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의 자매도시인 여주시에서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했다. 여주시민 자원봉사자 80여 명이 염치읍 침수 농가를 방문하여 잔해 정리 및 토사 제거 등 농원 복구를 도왔다. 아산시와 여주시 자원봉사센터는 재난 대응 및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산시는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지원'을 추진하며, 임시대피소를 직접 방문하여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정보 접근이 어렵거나 거동이 불편한 이재민들의 소비쿠폰 신청을 돕고, 지역경제 회복과 생활 안정에 기여하고자 한다.

아산시,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 지정 및 하천 개선복구사업 반영 요청. 6,677건 피해, 424억 8천만 원 손실 발생. 음봉천 제방 유실로 농경지 및 가옥 침수. 이재민 161세대 372명 발생, 현재 44세대 63명 대피소 생활 중. 김태흠 충남도지사, 피해 현장 방문 및 주민 위로. 도, 재난지원금 외 추가 지원 방안 마련 약속.

아산시, 지역사랑상품권(아산페이) 국비 지원 확대 건의…소상공인 지원 및 민생 회복 도모

아산문화재단, 광복 80주년 기념 위안부 피해자 연극 <뚜껑없는 열차> 공연 개최. 8월 15일 아산시평생학습관 아산아트홀에서 진행되며, 수익금은 전액 기부. 아산시민 50% 할인.

아산시 송악면 생활개선회, 유용미생물(EM) 발효액 무료 배부 행사 진행. 주방, 하수구 탈취, 세탁, 청소 등 생활환경 개선과 자원순환 실천 도모.

아산시 영인면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에 선정된 ‘말랑말랑 협동조합’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말랑말랑 온정 교실’을 통해 지역 자원 기반 요리 교실 프로그램 운영 및 독거노인, 취약계층 가구에 음식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향후 영인초등학교와 연계한 행사도 기획하여 세대 간 소통과 배움의 장을 확장할 예정이다.

아산시는 청년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 취업아카데미’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아산시 거주 만 18세~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취업 프로그램, 해외취업 실전 마스터, 취업 그룹 스터디, 비대면 취업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3회 이상 참여 시 취업용 프로필 사진 무료 촬영 기회도 제공한다.

아산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2만원으로 즐기는 힐링 아산 기차 여행 상품을 운영했다. 서해선 인주역을 중심으로 아산 시티투어버스와 연계하여 지역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코스로, 옹기체험, 매직쇼 관람, 레일바이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아산시는 앞으로 인주역을 기차 여행 명소로 육성하고 가을 시즌 관광 코스를 개발하여 충남 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신혼부부의 주거 부담 완화를 위해 '아산시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6세 이하 자녀를 둔 신혼부부 가구는 대출 잔액의 1.25% 내에서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일반 신혼부부는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8월 1일부터 8월 22일까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아산시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 개선과 복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제4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하반기부터 총 3억 3,4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명절휴가비 추가 지급, 복지포인트 및 건강검진비 지원, 어린이집 원장 책임 수당 지급, 요양보호사 보수교육비 지원 등을 추진한다. 또한, 2026년 이후에는 상해보험 가입비 지원과 전문 능력 강화교육을 통해 종사자의 권익 증진과 전문성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아산시, 8월 4일부터 2025년까지 중소기업 노인 고용 장려금 지원. 만 65세 이상 노인 신규 고용 및 정년자 계속 고용 기업 대상, 최저임금 이상, 월 60시간 이상 근무 조건 충족 시 1인당 최대 3년 지원. 신청은 아산시청 경로장애인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