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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가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 권익 증진을 위해 '2026년도 아산시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총 2,000만 원 규모로 2~3개 단체에 단체별 약 1,000만 원을 지원하며, 양성평등 실현, 여성 인권 보호 및 복지 증진, 다문화가족 등 가족 지원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 자격은 아산시에 주사무소를 둔 비영리법인 또는 민간단체이며, 2월 4일부터 2월 27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한다. 선정 결과는 3월 중 발표된다.

아산시농업기술센터가 벼 직파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조류 피해, 입모 불량, 잡초 발생 등을 줄이기 위한 직파용 영농자재 지원 신청을 받는다. 최소 1,000㎡ 이상 재배 농가 및 신규 희망 농가가 대상이며, 1,000㎡당 10만 원 상당의 자재가 지원된다. 아산시는 2015년부터 벼 직파재배 기술을 전국 최초로 도입하여 보급해 왔으며, 현재 611.7ha에서 실천 중이다. 2026년까지 750ha 확대가 목표다.

아산시가 둔포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지역 현안 및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둔포 센트럴파크 도시개발사업, 키즈앤맘센터 건립, 대중교통망 확충, 공영주차장 조성 등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했으며, 주민들은 주차장 설치, 농배수로 정비, 버스정류장 포장, 둘레길 조성, 소하천 개보수 등 생활 밀착형 건의와 함께 미군기지 소음 피해 보상 확대, 시내버스 운행 시간 연장, 방음벽 설치, 학생 수급 불균형 대책 마련 등 지역 여건 변화를 반영한 요구를 제기했다. 시는 건의 사항에 대해 검토 후 추진 계획을 마련하고, 예산 범위 내 즉시 조치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추진하며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기관과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오세현 시장은 둔포면을 아산의 북부 관문이자 수도권 연결 통로로 강조하며, 50만 자족도시를 향한 성장 동력이 둔포에 있음을 밝혔다. 아산시는 2026년 본예산에 둔포면 관련 27개 사업에 총 11억 3,500만 원을 반영했다.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송악농협으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떡국떡을 후원받았다. 후원받은 떡국떡은 독거어르신,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아산시 배방어울림문화센터가 2026년 봄학기 생활·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도 전자책 작가', '보태니컬 수채화', '야간 유화' 등 총 8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성인을 대상으로 2월 말부터 5월까지 주 1회, 총 12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2월 9일부터 13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아산시는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에게 3월 3일까지 특별징수명세서 작성 및 제출을 안내했다. 특별징수의무자는 이자·배당소득 지급 시 법인세 원천징수세액의 10%를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으로 납부한 법인이며, 위택스 또는 관할 자치단체에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명세서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시 기납부세액 공제 및 지자체 간 정산에 활용된다.

아산시가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빈집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국비 10억 원 포함 총 22억 원 예산으로 관내 빈집 120개소를 대상으로 철거 후 주차장, 텃밭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신청은 3월 4일까지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 홈페이지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산시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장보기 부담을 줄이고 지역 상권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아산페이로 먹GO·놀GO·자GO'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아산페이 이용 시 11%의 혜택(선할인 10% + 캐시백 1%)을 제공하여 명절 장보기, 외식, 여가 비용 절감을 지원하며,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페이는 '지역상품권 CHAK' 앱을 통해 14세 이상 전국민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아산시가 도고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도고면 발전 방향과 주민 생활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도고산 국립자연휴양림 추진, 도고저수지 관광자원화, 침수 피해 방지 대책 등 다양한 건의 사항을 제시했으며, 시는 이에 대한 검토 및 대응 계획을 밝혔다.

아산로타리클럽이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에 거동이 불편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실버카 10대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보조기기 구입이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관내 거동 불편 어르신 1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아산시가 3일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시는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풍기역지구 도시개발, 온양천 정비 등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으며, 주민들은 지방도 확포장, 수해 피해 복구, 도시가스 및 하수관로 정비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초원아파트 관련 생활 불편 해소 요구가 집중되었으며, 시는 건의사항에 대한 검토 후 신속한 조치와 단계적 추진 계획을 밝혔다. 또한, 2026년 본예산에 온양6동 관련 10개 사업에 4억 2,500만 원을 반영하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과 호서대학교 RISE 사업단이 공동 연구를 통해 수중운동 프로그램의 과학적 효과를 입증했다. 고령자 및 근골격계 통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신체 기능 향상, 통증 완화, 운동 수행 능력 개선 등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는 대학의 연구 역량과 진흥원의 현장 인프라가 결합된 산학협력 모델의 성공 사례로 평가된다. 양 기관은 이번 연구를 바탕으로 수중운동 프로그램의 표준화 및 산업적 활용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