과 공유하며, ‘새로운 내일, 하나된 예산’의 청사진을 함께 그렸다. 예산군은 삽교역 건립, 옛 충남방적 부지문제, 덕산온천 관광호텔, 내포∼천안 민자고속도로, 내포신도시 종합병원 건립, 예산시장 활성화 등에 대한 추진계획을 밝혀 군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설명회에 참석한 군민들은 무한천변 산책로 환경개선, 농어민수당 지급방법 개선 등 각 읍면별 1건씩의 각종 정책을 최재구 예산군수에게 제안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새로운 내일, 하나된 예산’을 만들기 위해 6개월의 준비기간을 거쳐 이제는 민선 8기의 정책을 본격적으로...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지난해 윤봉길 상해의거 90주년 기념으로 개최했던 전국 사진공모전 수상작을 오는 20일까지 예산군 청사 로비에 전시한다. 전국사진공모전은 지난해 윤봉길 상해의거 90주년을 맞아 윤 의사의 나라사랑 정신 고양과 출생지인 예산군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한 것으로 이번 사진전시는 예산군청사 1층 로비에서 1월 6일부터 20일까지 14일간 열린다. 전시 작품은 예산군 내에서 촬영한 윤봉길의사 관련 풍경사진과 인물사진으로 금상 수상작 ‘태극기 아래 윤봉길의사’(이예일, 서울 동작구)를 비롯한 26점의 수상작이다. 예산군은 작년 10월 1일부터 15일간 공모를 통해 접수된 142점의 작품 중 심사를 거쳐 총 26점을 선정해 시상했으며 수상작은 작년 12월 19일부터 올해 1월 5일까지 윤봉길의사기념관 내에 전시하고 기념달력으로 제작해 유관기관 등에 배포했다. 예산군관광시설사업소 관계자는 “작년에 전국사진공모전을 통해 윤봉길 의사와 예산군에 대한 관...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새해부터 70세 이상(1953. 12. 31. 이전 출생자) 노인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대상포진은 몸속에 비활성화 상태로 잠복한 수두 바이러스가 면역기능이 떨어질 때 활성화돼 신경절을 따라 통증, 발진, 신경괴사 등을 유발하는 질병으로 50세 이상에서 발생 위험도가 증가한다. 이번 무료 접종 지원은 평생 1회 예방접종을 하면 발병률이 줄고 발병 후 통증 완화에도 큰 효과가 있음에도 국가예방접종에 포함되지 않고 일부 기초생활수급자만 지원하고 있어 질병에 따른 고통경감과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예산군에서 전액 군비로 지원하게 된 것이다. 예산군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 70세 이상 우선 시행 후 2024년부터 65세 이상으로 대상을 확대하면서 접종을 하지 못했던 군민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지속적인 홍보와 독려 활동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대상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예산군인 70세 이상이며 개인별 ...

예산군(군수 최재구) 내포문화사업소는 연말연시 잦은 폭설과 한파로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내포신도시 도로 및 보행자도로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예산군은 유난히 잦은 폭설에 차량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도로에 대한 제설작업을 우선 시행 중이다. 특히 6일부터 건축물 관리자가 불분명한 보도, 횡단보도, 버스 승강장 및 학교 주변 등 사각지역 보행자도로를 대상으로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보행공간 확보를 위한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내포문화사업소 관계자는 “유난히 잦은 폭설로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및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군민 모두의 안전을 위해 ‘내 집·내 점포 앞 눈치우기’에도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충청남도가 실시한 2022년 기록관리 분야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충청남도가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2년도 기록물관리 지도·점검’을 실시해 기록관리 업무 및 제도개선 등 실적이 우수하고 기록문화 정착에 기여한 기관 및 개인에게 수여했다. 특히 그동안 공무원과 민간인에게 수여했던 표창 대상을 기관의 사기 진작 및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2022년부터 기관에도 수여하기 시작해 예산군이 충청남도 기록관리분야에서 역대 최초 기관 표창의 영예를 얻었다. 예산군은 효율적인 기록물 관리를 위해 인프라를 구축하고 체계적인 시스템화를 통해 군정의 투명성과 군민의 알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아울러 예산군은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기록물 관리를 위해 2016년부터 연차적으로 RFID기술을 도입하여 기록물 탐색, 보안, 점검 기능의 현대화를 추진해 왔으며, 2022년 ‘RFID 기술을 이용...

예산군(군수 최재구)이 ‘2022년 관광개발분야 유공 충청남도 기관 표창’에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충남 관광개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 및 충남 관광 발전에 기여한 기관에 대한 표창으로 예산군은 예당호출렁다리와 음악분수에 이어 지난 2022년 10월, 전국 최초 야관경관 예당호 모노레일 개통으로 외부 관광객 유입 및 지역경제활성화 등 충남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앞으로도 예산군은 각종 체험프로그램과 숙박, 전망대 등이 자리하는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과 반려식물 관련 체험 및 아름다운 경관 조명이 가능한 쉼하우스 조성, 수변무대에서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 관람이 가능한 워터프론트 조성사업을 통해 충남 관광의 중심으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예산군을 찾는 관광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지역관광개발사업에 노력한 바를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예당권역과 덕산권역을 연계한 다양한 관광개발을 통해 충남관광 진흥에 기여할 수 있...

예산군(군수 최재구)이 2022년 천연기념물 황새 전국 모니터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부터 문화재청 지원으로 실시하는 황새 전국 모니터링은 예산군에서 방사한 황새를 비롯한 야생 황새의 생존 여부, 지역 분포도, 월동 개체수 파악을 목적으로 매년 47곳의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모니터링 결과에 따르면 황새의 국내 월동 개체수는 2021년 105마리에서 2022년 136마리로 전년 대비 약 29.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번식을 위해 필요한 ‘황새부부’도 2021년 7쌍에서 2022년 10쌍으로 증가했으며, 2022년 이들에게서 33마리의 황새가 태어나 성공적인 자연 증식에도 일조한 것으로 파악됐다. 더욱 고무적인 것은 예산군 출신 수컷 황새(개체번호 B31) ‘하나’가 러시아에서 날아온 암컷과 짝을 지어 산란한 점이며, 아쉽게도 번식 둥지 주변 환경 악화로 부화는 되지 않았으나 황새 국제부부의 탄생이 이뤄졌다는 점이 기념비적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