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영인면장이 본격적인 벼 수확기를 맞아 잦은 강우와 병해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직접 방문해 농민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영인면장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농민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이 경희대 석사 태권도학원과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태권도학원은 후원물품 기부와 함께 위기가구 발굴 및 모니터링 활동에 협력하며 지역 복지 공동체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충남 아산시 둔포면이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해 원룸 밀집지역과 생활거점을 중심으로 인식개선 캠페인 및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아산 장영실과학관이 10월 26일 '장영실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5가지 과학 테마 체험, '우주툰' 박선경의 특별 강연, 대학 연계 부스, 과학 원리를 이용한 먹거리 체험 등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아산문화재단이 장애 예술인 발굴과 장애예술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장애예술 창작공간 온마루'를 조성한다.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공모에 선정된 이 사업은 올해 시범운영을 거쳐 2026년 정식 운영될 예정이다.

아산문화재단이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사)예술아우름과 협력하여 지역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재단은 찾아가는 문화강좌, 공연 관람 기회 제공, 축제 홍보, 공간 대관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장애예술인 발굴 및 역량 강화를 위한 포용적 문화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

아산시가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효율적인 도시개발 행정을 위해, 도시계획·개발 관련 직원을 대상으로 '공간정보 분석 및 보고서 생성 자동화' 교육과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연이어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간 빅데이터 분석, 사업성 검토, 민원 대응 및 보고서 작성 자동화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시는 이를 통해 행정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여 시민 체감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상시 운영한다. 이 제도는 가정의 수돗물 수질을 무료로 검사해주는 서비스로, 시민 신뢰 확보와 체계적인 수돗물 관리를 목표로 한다. 올해 실시된 86건의 검사 결과 모두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산시가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서해선 인주역을 활용한 '힐링 아산' 기차여행 상품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상품은 충남 투어패스와 연계해 옹기 만들기, 전통시장, 외암민속마을, 레일바이크 등 다채로운 체험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며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시는 이를 통해 철도관광을 지역 성장의 동력으로 삼을 계획이다.

아산시가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6일까지 탕정면 지중해마을에서 '2025 아산시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 '국화 향기 따라, 아산의 가을을 열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국화 작품 전시와 함께 국화차 시음, 국화 심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11월 1일에는 '지중해마을 문화축제'가 함께 열리며, 지역 농특산물 판매전과 주요 거점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아산시가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한 '2025 아산시 환경교육 한마당'이 5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우리의 오늘이 지구의 내일이 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생태교육, 제로 웨이스트 등 3개 존에서 25개의 체험 부스를 운영했으며,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알리는 퍼포먼스도 진행되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산시는 앞으로도 시민 맞춤형 환경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산시 신창면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대상으로 3차례에 걸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신속한 위기대응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