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대전 동구 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방문해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지역복지 리더 역량 강화 및 복지서비스 이해 증진 도모. 상호 우수사례 공유 및 현장 방문 통해 교류 협력 강화.

아산시 온양3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 운영으로 어르신들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기초연금, 건강관리, 긴급복지지원 등 안내 및 보건소, LH, 푸드뱅크 등 여러 기관 참여. 높은 주민 호응과 만족도 확인.

(재)아산시미래장학회는 2025년 제3차 이사회에서 고삼숙 전 이사장을 재선출했다. 고삼숙 이사장은 아너소사이어티 아산 8호 회원이자 아산시 전통식품 제1호 명인으로, 90년 전통의 굴다리영어조합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아산시미래장학회는 2005년 설립 이후 지난해까지 7,680명에게 약 126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성적 위주에서 벗어나 특기, 희망, 다문화, 다자녀 등 다양한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약 6억원, 하반기에는 약 2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아산시 둔포면, 2025년 완료지구 배후마을 주민교육 시작. 둔포면 운용3리를 시작으로 6개 마을 대상 찾아가는 교육 프로그램 운영. 카페·바리스타 교육 등 전문 기술 교육을 통해 주민 역량 강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아산시 인주면, 세대통합형 학습조직 '인주로운 굿즈생활' 출범. 지역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굿즈를 제작하며 지역 정체성과 매력을 알리고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는 활동을 시작.

아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 자녀를 둔 어머니의 정서적 지원 및 사회적 지지망 형성을 위해 요리 프로그램 '엄마손, 맛깔손'을 9월 2일부터 9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5회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 요리 수업이 아닌, 음식을 매개로 한 자조모임 형태로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유사한 경험을 가진 어머니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센터는 앞으로도 장애인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아산시 인주면은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을 위해 복지이장 특화사업 ‘혹서기·혹한기 물러가라. 복지이장이 간다!’를 추진했다. 마을 복지이장이 직접 취약가구를 방문해 냉방기 사용, 건강, 식사 등을 확인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며 안전을 살피고 위기 상황에 대응한다.

아산시가 주최하고 (사)한국국악협회 아산시지부가 주관하는 '제17회 아산시풍물경연대회'가 9월 20일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개최된다. 16개 풍물단과 300여 명의 국악인이 참여하여 전통 풍물 경연을 펼치고, 시민 참여 체험 프로그램과 전통문화 전시, 대동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아산시, 2025년 아산페이 사업 국비 458억 원 확보! 충남 시·군 중 최고액이며 전국 최고 수준. 9월 3일부터 11월까지 총 18% 할인 이벤트 진행 예정. 선할인 10%와 후캐시백 8%로 역대 최대 혜택 제공. 소상공인 매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아산시, 10월 2일 아산시평생학습관에서 명품 마당놀이 <신뺑파전> 공연 개최. 현대 사회 이슈를 풍자한 창작 마당놀이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 6세 이상 관람 가능, 아산시민 50% 할인.

김번수 아산시 부시장은 '제7차 경제상황 현장 점검회의'에 참석하여 AI 기반 제조혁신 전략을 공유하고 지역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기업인들은 R&D 지원 확대, AI 로봇 솔루션 보급, 맞춤형 인력 지원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으며, 아산시는 현장 중심 소통을 통해 기업 지원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산시, 배방 폐철도부지 활용사업 부지 내 불법 지장물 행정대집행 실시. 주차장 및 도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장기간 사업 지연을 막기 위한 조치. 소유주 불명 지장물은 6개월 보관 후 처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