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온양6동은 지역 내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지역케어회의를 개최하여 기관 간 복지자원 공유 및 효과적인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원 강화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대한노인회 아산시지부 둔포면분회는 29일 제16·17대 노인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원우 이임 회장은 지난 시간에 대한 감사를 표했고, 신임 신억균 회장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둔포면분회는 노인교실, 국화교실 운영 등 어르신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아산시 선장면은 29일 군덕2리 마을회관에서 주민들에게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마을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를 운영했다. 아산시보건소, 서남권 어르신 건강돌봄센터, 선장보건지소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복지 상담, 건강 상담, 정신건강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지역 어르신들의 편의 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

아산시는 갱년기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정형외과 분야 건강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아산 프라이드병원 박성철 원장이 갱년기 여성의 정형외과적 문제, 호르몬 치료, 맞춤형 운동법 등을 강의했으며, 참가자들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했다. 아산시는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9월 중 다중이용시설 50여 개소를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어린이집, 노인요양시설 등을 중심으로 KTX천안아산역, 박물관 등도 점검 대상에 포함되며, 관리 교육 이수 여부, 공기 정화 설비 설치 현황 등을 점검한다. 불시 점검을 통해 관리 소홀 및 부적정 사례 적발 시 행정지도 및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도시 이미지 제고, '2025 아산방문의 해' 성공적 추진을 기대한다.

아산시, 영인산자연휴양림 수해 복구 완료 후 9월 2일부터 운영 재개... 숙박시설, 수목원, 산림박물관 운영, 숙박시설 예약은 순차 진행

(재)아산문화재단의 지원으로 지역 예술인 9명(팀)이 『2025 제2회 모나밸리 국제아트페어』에 참가,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조미정, 박명숙(박내후), 오한비, 김지은, 이광훈, 이향주, 윤용균, 민은경 작가와 '예술과 사람들' 팀이 참여했으며, 김미혜 작가는 9월 브레아 갤러리에서 전시 예정이다. 아산문화재단은 지역 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재)아산문화재단이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포스터 공모전을 8월 25일부터 9월 15일까지 개최한다. 이순신 장군의 정신과 업적, 어머니 초계변씨, 아산의 역사를 담은 디자인을 공모하며, 총상금 350만 원 규모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시상한다. 수상작은 축제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아산시 영인면 아레피 카페, 지역 아동·청소년 위한 수영장 무료 개방 및 간식 지원 행사 개최. 지역사회 복지네트워크 협력의 일환으로, 물놀이 기회가 적은 아이들에게 건강한 여가 공간 제공 및 신체 발달과 정서적 성장 도모. 아레피 카페 대표, 지속적인 협력 약속. 영인면장,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 통해 행복한 지역공동체 조성 의지 표명. 아레피 카페 신설 온수풀 '아레피&푸루푸루', 일반 시민도 이용 가능.

아산시 탕정면에 거주하는 박기형·김은혜 씨 가족이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샤워기 필터, 담요 등 생필품을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아산시가 '2025년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12년간 방치된 쓰레기 자동집하시설(크린넷) 부지를 주민 편익시설로 전환하는 계획을 추진하여 특별부문 협업우수상을 수상했다. LH와의 5번의 소송 끝에 아산시가 승소했지만, 도시 미관 저해 문제가 지속되자 9급 공무원이 주도적으로 문제 해결에 나서 LH와의 협업을 통해 시설 리모델링 계획을 수립, 시 재정 부담 없이 공공의 이익을 실현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전환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아산시는 2025년 7월 1일 기준 토지 이동분 2,334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를 9월 22일까지 진행한다.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 이동이 있는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 토지관리과,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감정평가사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10월 30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아산시는 ‘감정평가사 현장 상담제’를 통해 토지소유자에게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