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가족센터가 공동육아나눔터 활동의 일환으로 '가을품은 가족愛장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15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벼룩시장, 체험부스 등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즐겼으며, 수익금 일부는 지역사회에 기부될 예정이다.

아산시가 '2025 아산온천축제' 현장에서 '아산 대표관광기념품 공모전' 선정작을 소개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관광자원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 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온천수 화장품, 감자칩, 디퓨저 등 4종의 기념품이 전시·판매되어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 특색이 담긴 관광상품 발굴 및 육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2025 아산방문의 해를 맞아 '어린이 놀이터 디자이너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산 제1호 통합놀이터 조성에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의견을 직접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캠프에서 나온 아이디어는 실제 설계에 적용되어 아동과 시민, 관광객 모두가 찾는 대표 놀이 명소로 조성될 예정이다.

아산시가 온양온천 원도심의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사업으로 '2025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에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셉테드(CPTED) 기법을 도시브랜드와 결합해 범죄 취약지역의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의 안전 체감도를 높인 성과를 인정받았다.

아산시 보건소가 지난 25일 신정호 잔디광장에서 시민 3,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8회 건강박람회 및 건강걷기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5개 유관기관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건강정보 제공, 체험 프로그램, 건강 상담 등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공연 및 신정호 둘레길 걷기 행사를 진행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열린 '2025 아산온천축제'가 1만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침체된 온천관광의 재도약을 위해 기획된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시민형 축제'로 진행됐으며, 합리적인 가격의 먹거리존과 다채로운 공연, 체험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아산시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아산만의 온천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현대자동차가 10월 26일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임직원, 가족, 협력사, 지역주민 등 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규모 음악 축제 ‘2025 H-CONCERT NOW!’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소통과 힐링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아산시는 현대차와 지역 산업 발전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글로벌 첨단 유리소재 기업인 코닝정밀소재㈜를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아산시는 코닝의 신규 설비 투자와 생산능력 확충에 대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약속했으며, 코닝 측은 지역 농산물 이용 및 아산페이 홍보 등 지역경제와의 상생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화답하며 파트너십을 강화했다.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이 수제만두 전문점 '춤추는왕만두'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아산시 송악면이 사회적협동조합 '송악동네사람들' 소속 마을함께돌봄 코디네이터 9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했다. 이들은 복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역할을 맡는다.

아산시가 제주 서귀포 매일올레전통시장에서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는 농정과 직원들이 참여해 현충사, 외암민속마을 등 아산의 주요 관광지와 축제를 알렸다.

아산시가 환경부 주최 '2025년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경진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충청권 최초로 도입한 '내 집 앞 맞춤 수거 서비스'가 자원순환 행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이 서비스는 공동주택 주민이 스티커 없이 중소형 폐가전을 배출할 수 있게 하며, 내년부터는 보조배터리 등 전 품목으로 수거가 확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