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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장 오세현)는 국가유산청이 주관한 ‘2026년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2026년 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24일간, 현충사 일원에서 ‘2026년 국가유산 미디어아트’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공모사업’은 국가유산청에서 미디어·IT 등 다양한 기술과 국가유산을 결합하여 지역의 국가유산을 폭넓게 알리고 즐길 수 있게 하는 대표적 문화유산 콘텐츠 육성 사업으로 매년 공모를 통해서 선정된다. 아산시는 2026년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사업에 공모해 총 사업비 14억 원을 확보했다. 충청남도에서는 부여군과 함께 2개의 기초자치단체만 선정됐다. 2026년 개최 예정인 아산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는 ‘충령류화(忠靈流化)’를 주제로 하여 물을 매개로 이순신 장군의 삶과 호국정신의 혼이 시간의 흐름을 따라 물의 길 위에 피어나는 순간을 장군의 생애와 이야기를 담아 이를 미디어아트로 표현하여 관람객이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1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31회 아산시민의 날 한마음 체육축전에서 시 승격 이후 30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50만 자족도시 아산’을 향한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2년 만에 열린 이날 행사는 체육을 통해 40만 아산시민이 하나 되는 자리를 마련하는 동시에, 지난 30년간의 발전을 되새기고 앞으로 50만 자족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공유하는 장으로 꾸려졌다. 행사장에는 국회의원,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시민대상 수상자와 시민 등 8천여 명이 함께했다. 특히 하이라이트는 ‘자치30·비전50 공동선언 퍼포먼스’였다. 청년, 사회적 약자, 교통안전 지킴이, 환경활동가, 문화예술인, 농업인, 교사 등 7명의 시민 대표와 오세현 시장이 무대에 올라 분야별 선언문을 낭독하고 축포를 터뜨렸다. 오 시장은 “이제 아산의 미래를 향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며 “경제, 문화, 교육, 의료 등 무엇 하나 부족하지 않은 도시,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핵심 거점...

아산시는 2025년 6월 1일 기준 개별 및 공동주택가격에 대해 10월 29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대상은 2025년 상반기 중 토지 분할, 신축 등 변동 사유가 발생한 주택이며, 가격 열람 후 이의가 있는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기한 내에 신청해야 한다. 최종 가격은 재검토 후 11월 20일에 공시될 예정이다.

아산시 순천향대학교가 교육부 '글로컬대학'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는 아산시의 50억 원 공동 투자와 대학의 노력이 결합된 성과로, 향후 5년간 최대 1,00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미래 인재 양성, 산학연계 혁신, 지역 청년 고용 확대 등을 추진한다. 아산시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대학과 지역이 동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해 충남의 대표 혁신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도고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이동 편의 증진 및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10월 말부터 수요응답형 공공형 버스(DRT) 시범 운행을 시작한다. 시는 운행에 앞서 13개 마을회관을 찾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 취지와 이용 방법을 안내했다.

아산시가 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해 장기간 방치된 유휴부지 4곳을 임시 공영주차장으로 조성해 무료 개방했다. 토지주와의 협약을 통해 배방읍과 온천동에 총 90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주차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환경미화원, 도로보수반 등 14개 부서 137명의 현장근무자를 직접 찾아 격려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오 시장은 시민을 위해 헌신하는 근무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특히 기록적인 수해 피해 복구와 '아산 방문의 해'를 위한 노고를 치하했다.

아산시 송악농협이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송편 35세트를 후원했다. 후원된 송편은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아산시 온양2동 복지통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1:1 결연을 맺은 어려운 이웃 가정을 방문해 후원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이 금강씽크의 후원으로 관내 저소득 어르신 가정의 노후 싱크대를 무상 교체하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지원은 지난 5월 체결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아산시 온양6동 주민자치회가 제5회 주민총회를 개최해 2026년도 자치계획을 결정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투표를 통해 청소년 페스티벌, 생활복지 수리반, 스마트폰 교육 등 5개 주요 사업이 선정되었으며, 이는 향후 자치계획과 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아산시 온양5동 주민자치회가 '2025년 주민총회 및 청소년 문화한마당'을 개최하고, 주민투표를 통해 2026년 자치계획 사업을 선정했다. 민관협력형 사업으로는 '어두운 밤길 빛으로 안전하게'가, 자치계획형 사업으로는 '2026 청소년 문화한마당' 등이 선정되었으며, 이를 통해 풀뿌리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