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배방읍이 지역 업체인 현경 배방점과 협력하여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1회용품 Zero화 배방 만들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민관 협력을 시작으로 배방읍은 주민과 상권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지역사회 조성 운동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아산시가 14일 관내 공동주택 관리 종사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 및 방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 실습, 소방 안전관리, 방범 역량 강화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시는 이를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산시가 전세사기 예방과 임차인의 주거 안정을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올해 연말까지 연장한다. 이 사업은 특정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무주택 임차인(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에게 보증료를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하는 내용이다.

전국한우협회 아산시지부가 아산축산농협의 협조를 받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300만 원 상당의 한우 82kg을 후원하며, 2014년부터 이어온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

아산시가 14일 시청, 시의회, 경찰서, 소방서 등 시민 안전 유관기관 350여 명이 참여한 '제3회 시민 안전 공공기관 한마음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유기적인 재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세현 시장은 "긴밀한 파트너십으로 시민이 안심하는 안전 도시 아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지난 10년간 삼성, 현대차 등 166개 기업을 유치하며 23조 원의 투자와 12만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뛰어난 교통·산업 인프라와 신속한 행정 지원을 바탕으로 '기업 친화 도시'로 자리매김했으며, 유치 기업에 대한 전주기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기업과 상생하며 '50만 자족도시' 비전을 실현하고 있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은 아산시 온양온천의 효능을 과학적으로 입증한 연구 결과가 국제 저명 학술지에 게재되었다고 밝혔다. 중년 여성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 결과, 온양온천 입욕은 피부 보습 및 장벽 기능 개선과 심리적 스트레스 완화에 유의미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어, 지역 대표 치유 자원으로서의 가치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아산시와 아산문화재단이 오는 10월 18일부터 23일까지 현충사 일원에서 '현충사 달빛야행'을 개최한다. 특히 당초 공사로 사용이 어려울 예정이던 현충사 주차장을 확보하고, 임시주차장 및 전기 셔틀버스를 운영하여 관람객의 교통 편의를 대폭 개선했다.

아산시 배방읍의 제일중앙물류(주)가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건강선물세트 30개를 행복키움추진단에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아산시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전문업체인 ㈜우룡실업으로부터 200만 원 상당의 양말 세트를 후원받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우룡실업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홍엽 대표는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이 피나클랜드의 후원으로 관내 어르신 45명을 대상으로 '오천만송이 국화 꽃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피나클랜드는 입장권과 식사는 물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카트 관람까지 지원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아산시 배방읍이 13일 세교 복지관에서 취약계층 어르신 40여 명을 대상으로 당뇨 관리법을 교육하는 '찾아가는 건강프로그램'을 시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당뇨 개선을 위한 올바른 생활 습관 안내 강의와 혈압·당뇨 등 건강 상태 확인으로 진행됐으며, 배방읍은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 특화사업을 통해 주민 보건복지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