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는 케냐 농촌지도 관련 공무원 15명을 대상으로 '2025 케냐 농업 개발 역량강화 농업연수'를 진행하고 지난달 29일 수료식을 개최했다. 연수생들은 한국의 선진 농업 기술과 발전 경험을 배우고 국내 주요 농업 현장을 방문하며 실무 경험을 쌓았다. 이번 연수는 기술 전수뿐 아니라 인적 교류를 통해 지속 가능한 양국 협력관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는 27일 '제2회 궁평저수지 맨발 황톳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4km 황톳길 코스를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황토족욕, 흙그림 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참가 신청은 17일까지 QR코드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아산시, 어르신 스포츠 상품권 지원사업 2차 접수 시작...지원금 10만원으로 확대, 제로페이 가맹 스포츠 시설에서 사용 가능

아산시는 2024회계연도 결산 내용을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과 도표 중심의 '주민이 알기 쉬운 결산서'로 제작하여 배포했다. 2,000페이지가 넘는 기존 결산서를 24페이지로 간소화하여 세입·세출 결산부터 재무결산까지 핵심 내용을 담았으며, 시민들의 결산 이해도 향상과 시정 투명성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결산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각 부서 및 아산시 홈페이지에서 열람 가능하다.

아산시, 광덕산 정상에 시민 휴식 공간 조성… 등산객 휴식 편의 향상 및 지역 명소화 기대

아산시가 ‘2025년 공간을 넘어, 국민과 함께하는 데이터 혁신 경진대회’에서 GeoAI 기반 도시변화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및 활용 사례로 대상(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전국 95건의 혁신 사례 중 공공부문 최우수상에 이어 최종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산시는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사업을 통해 도시 관리, 교통, 안전 분야 활용 기반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행정을 강화하고 국비 확보를 통해 사업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아산시 영인면 주민자치회는 8월 29일 영인초등학교에서 제3회 영인면 주민총회를 개최하여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5개의 마을 의제를 주민투표로 확정했습니다. 확정된 사업은 '영인토정건강걷기 대회', '상성저수지 환경정비', '찾아가는 어르신 치유 원예 프로그램', '2026년 경로당 건강 식습관 개선 교실 운영'입니다.

아산시 염치읍 주민자치회는 8월 30일 주민총회를 통해 2026년도 사업 5건을 확정했다.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마련된 6개 의제 중 '염치 꽃길 가꾸기', '마을 벤치 그늘막 설치', '어르신 보살핌', '둘레길 플로깅', '행복한 배움터' 사업이 주민투표로 선정되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9월 직원 월례모임에서 가을 태풍 대비를 강조하며, 수해 복구 유공 시민·공무원 표창, 자살 예방 특강 등을 진행했다.

(재)아산문화재단이 주최하는 넌버벌 퍼포먼스 '난타' 공연이 예매 시작 4시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9월 27일 경찰대학교 이순신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아산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2025 우수공연초청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난타'는 한국 최초의 넌버벌 퍼포먼스로, 사물놀이 리듬을 바탕으로 주방 이야기를 코믹하게 풀어내며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이다. 재단 측은 앞으로도 다양한 우수 공연 유치를 통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취소표 발생 시 재단 누리집에서 예매 가능하다.

아산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 12일 마감…취약계층·외국인 등 수혜 사각지대 해소 노력

아산시는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배달음식점 위생 강화를 위해 5월 5일부터 26일까지 배달앱 등록 음식점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권곡동, 둔포면, 도고면 지역 소재 배달앱 등록 음식점이며, 원료 관리, 유통기한, 조리 시설 위생 등을 점검하고 위반사항 적발 시 엄중 조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