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음봉면은 폭우 피해 가구에 긴급 수해 지원물품(식료품, 세제, 목욕용품, 여름이불 등)을 전달하고, 피해 복구 활동을 지원했다. 향후 침수취약지역 점검 및 예방 활동 강화와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높여갈 계획이다.

아산우리신협 아름다운봉사단, 집중호우 피해 다문화가정에 복구 지원

오세현 아산시장은 8월 월례모임에서 수해 및 폭염 대응에 헌신한 공직자들을 격려하고, 시민 생명 구조 미담 사례를 소개하며 감사를 표했다. 또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 90% 돌파 성과를 공유하고, 을지연습 준비, 재난 대응 철저 등을 지시하며 긴장감 유지와 책임감 있는 자세를 당부했다.

아산시장애인체육회는 7월 28일부터 29일까지 관내 초·중등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2025년 특수교사 장애인체육 강습회’를 개최했다. 아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진행된 이번 강습회는 육상, 뉴스포츠, 배드민턴, 보치아, 볼링, 탁구, e스포츠 등 다양한 종목의 지도법을 교육했다. 특수교사들은 장애 학생들의 체육 수업 참여를 위한 실질적인 지도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산시장애인체육회는 앞으로도 장애학생의 체육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아산시 축산과, 폐가축 랜더링 업체 방문하여 처리 시설 견학 및 담당자와 소통하는 시간 가져. 축산 분야 전문성 강화 위해 마련된 이번 방문에서 폐사축 랜더링 처리 공정 견학 및 담당자 설명 청취. 하나환경 담당자는 폐가축 증가에 따른 악취 및 토양 오염 문제 해결에 자부심 표명. 아산시는 '2025~2026 충남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사람 중심 도시 이미지 알리기 위한 노력 지속.

아산시, 어르신 대상 '왕초보 챗GPT 활용 교육' 실시…디지털 격차 해소 및 AI 활용 능력 향상 지원

아산시는 충남형 탄소포인트제 '탄소업슈'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총 4,062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탄소업슈'는 폐건전지 분리배출, 텀블러 이용 등 17개 항목의 탄소생활 실천 활동에 대해 포인트를 지급하며, 연 2회, 최대 10만 원까지 지급한다. 시민들은 스마트폰 앱 스토어에서 '탄소업슈' 앱을 다운로드하여 참여할 수 있다.

아산시는 집중호우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아산지사로부터 온누리상품권 50만 원 상당을 후원받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아산지사는 지역사회 회복 지원 의지를 밝혔으며, 아산시는 피해 주민들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시민들을 대상으로 음주 폐해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 캠페인을 실시했다. 배방읍 행정복지센터 사거리와 유엘시티 사거리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절주 수칙 안내, 음주 폐해 및 금주 구역 안내, 자살 예방 상담 전화 안내 등 정신건강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아산시는 관내 3년 이상 거주하는 100세 어르신에게 50만 원 상당의 장수 축하 물품을 지원한다. 1925년생은 생일이 속하는 달부터 1년 이내, 1925년 이전 출생자는 올해 안에 신청해야 하며, 이불, 전기밥솥, 제습기, 온열매트, 홍삼 중 선택 가능하다.

아산시,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위해 보수교육비 지원… 돌봄 서비스 질 향상 기대

아산시는 집중호우 수해 피해 가구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수해 폐기물 처리센터' 운영을 8월 8일까지 연장한다. 피해 가구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수해 폐기물 처리를 접수할 수 있으며, 8일까지 무상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