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이 한국ESG경영인증원과 공동으로 '기후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경영과 ESG관광의 과학적 고찰'을 주제로 특별세션을 운영했다. 이경헌 원장은 좌장으로 참여해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했으며, ESG 경영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진흥원은 융합기술 컨설팅과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한국ESG경영인증원은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의 ESG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과 아산우리신협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지역 복지 증진 사업 참여 등을 골자로 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아산우리신협 아름다운봉사단 회장 및 간사가 행복키움추진단 신규 회원으로 참여하여 지역 나눔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아산시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아산시자원봉사센터의 지원을 받아 '향기가득 디퓨저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완성된 디퓨저 60개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쓰레기센터는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의 후원으로 아산시 어린이집 원아 100여 명과 함께 '우리마을 생태탐험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코스모스길 걷기, 철새 먹이 주기, 천연 샴푸바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친환경 실천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아산시 주민자치연합회가 15일 이순신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2025년 아산시 주민자치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17개 읍면동 주민자치회가 참여하여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주민자치 유공자 표창, 체육 행사,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시민 중심 행정을 통해 모두가 성장하는 아산을 만들겠다고 강조했으며, 이대희 주민자치연합회장은 주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아산시가 주최하고 아산충무예술단이 제작한 창작 뮤지컬 '성웅'이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순신 장군의 인간적인 면모를 조명한 이번 공연은 지방에서 제작된 공연임에도 높은 완성도로 관객 호응과 공연관광 유치 효과를 이끌어내며 지역문화 활성화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특히 타 지역 관객 비율이 과반을 넘으며 아산의 공연관광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아산시가 영인산자연휴양림에 노후 시설을 대체하고 이용객 편의를 높이기 위한 산림휴양관 건축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 총 106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2026년 준공 및 2027년 정상 운영을 목표로 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가 외국인 포함 약 39만 9,898명의 인구를 기록하며 4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는 저출생·인구 감소 추세 속에서 이례적인 성장세로, 산업·주거·교통의 조화로운 도시 구조와 젊은 세대를 위한 교육·문화 인프라 확충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아산시는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합계출산율(0.988명)을 기록하며 출생아 수도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외국인 인구 역시 3년 만에 30% 이상 증가하는 등 내·외국인 모두에게 매력적인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 아산시는 청년층과 다문화 가정을 위한 다양한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추진하며 50만 자족도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아산시에서 온양서예아카데미 주최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서예 전시회 '묵향으로의 초대전'이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아산시평생학습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장애인 예술 활성화와 지역사회 포용 정신을 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지역 내 8개 시험장을 방문해 3,612명의 수험생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아산시가 미취업 등록 장애인의 안정적인 직업 경험과 사회 참여 확대를 목표로 하는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6곳을 최종 선정했다. 시는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기관들을 적극 지원하며, 장애인 고용 안정성과 일자리의 질을 높여 포용사회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아산시가 신도시 물환경센터에서 밀폐공간 질식사고에 대비한 비상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하수처리시설 내 산소결핍, 유해가스 중독 등 재해 발생 시 신속한 인명구조와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시는 이를 계기로 안전관리체계를 전반적으로 재점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