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에 300병상 규모의 국립 공공종합병원 건립이 확정됐다. '아산 경찰병원 건립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며 1,724억 원의 국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2027년 착공을 시작으로 2029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내과, 외과, 소아과, 산부인과 등 필수 진료과목을 포함한 24개 진료과와 6개 전문센터를 갖출 계획이다.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ON)’은 충남 인권보호 및 증진활동 지원사업으로 유아 대상 ‘나·너·우리의 아산시 경계 존중! 인권 존중!’ 프로그램을 11월 18일까지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유아기부터 경계 존중과 인권 감수성 함양을 위한 놀이형 학습으로 진행되며, 폭력 예방 교육도 포함한다.

아산시는 19일 여성일자리협의체 회의를 열고 여성 맞춤형 일자리 발굴 및 취·창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여성 경제활동 참여 확대, 맞춤형 취업 지원, 지역 특화 일자리 발굴, 양성평등 노동환경 조성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노인과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시민정보화교육'을 운영한다. 키오스크 사용법, 스마트폰 기본 조작, 아산페이 활용 등 생활 밀착형 교육을 제공하며, 강사가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9~10월 강좌 참여자를 모집하며,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아산시 배방월천도서관, 9월 청소년 대상 K-POP 댄스 레슨 프로그램 운영. 넷플릭스 인기곡 안무 배우고 릴스 촬영.

아산시는 발달장애인의 예술적 재능을 알리고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제2회 발달장애인 그림전시회 ‘꿈을 그리다’를 개최했다. 59명의 발달장애인 작가가 참여해 72점의 회화 작품을 선보였으며,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전시는 8월 18일부터 아산시청 로비를 시작으로 신정호 카페 ‘루트 102’, 배방어울림문화센터에서 순회 전시될 예정이다.

아산시는 19일 문화공원 물놀이터에서 '현장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하여 시민들에게 휴가철 물가 정보를 제공하고 착한가격업소 이용과 민생회복 소비쿠폰 활용을 장려했다. 시민들은 캠페인을 통해 합리적인 소비 계획을 세우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었다.

아산시, 지역 농업 발전 기여한 우수 농·어업인 발굴 위해 ‘제33회 아산시 농업대상’ 후보자 모집. 8개 분야 시상 예정이며, 9월 19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 11월 농업인의 날 기념 행사에서 시상.

오세현 아산시장은 저출생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인식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다양한 정책 개발 및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약속했습니다. 아산시는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 출생축하금 지원,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저출생 극복 및 출산장려 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재)아산문화재단은 2025 전시회 참가 지원사업에 선정된 지역 예술인 10인의 아트페어 및 갤러리 전시를 8월과 9월에 걸쳐 진행한다. 모나밸리 아트페어 부스 전시는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9명(팀)의 작가가 참여하며, 브레아 갤러리 전시는 김미혜 작가가 9월 17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이 사업은 지역 예술인들에게 전시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창작 경험 확대, 문화예술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과 자립성 증진을 목적으로 한다.

아산시 온양5동, 1인 가구 어르신 고독사 예방 위해 '똑똑 건강지킴이' 프로그램 운영… 안전 확인, 건강 상담, 생활 습관 교육 등 제공

아산시 배방읍은 온라인 신청이나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1인 고령 세대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읍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시설, 마을 이장들이 협력하여 대상자를 발굴하고 담당 직원이 직접 방문하여 소비쿠폰(지역사랑상품권) 신청과 지급을 지원한다. 배방읍 신도시민원행정센터는 9월 5일까지 찾아가는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