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는 4일, 100명 규모의 제3기 참여자치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시민 참여 기반 행정을 본격화했습니다. 위원회는 시민, 전문가, 공무원으로 구성되며, 시정 현안, 정책 구상, 공약 이행에 대한 자문과 제안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특히, ‘아산 방문의 해’ 문화관광 안건 발굴 등 지역 현안 논의와 시책 구상 점검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입니다.

충남 아산시는 농어민수당을 통해 농촌 공동체 유지와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두 가지 효과를 거두고 있다.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보상하는 농어민수당은 아산시 농정 정책의 핵심으로, 농어민의 기본 소득을 보전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역할을 한다. 아산시는 9월 8일부터 15,332명에게 총 95억여 원의 수당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며, 친환경 농업, 청년 농어민 정착 등과 연계하여 미래지향적인 농정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아산시먹거리재단(아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이 ‘2025년 완료지구 현장활동가 육성사업’ 하반기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교육은 파워포인트 활용, AI 활용 웹자보 제작 등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으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후속 교육 요청 등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아산시먹거리재단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여 지속 가능한 마을 만들기에 기여할 계획이다.

아산시먹거리재단은 학교 영양교사들을 대상으로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농산물 유통 과정 견학을 진행했다. 영양교사들은 농산물 입고부터 출하까지의 전 과정과 GAP 인증 농산물 공급 시스템을 확인하고, 지역 농산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직접 체험했다. 이를 통해 학교급식에서 GAP 인증 농산물 활용을 확대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에 대한 인식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 온양4동은 고령 농업인과 거동이 불편한 농업인을 위해 '찾아가는 공익직불금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에서는 공익직불제 의무교육 미이수자를 대상으로 농업경영체 등록제도와 공익직불금 관련 준수사항 등을 안내하고,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법과 풍수해 대피 행동요령도 함께 교육했다.

아산시 신창면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편의를 위해 행정복지센터 내 전담창구 운영 및 거동 불편 주민 대상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병행하고 있다. ‘찾아가는 신청’은 신창면 직원이 직접 가정 방문하여 신청 접수 및 선불카드를 지급하며, 1차 신청 기간은 9월 12일까지다. 또한 원거리 주민과 외국인을 위해 읍내리에 ‘현장민원실’을 주 3회 운영하고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소비쿠폰 신청 및 지급도 진행한다.

아산시 탕정면 고독사 예방 민‧관 협의체는 2025년 고독사 예방 활동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역량 강화 교육, 아산시 사업 안내, 기관별 활동 공유를 통해 효율적인 연계 방안을 모색하고, 고독사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재)아산문화재단은 10월 18일부터 23일까지 아산 현충사에서 <현충사 달빛야행>을 개최한다. '이순신의 자취를 걷다'를 주제로 야간 경관 조명, 미디어파사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8일과 19일은 공연·체험 프로그램·야간경관 연출이 함께 진행되고, 21일부터 23일까지는 야외경관 연출만 진행된다. 작년 6만 명 방문객의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아산시는 8월부터 11월까지 어린이를 포함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6대 분야(범죄예방, 생활안전, 교통안전, 자연재난, 보건, 사회기반체계) 안전교육을 확대 실시한다. 특히 어린이 자전거 사고 예방을 위해 맞춤형 실습 교육을 제공하며, 8월에는 어린이집 원아 대상 교통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향후 초등학생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하고, 교통안전 및 범죄예방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산시, 외국인 주민 대상 안전교육 실시…재난 대응 능력 향상 및 지역 안전문화 정착 기대

아산시, 신한은행 공공배달앱 '땡겨요'와 업무협약 체결. 아산페이 결제 연계로 소비자 10% 할인, 소상공인 중개수수료 2%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아산시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 '쪽갈비가 맛있는 집'과 후원 협약 체결. 매월 조손·한부모 3가정 외식 지원 통해 지역 나눔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