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영인면 소재 영농조합법인 베두실은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양파즙 20박스를 후원하여 취약계층 주민들의 건강을 돕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아산시 염치읍 적십자회는 집중호우 피해 주민 100여 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하며 수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 우리집노인복지센터와 취약계층 지원 협약 체결.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해 민관 협력 강화.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ON)이 남성 독거어르신 대상 '쿡(cook)할배를 위한 찾아가는 요리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호서대 라이즈 사업단 지원으로 총 20회 운영되며, 전문 강사가 아산시 5개 복지관을 방문해 실습 위주 교육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성평등 인식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9월 9일부터 10월 23일까지 '미니 하프' 교육도 운영 예정이다.

아산시는 18일 갱년기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한방 건강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터한의원 이원준 원장이 진행한 이번 교육은 여름철 갱년기 관리법, 갱년기 기초지식, 약물요법 주의점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강의 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건강관리 팁을 제공했다.

아산시, 물가 안정 및 민생경제 회복 위해 '착한가격업소' 72개소까지 확대 지정 추진. 8월 18일부터 9월 30일까지 신규 모집. 아산페이 가맹점에 가점 부여, 지역화폐 연계 강화. 선정 업소에는 표찰, 가격표 제작, 상하수도 요금 감면, 소독·방역 지원, 소모품 지원, 홈페이지 홍보 등 혜택 제공.

아산시 탕정면,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전담 창구 운영…앱 신청 안내, 선불카드 즉시 발급,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제공 등 주민 편의 도모

아산시 영인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문인화반' 수강생 작품 전시가 영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려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시된 작품들은 자연과 사군자, 서예적 표현이 어우러진 전통 문인화의 멋을 담고 있으며, 수강생들의 자긍심 고취와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아산시 온양1동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사업 신청 편의를 위해 요양병원 환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을 위해 신청서 접수부터 쿠폰 지급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서고 있다.

아산시 둔포면에서 제74회 둔포면민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며 둔포면민의 뿌리와 자긍심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 발전 유공자 표창, 면민가요제, 명랑운동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특히 면민가요제와 초대가수 공연, 레이저쇼는 800여 명의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2025~2026 충남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아산맑은쌀, 둔포배 등 지역 농산물을 홍보하며 아산시의 매력을 알렸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고려인 동포 등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정착 지원 강화를 주문하며, 외국인 주민의 현황 파악 및 생활 지원 방안 마련을 지시했다. 또한, 새 정부 국정과제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과 기후변화에 따른 치수시설 재설정 필요성을 강조하고, 수해 복구 및 민원 대응에도 적극적인 자세를 당부했다.

아산시는 '충·효·애 치유관광 더하기 사업'의 일환으로 '이순신 순국제전' 간담회를 개최하여 전통 장례문화의 우수성을 되짚고, 이순신 순국제전을 글로벌 축제로 확장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대 강정원 교수는 전통 장례문화의 긍정적 측면을 강조하며 아산시가 이순신 장례를 통해 문화의 맥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류정아 위원은 전통 의례의 현대적 재해석과 이순신 축제의 통합 확장을 제언했다. 아산시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사업 방향성을 구체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