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는 10일 관내 4개 대학과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상생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산학협력사업 추진 시 단일 소통 창구 마련, 지역경제 파급효과 중심의 지원 방향 재편, 민생경제 활성화 정책 공유 등이 논의됐다. 또한,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 지원정책 확대, 대학 연계 관내 업체 우선 구매 확대 등도 논의됐다. 아산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교육·산업·경제가 선순환하는 도시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아산시, 집중호우 피해 주민 지원 위한 충남도 특별지원금 지급 계획 변경 발표. 정부 위로금 추가 지급 결정에 따라 중복 지원 방지 위해 특별지원금 조정. 주택, 농업 분야는 정부 지원금 부족분 충당, 소상공인은 지원금 1400만원으로 변경 지급. 아산시는 재난지원금 현실화 위해 정부 및 충남도에 지속 건의 예정.

아산시는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민·관·군·경·소방이 참여하는 '2025 화랑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테러, 드론 위협, 대규모 피해 복구 등 다양한 상황을 가정하여 실전처럼 진행되며, 시민들의 안보 의식을 높이고 안보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사전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훈련 기간 중 병력 및 장비 이동으로 인한 불편에 대한 시민들의 양해와 협조를 구하며, 수상한 인물 발견 시 신고를 당부했다.

아산시와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는 이주배경 아동 50여 가정에 의료, 심리, 양육 등을 지원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1억 원을 지원하고, 아산시는 행정 지원을 담당한다.

아산시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저작 기능 저하 또는 만성질환으로 일반식 섭취가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건강채움 유동식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일반식용과 당뇨식용 유동식을 제공하여 영양 불균형 및 만성질환 악화를 예방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아산시, '제3회 국제민족 무용축제' 13~14일 신정호서 개최…다채로운 전통춤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 풍성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은 스파 시설·서비스·제품의 안전성과 품질을 평가하는 '굿스파(Good Spa) 인증제도'를 시범 도입하고 10월 10일까지 참여 기관 및 기업을 모집한다. 굿스파 인증은 수질·환경, 호텔·리조트 운영, 화장품·의료기기 등 다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스파 시설, 제품의 안전성, 서비스 운영 수준, 제품 품질을 검증한다. 참여 기업에는 신청비 면제, 맞춤형 컨설팅, 정식 제도 전환 시 추가 심사 면제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인증 분야는 '굿스파 워터(Water)', '굿스파 서비스(Service)', '굿스파 제품(Product)' 세 가지로 구분되며, 소비자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선택 기준을, 기업에는 브랜드 가치 향상 및 홍보 효과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아산시먹거리재단은 '2025년 자원조사'를 완료하고 아산시 북부생활권 36개 마을의 유·무형 자원 데이터를 확보했다. 이 데이터는 마을 활성화 사업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재단은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아산시, 국내 육성 신품종 배 '그린시스' 수확 시작. 병충해 저항성 높고, 과즙 풍부한 '그린시스'는 추석을 앞두고 본격적인 유통에 돌입하며, 1인 가구에 적합한 중소과 품종으로 소비자 선호도 증가. 아산시는 재배 면적 확대 및 기술 지원 강화 예정.

아산시는 2025~2026년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의 농촌 체험 기회 확대와 농업 편의 증진을 위해 ‘농촌 체류형 쉼터’ 원스톱 서비스를 운영한다. 쉼터는 농작업 보조 용도뿐 아니라 체류 및 숙박 중심의 거주 공간으로 활용 가능하며, 지상 1층, 연면적 33㎡ 이하 규모로 설치 가능하다. 시는 여러 부서 방문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원스톱 상담·신고 체계를 운영하며, 허가과, 농정과, 읍·면·동이 협력하여 민원 절차 간소화 및 제도 정착을 지원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9일 용화체육공원 민간공원특례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을 위한 명품공원 조성 약속 이행과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아산시 영인면은 9일 행복키움추진단 역량 강화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하여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복지 현안 및 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