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은 독거노인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특화사업 ‘건강UP, 행복드림’을 2025년 하반기부터 추진한다. 이 사업은 영양 불균형 및 건강관리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에게 맞춤형 영양 지원과 정서적 돌봄을 제공하며, 영양식 키트 제공, 건강 상담,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을 포함한다. 2025년 연말까지 진행되는 이 사업은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 탕정면은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기관·단체협의회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코닝정밀소재, 주민자치회 등 다양한 단체의 참여로 침수 농가와 주택 복구에 힘썼다. 박재권 면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의 단합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협력 체계 유지를 약속했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충남아산지역자활센터와 협력하여 자활사업 참여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측정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진흥원은 첨단 헬스케어 측정 장비와 전문 인프라를 활용, 체성분 분석, 스트레스 지수, 심박변이도 등 다양한 건강지표 측정을 통해 참여자들의 신체 및 심리 건강 상태를 진단했다. 이번 측정 결과는 자활 프로그램 효과 검증 및 맞춤형 건강관리 방안 마련에 활용될 예정이다. 진흥원은 향후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지역 중심 복지서비스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충남 아산 배방 온생활문화센터, 호우로 출입문 유리 파손... 복구 및 프로그램 정상 운영

아산시, 신창면 남성리 일원 '아산 남성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고시. 159,240㎡ 면적에 3,436명, 1,562세대 규모, 2,022억 원 투입. 2026년 착공, 2028년 준공 목표로 서북권 균형발전 도모.

아산시, 북부권 어르신 건강돌봄센터 개소…맞춤형 통합 돌봄 제공

아산시는 23일 인주면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했다. 2,904㎡ 규모의 신청사는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센터, 노인회 사무실, 보건지소, 어르신 돌봄센터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 시설로 주민들의 행정서비스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 곡교천야영장,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 8월 5일까지 복구 목표

아산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기초생활수급자 등 위기가구 16가구를 대상으로 피해조사를 실시하고, 침수 피해를 입은 10가구에 도배·장판 교체, 생필품·가전제품 지원, 세탁 서비스, 주거환경 개선 등 신속한 맞춤형 긴급 지원을 추진했다.

아산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관내 현충 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 및 정비를 실시하고, 6.25 참전유공자 자택을 방문해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대한노인회아산시지회는 23일 '지회장기 한궁대회'를 개최하여 17개 읍면동 분회별 선수와 임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온양5동 분회가 단체전 1위, 영인면 하계웅 어르신이 개인전 1위, 온양2동 이영우 분회장이 임원·이사전 1위를 수상했다.

아산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과 2025년 아산 대표 관광기념품 공모전 선정 13개 업체 14개 품목을 대상으로 ‘아산 대표 관광기념품 브랜딩 컨설팅’을 개최했다. 이번 컨설팅은 관광기념품 기획, 포장, 브랜딩 등 디자인 전반에 대한 진단 및 개선안 제시를 위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으로, 전문 컨설턴트 장윤주 대표가 브랜딩 및 마케팅 강의와 1:1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 컨설팅을 통해 제품별 브랜드 진단, 개선점 도출, 패키징 및 온·오프라인 유통 홍보 전략 수립, 업체별 애로사항 해결 방안 모색 등이 이루어졌다. 아산시는 이번 컨설팅이 아산 관광기념품 경쟁력 강화 및 지역 중소기업 성장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