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국가유공자와 보훈단체 회원 23가구에 생필품을 지원하고, 빨래 세탁, 침수 물품 폐기, 가전제품 무상 수리 등 다각적인 행정 지원을 제공했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은 산·학·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AI 디지털헬스케어 워킹그룹’ 회의를 개최하고, 5G 기반 헬스케어 모니터링 플랫폼 지역 실증 사업, 기술사업화, 디지털헬스케어 교육, ‘ASAN041 스타트업 프로그램’ 등 지역 헬스케어 생태계 활성화와 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아산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11일 재취업 희망 여성 20명 대상 '사회복지 실무자 양성 과정'을 개강했다. 180시간 동안 사회복지사업 이해, 행정 실무, 상담 기법 등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되며, 지난해에는 수료생 19명 중 16명이 재취업에 성공했다.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아산시 신창면에서 최초로 고려인 축제가 개최됩니다. 1만 1천여 명의 아산 거주 고려인들은 8월 15일 신창 커뮤니티센터에서 지역민들과 함께 문화와 전통을 공유하며 화합의 장을 만들 예정입니다. 이번 축제는 민간 주도로 진행되며, 전국 고려인들을 연결하는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산시립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작가와의 만남, 공연, 체험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5 아산 방문의 해’를 기념하여 도서관 이용 활성화 및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중앙, 탕정온샘, 꿈샘, 배방, 월천, 음봉어울샘 도서관 등에서 다양한 분야의 작가 강연과 인형극, 연극, 마술공연, 입체낭독극 등이 펼쳐진다.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각 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

아산시, '제6회 달그락 페스티벌' 안전관리 강화…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 개최, 인파 관리·교통·야간 안전 등 논의

아산시가 충남교육청, 아산교육지원청과 '충남행복교육지구 제2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년 반 만에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을 재개한다. 2027년 2월까지 마을교육 시설 및 인프라 확충, 주민 참여 확대, 마을교육 역량 강화 등에 협력하며, '마을 속의 학교, 학교 속의 마을'을 비전으로 아이들의 교육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아산시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가구를 위해 맞춤형 핸드레일을 설치하여 안전한 주거생활을 지원했다. 행복키움추진단 회원들은 가구 구조와 생활 동선을 고려한 맞춤 시공을 진행했으며, 낙상 등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은 핸드레일 설치 지원 외에도 저장강박 가구 주거환경 개선, 취약계층 반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SG아름다운골프&리조트의 후원으로 저소득층 가정의 욕실 개보수 등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했다. 노후화된 욕실로 위생과 안전에 어려움을 겪던 가정에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아산시 온양6동, 보행 어려운 취약계층에 성인보행기 전달하며 폭염 속 취약계층 보호 강화

아산시 선장면 남·여 의용소방대는 지난 9일 삽교천 변에서 수해로 인한 쓰레기 수거 등 대청소를 실시했다.

아산시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독립유공자 후손 위문 사업을 실시했다. 추진단과 복지이장들은 음봉면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을 방문하여 감사 인사와 위문품을 전달하며 독립유공자의 희생정신을 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