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23일 인주면 행정복지센터 개청식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홍보 부스 운영 및 리플릿 배부를 통해 위기가구에 대한 주민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이웃이 이웃을 살피는 공동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산시 음봉면, 수해 복구 대청소 실시... 유관단체 50여 명 참여해 잔해 수거

아산시 영인면, 집중호우 침수 피해 지역 방역 소독 실시…주민 건강 보호 총력

아산시 영인면 행정복지센터는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아산리 주민들을 위해 간호직 및 사회복지직 공무원이 직접 건강 상태 점검 및 생활·복지 상담을 실시했다.

아산시와 충청남도는 만 18~34세 구직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도전지원사업' 하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중기 과정(15주)과 단기 과정(5주)으로 운영되며, 진로상담, 취업역량 강화, 실생활 특강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참여 수당은 중기 과정 최대 220만 원, 단기 과정 50만 원이며, '고용24' 또는 충남청년센터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아산시,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LG전자 아산서비스센터의 신속한 가전제품 수리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LG전자는 서비스 매니저 파견, '찾아가는 서비스' 운영 등을 통해 침수 가전제품 무상 점검, 일반 부품 무상 제공, 핵심 부품 50% 비용 지원 등의 실질적인 복구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아산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아산페이 앱 '지역화폐 chak'에서 1분 만에 신청 가능. 별도 서류 없이 다음 날 바로 사용 가능하며, 앱 접속 후 버튼 클릭만으로 대상자 확인 및 신청 완료. 온라인 서비스로 어디서나 신청 가능하며, 자동 검증 및 안내 서비스 제공.

아산시, 도시생태현황지도 3단계 제작 착수…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 기대

아산시, 집중호우 피해 체육시설 복구 위해 현장 간담회 개최... 파크골프, 그라운드골프, 테니스 협회 등과 복구 방안 논의, 신속한 복구 약속

아산시는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대피소를 운영하고 전국재해구호협회의 지원을 받아 구호물품을 신속하게 배부했다. 염치초, 송곡초, 신리초에 대피소를 마련하고 구호키트, 텐트, 담요, 생수 등 필수 생필품을 제공했으며, 추가로 슬리퍼, 체육복, 속옷 등 생활필수품과 세탁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아산시, 집중호우로 피해 입은 영인산자연휴양림 복구에 총력… 9월 말까지 복구공사 완료 예정

아산시 실옥동 옥정사거리 인근에서 발생한 싱크홀이 긴급 복구작업을 통해 하루 만에 정상화되었다. 노후 우수관 연결부 부식과 집중호우로 인한 수압 상승이 원인으로 파악되었으며, 시는 관로 교체 및 도로 포장을 완료하고 교통 통제를 해제했다. 향후 유사 사례 방지를 위해 관로 정밀점검과 사전 보강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