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가 돌봄노동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아산시 돌봄노동자 힐링특강'을 개최하여 정서적 소진 완화 및 재충전 기회를 제공했다. 방송인 고명환 작가가 '365일 가슴 설레며 일하는 법'을 주제로 강연하며 참석자들에게 큰 공감을 얻었다.

아산시 농가들이 '2025년 충남 좋은 가축선발대회'에서 한우 경산우 부문 최우수상과 암송아지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충남 축산업의 중심 도시임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고품질 축산물 생산 의욕 고취와 수해로 상심한 축산농가를 위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아산시는 이를 계기로 지역 축산업 경쟁력과 품질 우수성을 홍보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지역 위험분석 및 발굴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재난·사고 통계와 주민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잠재적 위험 요소를 분석하며 안전 관리 계획 수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산시가 산림청 주관 '2025년 임도시설 우수사례 전국 평가'에서 우수상(전국 3위)을 수상했다. 덕암산 일원 임도 조성 사업은 산림경영 효율성, 재해 대응력, 친환경 시공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국·사유림 연결성, 사면 녹화, 복합임도 구축 노력이 돋보였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보육기업 큐에이씨가 아산시에 충남지사를 설립하고 지역 농산품을 활용한 건강음료 및 보조제 개발·생산을 본격화한다. 큐에이씨는 진흥원과 협력해 레몬생강차를 출시했으며, 아산시 로컬 상품을 활용한 패키지 상품 기획 및 마케팅도 추진 중이다. 또한 장어 유래 성분 건강보조제 개발도 논의 중이며, 이는 지역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맞춤형 지원 확대의 일환이다.

아산시 신창면 주민자치회가 읍내 저수지에서 주민들과 함께 EM 흙공 던지기 행사를 개최하여 수질 정화 및 악취 개선에 기여했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 학생, 어린이집 원아 등 80여 명이 참여하여 400여 개의 흙공을 투입하고 주변 환경 정화 활동도 병행했다. 신창면 주민자치회는 EM 흙공의 효과를 고려하여 매년 정기적으로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2025년 참여자치위원회 전체 분과회의를 개최하고 10대 우수 시책 선정 및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의료융합‧바이오특화단지 지정, 아산 방문의 해 대비 명소화 사업, 전기차 화재 방지 시스템 지원, 다문화 특화공간 조성 등 다양한 시민 참여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시정 운영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아산시가 2026년부터 시내버스 및 공영버스 전 노선에 대해 '현금 없는 버스'를 전면 시행한다. 이는 운수종사자 업무 경감 및 요금 관리 효율화를 목표로 하며, 시범 운영 결과 현금 결제 비율이 감소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 이번 제도 확대는 '2025~2026 아산방문의 해'를 맞아 방문객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가 순천향대, 선문대, 호서대, 유원대와 함께 국내 최초로 대학 컨소시엄형 기업 맞춤 계약학과를 운영한다. 이는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재직자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대학별 특화 교육과 파격적인 학비 지원, 현장 중심의 학습 방식을 제공한다.

아산시가 고도화된 산업 구조와 도시 성장에 힘입어 2025년 지방세 징수액 8,522억 원을 목표로 사상 최대 실적을 전망하고 있다. 특히 지방소득세와 재산세 증가가 두드러지며, 행정 혁신 노력도 세입 확충에 기여하고 있다. 확충된 세입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안정 정책에 투입될 예정이다.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어르신과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아산실버문화축제'를 개최하여 문화와 예술을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축제는 지역 사회교육 프로그램 기관들의 전시 및 공연, 난타, 무용, 색소폰 등 다채로운 발표회로 진행되었으며, 아산시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아산시 온양3동 주민자치회가 제로웨이스트 사업 내실화를 위해 제주 이도2동을 방문하여 우수사례 벤치마킹 및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일회용품 줄이기와 자원순환 실천을 위한 생활환경 개선 활동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제주 지역의 제로웨이스트 정책 운영 방식과 주민 참여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향후 사업 추진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