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는 개별공시지가 결정 통지문을 문자메시지로 알려주는 '개별공시지가 문자 알림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탄소중립 행정 실천의 일환으로 기존 우편 발송 방식을 개선하고, 전자 열람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도입되었다. 아산시 토지 소유자는 시청 방문, 누리집, 팩스를 통해 연중 상시 신청할 수 있다.

아산시는 27일 농촌뜨락협동조합에서 ‘아산시 4-H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대회는 아산시4-H연합회 주관, 아산시농업기술센터와 아산시4-H본부 후원으로 1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즐거운 농업 활동 성과 경진, 단체 예능 특기 과제 경진, 4-H프로젝트 성과발표 경진 등이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과제 수행의 성취감과 협동심, 창의성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허브솔트 만들기, 물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선발된 팀은 충남 학생4-H 과제경진대회 본선에 아산시 대표로 출전한다.

아산시는 5월 27일 아산축산농협에서 ‘제3회 해외파병 용사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여 월남전 및 해외파병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감사를 표했다. 참전 유공자, 가족, 보훈단체 관계자 등 350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는 참전용사들의 공헌을 되새기고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간이었다. 아산시는 참전용사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고, 보훈의 가치를 공감하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산시, 마을만들기 현장활동가 역량 강화 교육 성료... 실무 중심 교육으로 호응 높아

충남 아산시는 7월 중순 기록적인 폭우로 260억 원의 피해를 입었으나, 인명피해 없이 신속한 대응과 복구에 나섰다. 784억 원 규모의 복구계획을 확정하고, 공공시설 복구와 함께 주민 지원을 대폭 확대하여 실질적인 재기 기반을 마련했다. 주택 피해 지원금은 최대 5천만 원, 소상공인 지원금은 최대 1,600만 원으로 대폭 늘렸으며, 농림축수산 분야 지원도 강화했다.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선 조치 후 정산' 원칙 아래 신속한 복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항구 복구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아산시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은 26일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노후 변기 교체, 환풍기 설치, 안전 콘센트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이는 올해 세 번째 진행된 사업으로, 추진단은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아산시 음봉면 행정복지센터는 26일 송촌리에서 '올바른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장협의회, 새마을회 등 50여 명이 참여해 주민들에게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방법과 재활용품 교환사업을 안내하고, 도로변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다. 음봉면은 매월 캠페인을 통해 깨끗한 아산 조성에 힘쓰고 있다.

아산시 둔포면, 민생회복 소비쿠폰 '찾아가는 현장접수' 서비스 운영으로 신청 사각지대 해소 노력. 외국인 및 1인 세대 다수 거주 지역의 접근성 문제 해결 위해 현장 민원실 접수 마련.

아산시 배방읍 행정복지센터는 취약계층 어르신 3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 이동 검진 차량을 활용해 구강 검진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충남 아산시가 인구 40만 돌파를 앞두고 '2040 아산도시기본계획'에 따라 50만 자족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종합 비전을 발표했다. 2030 도시관리계획 재정비를 통해 스마트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22개 지구에서 대규모 도시개발 사업을 추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공동주택 품질 향상, 빈집 정비, 야간경관 개선 등 생활환경 개선에도 힘쓰며, 행정 절차 효율화를 통해 시민 편의를 증진할 방침이다.

아산시는 '국가유산활용기획자 양성과정' 수료식을 진행하고 2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수료생들은 군산 국가유산 야행 현장 견학을 통해 교육 내용을 실제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 아산시의 문화유산 지킴이 및 활용가로 활동할 예정이다. 아산시는 이들이 지역 문화유산 보존과 활용, 새로운 문화콘텐츠 개발의 주체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산시, 9월 13일 온양원도심 양성평등거리에서 원도심 활성화 행사 ‘다시 ON, 온양’ 개최. 벼룩시장,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예정. 어린이 벼룩시장 참가자는 9월 5일까지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