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가 지난 24일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현장 상담에서는 행정, 법률,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시민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으며, 단순 민원은 즉시 처리하고 복합 사안은 추가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산시는 경보제약공장에서 가스폭발, 화재, 유해화학물질 누출 등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아산시, 충청남도, 아산소방서 등 14개 유관기관과 민간단체 300여 명이 참여한 대규모 실전형 훈련으로,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재난 대처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아산시먹거리재단이 어린이들이 농촌의 자연과 마을 풍경을 느끼고 표현할 수 있도록 '제2회 마을만들기 어린이 사생대회'를 개최합니다. 2025년 11월 8일 선장포 노을공원 일대에서 열리며, 유치부 및 초등부 학생을 대상으로 합니다. 접수는 10월 1일부터 11월 5일까지 이메일, 방문 또는 대회 당일 현장에서 가능합니다.

아산시가 신정호정원 내 장애인 화장실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느티나무 주차장 인근에 새로운 장애인 화장실을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도비를 확보해 추진됐으며, 휠체어 이용자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가 배미동과 실옥동을 연결하는 주요 간선도로인 온양대로 3-36호 확포장공사를 완료하고 전면 개통했다. 이번 공사로 환경과학공원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의 교통 혼잡 및 안전사고 위험이 해소되고, 통행 편의가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튜브 채널 'ch생활낚시광·왓썹패밀리'가 유튜브 채널 수익금으로 마련한 1,000만 원 상당의 가전제품 16대를 아산시 아동양육시설 '아인하우스'에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온라인 활동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아산시 온양1동이 추석 연휴 이후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시의원, 공무원, 민간단체와 함께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원룸촌과 상가 일대를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투기 근절 캠페인을 병행하여 시민들의 환경보호 인식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아산시 영인면이 '토정건강걷기대회' 개최를 앞두고 주민자치회 및 직원들과 함께 걷기 코스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참가자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주민과 행정이 협력해 '깨끗한 아산 만들기'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이 겨울철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인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계절 과일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이번 행사는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아산시 인주면이 '인주면 건강 플러스' 사업을 통해 홀몸 어르신 등 건강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건복지팀이 대상 가구를 방문해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을 점검하고 우울·인지 선별검사를 실시하며, 이를 통해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아산시먹거리재단이 10월 22일 관내 유초중고 영양(교)사를 대상으로 로컬푸드 산지투어를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사과대추 및 사과 농장을 방문해 신선한 농산물 생산 과정을 확인하고 농가와 소통하며 급식 재료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였다. 재단은 향후 학교급식 관계자 및 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산지투어를 확대할 계획이다.

충남 아산시는 '2025 기업인대상 시상식'에서 관내 9개 기업과 2명의 근로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역 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기업과 근로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상 기업에는 경영 안정 자금 우대 지원 및 세무조사 유예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아산시는 기업들의 노고 덕분에 '전국 기초지자체 15년 연속 수출 1위'를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기업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