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는 시민 안전 확보와 과태료 체납 예방을 위해 자동차 정기검사를 기간 내에 반드시 이행할 것을 당부했다. 검사 미이행 시 최대 6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1년 이상 지연 시 운행정지 처분 및 형사처벌까지 받을 수 있어 소유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아산시가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코레일관광개발 등과 협력해 운영한 '힐링 아산' 기차여행 상품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서해선 인주역을 활용한 이번 여행은 옹기 만들기, 과학관 체험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교통과 관광을 연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아산시보건소가 11월 '음주 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선문대학교에서 재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음주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VR 음주 체험, 알코올 패치 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정신건강상담을 연계하여 올바른 음주문화 확산과 건강생활 실천을 도모했다.

아산시가 공동주택 현장의 의견을 정례적으로 청취하기 위한 공식 소통 창구인 '공동주택 시민리더스'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주택관리사 등 11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리더스는 분기별 회의를 통해 공동주택 지원사업, 공동체 활성화 방안 등 현안을 논의하며, 시는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실시한 '2024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조사' 결과, 상권 활성화를 위해 '주차환경 개선'이 가장 시급한 과제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상인들은 원부자재 가격 상승과 상권 악화를 주요 애로사항으로 꼽았으며, 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지원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산시 온양2동에 거주하는 한만현·양정은 부부가 겨울철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200박스를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온양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아산시 온양1동 주민자치회가 온양온천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지역을 홍보하기 위해 '밤마실 온천천 걷기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왕실 온천을 재연한 온정제와 초롱불 만들기 체험 등 특색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아산시 온양3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한 '동동동 축제'가 3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주민 주도형으로 기획된 이번 축제는 전통 등 만들기, 플리마켓,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세대 간 교류를 촉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시는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아산시먹거리재단이 생산농가와 함께 경북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방문해 첨단 농업 기술과 유통 혁신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재단은 이번 견학을 바탕으로 스마트농업 교육을 확대하고, 지역먹거리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여 시민에게 더 안전하고 신뢰받는 먹거리를 공급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곡교천 자전거도로의 단절 구간(실옥동~곡교리)에 우회도로 안내 표지판 6개를 설치해, 약 20km에 이르는 자전거도로 전 구간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이번 조치로 교통안전 확보, 생활체육 및 관광 활성화 등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아산시가 10일 공공건축 감독 공무원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및 친환경 공공건축물 건립 실무교육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효율 향상과 지속 가능한 건축 문화 확립을 목표로, 패시브하우스 설계, 친환경 인증 제도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시는 앞으로도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방침이다.

아산시에서 충남 최초로 열린 '충남 아산 발로란트 국제 프로 초청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대한민국, 중국, 스페인 등 4개 프로팀이 참가해 농심 레드포스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으며, 아산시는 2024년 준공 목표인 '충남 이스포츠 상설경기장'을 기반으로 '이스포츠 메카 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