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는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신정호 야외 물놀이장에서 '제3회 장애인 한바탕 물놀이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충남 전역의 장애인과 가족들이 참여하여 물놀이, 디제잉 공연, 무대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겼다. 이 축제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촉진과 가족, 이웃 간 유대감 강화에 기여하며 지역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아산시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은 류가본가와 지역 사회 공헌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류가본가는 개업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을 기부하고, 격월로 쌀 20포를 정기 후원하기로 했다.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과 아산시종합사회복지관은 김정자떡방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저소득층 독거노인 생신 축하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김정자떡방은 협약을 통해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에게 정성 어린 떡을 제공하며 지역 사회 돌봄 공동체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은 21일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양성평등 인식 제고 및 4대 폭력 예방에 중점을 두었으며, 복지 활동 과정에서 성 평등 의식을 바탕으로 활동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아산시 송악면은 21일 송악저수지 일대에서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및 면 직원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산책로와 수변 공간의 쓰레기 및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송악면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송악저수지를 청정 휴식 공간으로 유지할 계획이다.

(재)아산문화재단은 '2025년 시민주도형 생활문화 축제 <달리는 동아리>'에 참여할 아산시 생활문화 동호회 50팀을 9월 7일까지 모집한다. 2022년부터 시작된 이 축제는 단순 무대 제공을 넘어 시민주도형 축제로 발전, 아산시 생활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동호회에는 소정의 참여비가 지원되며, 오리엔테이션, 프로필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미래통신공사, 아산시 취약계층에 500만 원 기탁. 정보통신공사 전문기업 미래통신공사가 아산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500만 원을 기부했다.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미래통신공사는 지역사회와의 연결고리를 강조하며 나눔의 중요성을 전했다.

아산시, 충남 제1호 지방정원인 신정호정원에서 9월부터 11월까지 가을철 정원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유치원, 어린이집 아동 및 장애인 단체 대상으로 정원 꾸미기, 꽃 심기, 허수아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 제공. 자연학습 기회 제공 및 힐링과 재활의 시간 마련. 신정호정원 홈페이지 통해 선착순 접수.

아산시, 혹서기 맨홀 질식사고 예방 교육 실시… 안전 관리 강화

아산시, 생활안전취약계층 대상 '2025 생활안전취약계층 재난예방시설 지원사업' 추진.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청소년 가장, 독거노인 등에게 화재감지기와 소화기 등 주택용 기초 소방시설 설치·교체 지원. 9월 5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

아산시는 21일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2025년 하반기 행복키움추진단 복지리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 고립 문제와 고립가구 발굴 및 접근 방법에 대한 특강과 사례 발표,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오세현 시장은 행복키움추진단을 복지안전망의 핵심으로 강조하며 시민 중심 복지 실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아산시는 민관협력 기반의 인적안전망 강화를 통해 고독사 예방과 따뜻한 복지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아산시 보건소는 코로나19 환자 증가 추세에 따라 시민들에게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최근 6주 연속 입원 환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65세 이상 고령층 환자가 60%를 차지해 고위험군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아산시는 손 씻기, 기침 예절, 환기, 마스크 착용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하며, 고위험군은 밀폐된 실내 행사 참여 자제와 증상 발생 시 신속한 진료를 권고했다. 또한, 감염취약시설에는 종사자 및 방문자의 마스크 착용과 정기 환기 등 예방 조치를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