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C글라스, 아산시 수해 이재민에 1억 원 상당의 바닥재 기탁. 2020년 수해 당시에도 지원했던 KCC글라스는 올해도 수해 복구에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들에게 장판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기탁된 장판은 침수 피해를 입은 저소득 가정 및 복구 우선 필요 가구에 신속히 지원될 예정이다.

(재)아산문화재단은 2025 아산 온궁 오케스트라 하반기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아산시 거주 8~19세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오보에, 타악기, 트럼펫, 호른 파트에서 총 5명을 선발하며, 사회배려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선발된 단원들은 8월부터 11월까지 교육비 무료, 악기 대여 지원을 받으며 오케스트라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지원은 8월 11일 오전 11시까지 이메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아산문화재단, 2025년 하반기 온·마음생활문화센터 문화강좌 강사 모집. 7월 28일부터 8월 11일까지 모집하며, 배방 마음생활문화센터 강좌와 찾아가는 문화강좌로 나뉘어 운영. 특히 찾아가는 강좌는 문화 소외지역 주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 제공. 테이블 매너, 와인 기초 등 프리미엄 문화교양 강좌 신설 예정.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은 8월에 초등학생 4~6학년 대상 ‘어린이 온천과학캠프’를 개최한다. 과학 시설 견학, 온천수 성분과 효능 실험, 수중운동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온천과학과 건강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과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캠프는 8월 5~6일, 12~13일 두 차례 진행되며, 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저장강박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81세 독거노인 가구를 위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여러 단체와 함께 20톤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방역·소독을 실시하여 어르신의 삶의 질 개선을 도왔다.

아산시 배방읍 도토리&솔방울 봉사단, 집중호우 침수 피해 어르신 가구 복구 활동 지원

아산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81%의 높은 지급률을 기록하며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고령자 및 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요일제 해제, 선불카드 발행 확대 등 시민 편의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시행 중이다. 또한, 소비쿠폰 사용처 안내 스티커 배포, 아산페이 착(Chak) 앱을 통한 간편 신청 및 가맹점 조회 서비스 제공 등으로 소비쿠폰 사용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더불어, 온양온천시장에서 소비촉진 캠페인을 개최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비 진작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수해 이재민 위해 생필품 등 후원물품 전달

오세현 아산시장은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재해 예방 방안 마련에 총력을 다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침수 주택 복구 지원, 폐기물 처리, 긴급 보수, 전기설비 점검 등 신속한 대응을 강조했으며, 곡교천 수문, 배수펌프장, 지방하천 정비 등 재해 재발 방지 대책 마련도 주문했습니다. 또한,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및 가축 피해 예방과 수해복구 자원봉사자 지원에도 힘쓸 것을 당부했습니다.

아산시는 근로자의 건강 증진을 위한 '비만 제로, 가벼운 일터' 사업에 참여할 사업체를 8월 8일까지 모집한다. 9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비대면형과 대면형으로 운영되며, 참여 사업체는 맞춤형 운동 안내, 실천 미션 등을 제공받는다.

아산시, 음봉어울샘도서관에서 코딩 강사 양성 과정 운영. 8월 중순부터 4개월간 이론교육과 운영 실습 진행. 우수 수료생에게는 내년 상반기 음봉어울샘도서관 강사 활동 기회 제공. 7월 29일부터 아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

아산시 평생학습문화센터는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8월부터 10월까지 총 4편의 공연을 선보인다. 어린이 오페라 '푸푸게노, 똥밟았네!', 전통예술 '신 뺑파전', 뮤지컬 '난 책이 좋아요', 연극 '바람 다녀가셔요'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풍부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수해 피해 시민들에게 위로를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