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탕정면 주민자치회는 9월 12일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탕정면 주민총회 및 평생학습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하고, 2026년 주민자치 사업계획(탄소중립 실천 걷기대회, 어르신 영정사진 촬영 지원, 온마을 스마트 교육 아카데미 등)을 확정했다. 행사는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 사업계획 설명,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발표회 등으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공예품 전시와 주민 참여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됐다.

아산시 배방읍은 주민참여예산으로 설치한 야외무대에서 첫 공식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평생학습 동아리와 지역 마을 동아리가 참여한 작은 음악회가 진행되었고, 2026년 주민자치회 자치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총회 사전투표도 함께 진행됐다.

아산시는 제31회 아산시민대상 수상자로 개인 4명과 단체 1개를 선정했다. 효행애향 부문 정재규, 교육복지 부문 박충서, 문화체육 부문 조성택, 특별봉사 부문 김선애, 단체 부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아산시 협의회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10월 1일 아산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추석 전까지 수해 복구 마무리와 가을철 행사 준비 철저, 국비 확보 총력을 당부했다. 특히 곡교천·온양천 등의 세부 정비와 시설 점검을 강조하며, 시민 불편 최소화를 주문했다. 또한 국립 아산경찰종합병원 건립, 아산페이 성과 등을 언급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마무리할 것을 강조했다.

아산시 최초의 불빛 정원 ‘호롱 빛 공원’이 12일 정식 개원했다. 아산환경과학공원 야간 명소화 사업으로 조성된 이 공원은 시조 수리부엉이 캐릭터 ‘호롱이’를 테마로 빛과 놀이를 즐길 수 있는 판타지 공간을 연출했다. 자연생태, 우주과학, 장영실 테마로 구성된 4개 존과 미디어아트를 통해 신비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시는 개원을 기념해 11월 9일까지 생태곤충원 야간 개장 및 운영 시간 연장 계획을 밝혔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10일 아산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공사 재개에 따른 안전 관리와 품질 관리를 당부했다. 아산시는 시민을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과 신뢰받는 도시 행정을 위해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주민 만족도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12일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를 방문하여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세계 반도체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아산시와 삼성전자는 활로 모색 및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오 시장은 삼성전자의 경쟁력이 아산의 경쟁력임을 강조하며 산업 인프라 확충, 맞춤형 기업 지원 확대, 인재 양성 및 R&D 지원 강화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아산시는 반도체 후공정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서 정부, 기업, 대학, 연구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여 반도체 첨단 패키징 산업의 중심 도시로 도약하고자 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13일 탕정면 한들물빛도시 7개 아파트 단지 입주민들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여 환경, 교통, 안전, 생활편의 등 다양한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 마련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한들물빛도시 총연합회, 입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아산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 홍보와 '자살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이순신 장군 탄생 480주년을 맞는 2025년, 아산시에 이순신 장군을 테마로 한 체험형 복합 문화관광 공간 '여해나루'가 4월 16일 임시 개관한다. 270도 파노라마 영상관, 디지털 전시, 체험 프로그램, 인문 교류 공간 등을 통해 장군의 삶과 업적을 오늘날의 언어로 재해석하여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은 종사자 건강 관리와 처우 개선을 위해 15일부터 수중운동 프로그램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수중운동은 관절 부담을 줄이면서 높은 운동 효과를 제공하며, 혈액순환 개선, 심폐 기능 강화 등 다양한 효과가 있다. 6~8주간 주 2회 운영되며, 기관 여건에 따라 일정 조정 가능. 참여자는 건강 상태 평가와 필요시 차량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좌부동 먹보밥상과 후원 협약을 체결하여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한다. 먹보밥상은 매월 후원금을 지원하고, 이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측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아산시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2일 방축동 일대에서 고독사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행복키움추진단 사업 홍보 및 도움 필요 이웃 신고 독려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위기가구 조기 발굴에 힘썼다. 추진단은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약속했고, 온양4동장은 위기가정 조기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