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온양원도심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충남도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돌봄 사각지대 해소, 고령자 맞춤형 복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목표로 다양한 거점시설 운영 및 프로그램 제공. 지역 고령자와 취약계층 지원 확대 및 도시재생과 사회적경제 선순환 모델 구축 기대.

아산시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가을철 농번기를 맞아 농업인의 적기 농작업 지원을 위해 토요일에도 농업기계 임대사업소를 운영한다.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10월 4일은 제외되며, 임대료 50% 감면 혜택은 연말까지 유지된다. 단, 토요일 운영은 2인 1조 교대 근무로 진행되므로 농업기계 입·출고 시 안전수칙 준수가 당부된다.

아산시, 신정호지구 주차난 해소 위해 제1공영주차장 증축 완료 및 개방. 총 346면 규모의 주차장 확보로 방문객 편의 증진 및 지역 상권 활성화 기대

아산시, 외암마을 초가이엉잇기와 돌담쌓기 국가무형유산 지정 추진. 전국 최대 규모와 주민 중심 보존회 운영 등 희소성 인정. 재료 수급, 전문인력 양성 등 과제 해결 위한 로드맵 마련.

아산시 배방읍 행정복지센터는 취약계층 어르신 4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 특화 교육’을 실시했다. 고혈압 관리 방법 교육과 혈압·혈당 측정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를 지원했다.

아산시 평생학습문화센터는 맞춤형 교육, 소외 없는 학습 기회 보장을 통해 따뜻한 평생학습도시를 구현하고, 지역 맞춤형 교육혁신과 글로벌 인재 양성에 집중하며, 보편과 특화를 아우르는 시립도서관으로 도약할 계획입니다.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구축, 서부 분원 개관, 주민자치센터 교육 기능과 평생교육 통합, 충남행복교육지구 사업 추진, 교육발전특구 지원센터 개소, 청소년 자유공간 개소, 청소년 예술단 출범, 해외 자매도시 교류 프로그램 운영, 도서관 프로그램 확대, 사회적 약자 맞춤형 독서 서비스 강화, 서부권 공공도서관 건립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아산시, 추석맞이 환경정비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아산시, 저소득 중·장년 1인 가구 73명 대상 ‘우유배달 안부확인 사업’ 시행. 고독사 위험군 조기 발견 및 고립 예방 위해 주 3회 우유 배달하며 안부 확인. 우유 적체 시 읍·면·동에 알려 위기 상황 조기 발견 및 안전망 구축.

아산시는 새 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기본사회 실현'을 위해 전 공직자 대상 '기본사회 교육'을 실시했다. 사단법인 기본사회 강남훈 이사장이 '기본사회 정책과 중앙·지방정부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아산시는 '기본사회 민관 워킹그룹'을 구성해 아산형 기본사회 정책 비전과 핵심 과제를 마련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이순신 테마 관광상품인 '성웅 이순신 장군 이야기 투어' 운영을 위해 이순신 관광 전담여행사를 선정했다. 현충사, 이충무공묘소, 이순신관광체험센터 '여해나루'를 연계한 역사 체험형 투어와 온양온천전통시장, 외암민속마을 등 지역 관광지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산시는 이순신 전문 해설사를 통해 깊이 있는 해설을 제공하고, 연간 500명 이상 관광객 유치 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산시 탕정면 지웰시티센트럴푸르지오 1,2,3단지 주민 7,000여 명이 참여한 '지웰시티 트리플 뮤직 페스타'가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행사에서는 탕정고 정상 개교 확정에 대한 감사패 전달과 함께 다양한 부대행사와 공연이 진행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산시 온양4동 주민자치회는 9월 12일 온양농협 본점에서 주민 300여 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온양4동 제3회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주민 투표를 통해 실옥교 난간 및 정원 꽃 식재 사업, 오목천 테마공원 조성, 마을 안길 정화작업, 매실청 담그기 사업, 알뜰장터 운영 등의 사업이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