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유아 대상 비정기 산림교육 프로그램 ‘그림책과 숲의 비밀 이야기’ 운영 시작. 영인산 유아숲체험원에서 5~7세 유아 대상으로 그림책을 통해 숲을 이해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 진행. 하반기에는 가을 숲을 배경으로 생태 감수성과 자연 호기심을 키우는 활동 예정.

아산시는 경기 침체 속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충남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하여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확대 지원하고 있다. 2025년에는 당초 예산보다 증액된 28억 원을 출연하여 최대 510억 원 규모의 보증을 지원하며, 금리 및 보증료 인하 등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생산 증대, 부가가치 창출, 고용 유발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아산 관광 12선'을 새롭게 선정했다. 현충사, 곡교천 은행나무길, 외암민속마을 등 기존 관광지와 더불어 지중해마을, 피나클랜드, 봉곡사 등이 새롭게 포함됐다. 3대 온천을 통합하여 '온천 도시 아산' 이미지를 강조하고, 다양한 주제의 관광지를 통해 폭넓은 관광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시는 안내지도 수정·제작, 홍보 영상 제작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국내 연구진이 온천요법이 건선 등 피부질환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효과적임을 과학적으로 입증했다. 온천수 입욕과 UV-B 광선치료 병행 시 건선 개선 효과가 높았으며, 아토피 피부염 및 만성 소양증 환자의 가려움증 완화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는 온천을 치료자원으로 활용할 가능성을 제시하며, 국내 온천·스파 웰니스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아산시 도고면 신통2리 마을 주민들이 독거 어르신을 위한 아로마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주민들은 직접 허브와 레몬 버베나 등을 재배하고 아로마 제품을 만들어 어르신들의 자아 존중감 향상과 치매 예방에 활용하고 있으며, 마을만들기 소액사업을 통해 주민 참여와 협력을 증진하고 마을 발전에 긍정적인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사랑의 일촌맺기 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하여 온정을 나누고 안부를 확인했다. 폭염 속에서 어르신들의 안전을 확인하고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며, 지속적인 관심을 약속했다.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을 위해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추진단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식료품 꾸러미와 생일 케이크를 전달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르신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추진단은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인주면장은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에 대한 관심을 약속했다.

아산시, 10주간 '성인 비만탈출교실' 성공적 운영... 참여자 23% 자세 개선 효과, 체중 감량 및 건강 증진 성과

아산시는 9월 한 달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전개하여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힘쓴다. 사업장, 대학교 등 지역 거점을 중심으로 홍보관 및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질환 예방 교육을 진행하며,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와 연계하여 건강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노인 통합돌봄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읍면동 담당자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력하여 사업 흐름 공유 및 읍면동 담당자의 현장 역할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읍면동은 통합지원 창구로서 상담, 사전 조사, 계획 수립 등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아산시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아산시보건소는 9월 11일과 12일, 단국대학교병원과 함께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일반 시민과 법정 의무대상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폐쇄 응급처치 요령 등을 교육하며, 교육 수료증도 발급한다. 아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되며, 아산시청 및 아산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아산시는 아동과 시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통합놀이터 조성을 앞두고 놀이문화의 의미를 나누는 시민강연을 개최했다. 교육공동체조합 ‘노리아이’ 이명희 대표는 ‘놀이로 배우는 협동과 공감’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참여자들과 함께 다양한 협동놀이를 통해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이 차별 없이 어울릴 수 있는 경험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