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보건소는 17일 ‘아산시 지역밀착형 노인 건강증진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단국대 산학협력단과 함께 12월 31일까지 선장면·신창면·영인면 10개 경로당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건강격차 해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인지, 신체활동, 정서 등 4개 영역을 10주간 운영하여 어르신들의 건강 수준 향상과 지역별 건강 불균형 완화를 목표로 한다.

아산시, 이순신관광체험센터 '여해나루' 정식 개관 기념 '미드나잇 이순신' 기획 전시 개최. 11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디지털 아티스트 손지훈 작가의 작품을 통해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된 이순신의 모습을 선보인다. 전시는 디지털 모션 기법의 동양화와 영상으로 구성되며, 달빛 아래 음악 감상, 온천욕, 캠핑 등 현대 문물 속에서 휴식을 취하는 이순신의 다양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아산시,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사업 99.25% 높은 지급률로 마무리. 2차 지급 준비 본격 착수.

아산시는 18일 염치읍 은행나무길에서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아산시 온(溫)마음 복지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500여 명의 시민과 사회복지 종사자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체험 부스 운영, 문화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오세현 시장은 "기본이 튼튼한 복지 아산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18일 충남도의회 의원들을 초청해 시정 주요 현안과 도비 확보 사업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소년 직업체험관 건립, 장애인복지관 신축, 재난 예·경보시설 확충 등 시민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18일 영인면행정복지센터에서 어르신 50여 명을 대상으로 영화관람 행사 ‘영인씨네마’를 개최했다. 평소 영화관람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문화생활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함께 영화를 보고 다과를 나누며 이웃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 취약계층 지원 위한 정기회의 개최... 추석맞이 나눔, 김장 나눔, 고독사 위험군 발굴 등 논의 및 '사랑의 일촌 맺기 사업' 추진

아산시 음봉면은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18일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회, 이장협의회 등 50여 명이 참여해 폐비닐, 농약 봉지 등을 수거하고 분리배출 캠페인을 병행했다. 음봉면은 분기별로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을 진행하며 다음 활동은 11월에 예정되어 있다.

아산시 온양6동,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뇌톡톡! 나를 찾는 여행' 프로그램 운영하며 '압화 책갈피 만들기' 체험 활동 진행. 소근육 운동과 창의력 향상, 정서적 안정에 도움. 10월부터는 '건강차 만들기' 활동 예정.

아산시 둔포면 주민자치회는 18일 제3회 주민총회를 개최하여 2025년 활동 보고와 함께 2026년 자치계획 의제 4건을 주민투표로 확정했다. '분리수거 요령 익히기', '세대공감 마을 밥상', '화합 한마당', '주차장 정비사업' 등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사업들이 선정되어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에 의미를 더했다.

KTX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가 국토교통부 지정 승인을 받아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6,735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29만6,800㎡ 규모로 환승주차장, 환승지원시설, 업무·상업·숙박·주거 기능을 갖춘 복합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는 교통 편의 증진, 지역 활성화, 광역교통 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주변 개발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낼 전망이다.

아산시는 16일 ‘2025 화랑훈련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하고 천안아산역 폭발물 테러 등 훈련 상황에 대한 조치 결과를 점검하고 관계기관 협력 대응체계를 공유했다. 김범수 부시장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