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는 '제360차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통해 여름 휴가철 물놀이 안전수칙을 홍보하고 시민안전보험 제도를 알렸다. 또한,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안전 확보에도 힘썼다.

아산시는 이주배경 중·고등학생의 자립을 돕기 위해 김민섭 작가를 초청해 '청소년에게 전하는 나답게 사는 이야기'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 특강은 '모두잇다'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행복을 찾아가는 삶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아산시, 집중호우 피해 복구 위해 고향사랑기금 긴급모금 전개

아산시는 2025년 상반기 저소득 청년 1인 가구 371명을 대상으로 ‘고립세대 발굴 및 복지정책 실태조사’를 실시해 고독사 위험군 23명을 발굴하고, 이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책 마련에 나선다. 조사 결과, 응답자 163명 중 14.1%인 23명이 고독사 위험군으로 분류됐으며, 경제적 지원, 일자리 지원, 주거 지원, 건강관리 서비스 등의 정책 수요가 높게 나타났다. 아산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고독사 위험군에 대한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청년 고독사 예방 관리사업에 반영하여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산시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입소자 54명에게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직접 전달하고 사용 방법 등을 안내했다. 온양1동은 9월 12일까지 고령자, 장애인 등 거동 불편 주민 대상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아산시 신창면 소재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서광제이엠(주)이 관내 소외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300만 원을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에 기탁하고 정기 후원도 신청했다. 기탁된 후원금은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산시, 하반기 아산마을학교 수강생 모집… 농촌 공동체 역량 강화

아산시먹거리재단, 개학 맞이 학교급식 위생·품질 안전교육 실시

(재)아산문화재단은 9월 6일부터 7일까지 신정호정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리는 <제28회 한여름밤의 신정호 별빛축제>에 참여할 농산물 가공식품 홍보·판매 부스 운영자를 8월 19일까지 모집한다. 관내 농산물 가공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축제 기간 동안 농산물 기반의 가공식품 및 유통식품을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축제기획팀(☎041-534-2634)으로 하면 된다.

(재)아산문화재단은 10월 18일~19일 "현충사 달빛야행"과 11월 1일~2일 "은행나무길 거리예술제" 개최에 맞춰 체험 및 판매 부스 운영 참가자를 모집한다. 아산 지역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현충사와 은행나무길의 특성을 반영한 체험 프로그램과 아산 농수산물 판매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8월 11일부터 8월 25일까지이며, 행사당 10팀 이내로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아산시 사업자등록자 또는 아산시민이며, 행사 기간 내 운영이 가능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산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아산시는 초등돌봄 수요 증가에 따라 다함께돌봄센터 2개소를 추가 확충하여 총 10개소를 운영한다. 배방읍과 권곡동에 위치한 신규 돌봄센터는 10월부터 운영되며, 방과후 돌봄, 급식, 학습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내년까지 돌봄센터를 16개소로 확대하고 지역아동센터, 마을돌봄터 등과 함께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아산시, ‘2025년 아산맑은 쌀 베이킹 경진대회’ 소비자 패널 10명 모집… 8월 18일부터 29일까지 신청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