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수빈뷰티랩과 취약계층 이·미용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수빈뷰티랩은 독거 어르신, 장애인 등에게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행복키움추진단은 대상자를 추천한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 폭염 속 저소득 취약계층에 냉방용품(선풍기 10대, 벽걸이 에어컨 2대) 지원 및 여름철 안전수칙 안내, 건강 상태 점검 등 돌봄 활동 실시. 에너지 취약계층의 폭염 피해 예방 및 주거환경 개선 도모.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집중호우 피해 가구에 도배·장판 교체 및 후원물품 전달

아산시가 주최하고 한국문인협회 아산지부가 주관하는 ‘제8회 아산문학상 전국공모’ 및 ‘제3회 아산향토문학상 공모’가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총 상금 900만원 규모의 이번 공모전은 아산시와 이순신 장군을 주제로 한 작품에 가산점이 부여되며, 시, 수필, 소설, 평론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접수한다. 응모 자격은 18세 이상이며, 아산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향토문학상에는 아산문인협회 회원은 응모할 수 없다.

아산시는 2025년 1월 1일부터 5월 31일 사이 토지 분할·합병 및 건물 신축 등의 사유가 발생한 주택에 대한 개별·공동주택가격(안)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8월 6일부터 8월 25일까지 운영한다. 열람은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시청 세정과 및 주택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의견이 있는 주택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기간 내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결정 가격은 9월 30일 공시 예정이다.

아산시, 집중호우 피해 복구 및 폭염 대응 위한 안전관리 현장 점검 실시

아산시, 발달장애인 그림 전시회 '꿈을 그리다' 성료... 72점의 작품 전시, 작가들의 내면세계 생생하게 표현... 8월 17일까지 모나밸리 전시 후 아산시청, 신정호 카페, 배방어울림문화센터 순회 전시 예정

아산시 송악면 수곡2리에서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주관으로 농촌현장포럼과 농촌마을정관정비가 진행됐다. 주민들은 마을의 비전과 미래를 논의하고, 마을 정관을 개정하며 자치 기반을 다졌다. 이를 통해 수곡2리는 더욱 활기차고 자립적인 마을 공동체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가 비상민생경제특별위원회 제안의견 이행점검보고회를 개최하고, 민생경제 회복 정책 추진현황과 향후 대응방안을 점검했다. 위원회는 73건의 회복 방안을 제안했고, 5대 긴급현안과제를 선정해 집중 추진 중이다. 주요 과제로는 기업 인력난 해소, 소규모 도시개발 인허가 절차 간소화, 맛집투어 상품 개발 등이 있으며, 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회복 성과를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8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수해 복구와 민생 대응 등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와의 협력 강화를 강조했습니다. 지방자치단체의 재원 확보 어려움을 언급하며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소통 및 협의 필요성을 피력했고, 공식·비공식 인맥을 활용한 전략적 접근을 주문했습니다. 또한, 수해 이재민 지원금 신속 지급, 자원봉사자 및 자매도시에 대한 감사 인사 전달, 특별재난구역 지정 관련 항구 복구 사례 정리 등을 지시했습니다.

(재)아산시먹거리재단은 여름방학 학교급식 중단으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아산 관내에서 생산된 제철 채소 꾸러미를 제작하여 아산시청 및 유관기관에 공급했다. 이는 방학 동안 급식 중단으로 발생하는 농산물 판로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에게 신선한 제철 농산물을 저렴하게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구매자들은 신선한 농산물을 간편하고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고, 배송 서비스에도 만족감을 표했다. 아산시먹거리재단은 앞으로도 로컬푸드 소비 촉진과 지역 농업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아산시장애인체육회는 6개월간 '제1기 아산시장애인체육회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장애인스포츠지도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론 및 실기 교육, 선진지 견학, 취업 정보 공유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장애인 선수와 비장애인 체육 전공 대학생이 함께 참여하여 전문성을 키웠으며, 향후 지역 맞춤형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