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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주면 행정복지센터는 거동이 불편한 90대 독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서비스'를 제공, 신청과 지급을 원스톱으로 지원했다. 현장에서 쿠폰 사용 방법 안내와 활용 방안까지 꼼꼼히 살펴드리는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펼쳤다.

아산시 온양1동,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독려 캠페인 전개. 미신청자 2%를 대상으로 전통시장, 경로당 등을 방문해 신청 방법 안내 및 취약계층 발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생활 안정 도모.

아산경찰병원 건립 사업이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여 2029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300병상 규모의 국립 공공종합병원으로 24개 진료과와 6개 전문센터를 갖추고, 충남 북부권 및 수도권 인접 지역 의료 수요 대응과 재난·감염병 발생 시 중부권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통장과의 오찬 간담회를 통해 생활 민원을 직접 청취하며 소통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기존 회의실 보고 형식에서 벗어나 정담회 형식으로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배수로 정비, 마을 안길 개선 등 주민 안전 관련 건의가 주를 이루었으며, 도로 안전, 지역 자원 활용, 농업용수 공급 안정화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오 시장은 "이·통장들의 목소리는 곧 시민의 목소리"라며 건의 사항 해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아산시는 '사각지대 노동인권보호' 정책의 일환으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1,111명을 대상으로 노인인권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노인일자리사업 추진배경과 근무자세, 폭염 관련 법령 개정 사항, 보이스피싱 예방 등을 다뤘으며, 특히 폭염 관련 휴식권 의무화에 대한 내용이 큰 호응을 얻었다.

아산시 탕정온샘도서관, 독서의 달 맞아 '시민 추천 필사 도서 공모' 진행. 시민 추천 도서 10권 선정, 필사 공간 '온기'에 전시 및 추천자 혜택 제공. 필사 적합성, 추천 성실성, 도서관 소장 가치 등 심사 기준.

아산시, 8월 20일부터 9월 10일까지 공공디자인 시민 의식조사 실시. 시민 의견 수렴하여 생활 디자인 개선 및 정책 수립에 반영 예정. 온라인 설문 링크 또는 QR코드로 참여 가능하며, 추첨 통해 커피 쿠폰 증정.

아산시는 둔포 중앙공원에 830m 길이의 순환형 황톳길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건강과 힐링을 위한 산책 공간을 제공한다. 숲의 자연환경을 살린 황톳길은 혈액순환과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며, 세족장, 신발장, 운동기구, 벤치 등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다. 둔포 중앙공원은 약 4,500세대, 1만 1천 명의 시민이 이용하는 생활 밀착형 공원으로, 황톳길 개장을 통해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의 대표 특산물인 ‘아산 배’가 2025년 미국 수출길에 오른다. 아산원예농협은 19일 아산원예농협 거점산지유통센터(APC)에서 ‘2025년산 아산 배 대미(對美) 수출 첫 선적식’을 개최하고 조생종 ‘원황’ 약 98톤을 미국으로 수출한다. 최근 수년간 냉해와 폭염 피해로 어려움을 겪었던 아산 지역 배 농가들은 조생종 재배 확대를 통해 수출 물량 확보에 힘써왔다. 아산시는 이번 첫 선적을 시작으로 미국, 캐나다, 필리핀 등 글로벌 시장으로 수출을 확대하고 고품질 과수 생산 기반 강화 및 품질 관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수출 구조를 마련할 계획이다.

아산시에서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제1회 아산 고려인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고려인과 지역민 5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축제는 풍물놀이, 전통 서예 퍼포먼스, 고려인 노래자랑, 청소년 버스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이 축제는 고려인 공동체가 자신들의 문화를 알리고 지역민과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아산시는 앞으로도 고려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아산지사와 노인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연계, 모니터링, 사후관리 등에서 협력하여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염치읍 이재민 2가정을 방문하여 추가 지원 물품을 전달하고 일상 회복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아산시는 이재민들이 안정적인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보일러, 도배, 장판 교체, 생필품 등을 지원했으며, 쌀과 밥솥 등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추가로 제공했습니다. 오 시장은 피해 주민들의 완전한 일상 회복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세심한 지원을 이어갈 것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