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가 전국 최초로 가설건축물 인허가 민원을 전담하는 '가설건축물TF팀'을 신설하고, 원스톱 민원 처리 및 적극 행정을 통해 행정 서비스 효율성을 높인다. 이를 통해 민원인의 편의를 증진하고 건축 행정 신뢰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의 핵심 교통축인 충무교가 왕복 6차로 확장 재가설 공사를 위해 2월 초부터 교통 체계 전환에 들어간다. 이번 전환은 기존 교량 철거 및 신설 교량 시공을 위한 단계적 절차로, 공사 기간 중 일시적인 교통 혼잡이 예상되므로 우회 도로 이용이 권장된다. 신설 교량에는 보행자 안전을 위한 편측 보도가 설치되며, 2027년 하반기 완공 시 병목 현상 해소와 함께 아산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가 이민식·이숙희·이원호·이사벨·이태호 가족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백미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해당 가족은 연간 백미 1,200포를 지원하며, 첫 지원으로 300포가 전달되어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가족 단위의 계획적이고 안정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가 2026년부터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AI 맞춤 안부살핌 3종 케어 사업'을 추진하여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를 예방한다. 이 사업은 AI 전화, 전력·통신 빅데이터 분석, 모바일 앱을 연계하여 고립 가구의 위기 상황을 조기에 감지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1인 가구 증가와 고령 독거노인, 중장년 은둔 가구 증가에 대응하여 기존 인력 중심 돌봄 체계의 한계를 극복하고 데이터 기반의 선제적 예방 복지 모델을 구현할 계획이다.

아산시 온양4동과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138세대에 후원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생활 안정과 정서적 소외감 해소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배방라이온스클럽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에 100만 원의 후원금을 기부했다. 이번 후원금은 회원들이 운영한 일일찻집 수익금으로 마련되었으며,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배방라이온스클럽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청목환경㈜이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에 1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복지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설 명절을 맞아 홀로 명절을 보내거나 식사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 50여 가구에 떡국 꾸러미와 황태국 도시락 세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아산시가 읍면동별로 진행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둔포면 간담회를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약 1,500명이 참석해 320건의 주민 건의 사항을 접수했으며, 도로·교통망 확충, 재난 안전, 환경 정비, 복지·여가 및 지역 현안 순으로 많은 의견이 나왔다. 시는 접수된 건의 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검토하고, 즉시 조치 가능한 사안은 빠르게 대응하며,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과제는 단계적으로 추진하여 2026년 내 70% 이상 완료 또는 착공을 목표로 관리할 계획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2월 직원 월례모임에서 행정 통합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공직자들의 '주인의식'과 '책임 행정'을 강조하며, 시민 건의사항 후속 조치와 50만 자족도시를 위한 질적 완성도 향상을 당부했다. 또한, 당직제도 전면 폐지 추진 배경을 설명하고, 2026년 주요 업무 실행 관리, 국비 확보, 시의회 임시회 대응, 설 명절 공직기강 확립 등을 주요 당부 사항으로 제시했다.

아산시가 기후변화 대응 농업 인재 양성을 위해 제20기 농업인대학 '스마트기후농업학과'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3월부터 11월까지 총 100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기후변화 대응 농업 이해, 품목별 생산기술, 농업기계 안전교육, 현장 컨설팅 등을 교육한다.

아산시가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천우물초등학교 신설 부지 진입도로 개설 공사를 완료하고 개통했다. 이번 개통으로 학생들의 통학 환경 개선과 교통안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