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가 '2025년 충청지역 지역통계 정책활용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통계 이용 활성화를 위한 시민 데이터플랫폼 구축'으로 최우수상, '아산시 보건의료 취약지역 도출 분석'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시민 데이터플랫폼은 제공자 중심 통계를 개선하고 데이터 개방·시각화·분석 결과 공유 체계를 마련했으며, AI 기반 통계 언론보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으로 선도적 AI 활용 시정 운영을 추진했다. 보건의료 취약지역 분석은 지역별 의료 접근성과 취약성을 분석하여 정책 수립에 실질적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아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 크리에이터 경진대회'에서 시민 참여와 소통을 담은 콘텐츠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시민 중심 정책 환경 조성과 지속가능한 시정 발전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시는 앞으로도 시민 참여와 양방향 소통 강화를 통해 행정 투명성과 시민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아산시가 시청사거리부터 박물관사거리까지 온양대로1-1호(문화로) 1구간 확포장 공사를 완료하고 6차로로 확장 개통했다. 이번 공사로 시청 주변 교통 체증 해소와 보행 안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2구간 공사 완료 시 온양 도심의 동서 연결축 확장으로 지역 균형 발전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재)아산문화재단이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주제곡 공모전을 개최한다. 문무를 겸비한 이순신의 도시 아산을 상징하는 6분 이내 창작곡을 모집하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단체로 참여 가능하다. 11월 19일부터 12월 3일까지 접수하며, 대상 등 총 4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HESPA)과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충남권 산업 디지털 전환(IDX) 및 인공지능(AI) 분야 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국제 인증 체계 연계 지원 기반 마련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AI 기반 산업 분야의 적합성 평가 및 실증 인프라 조성 방향에 대한 발표와 함께 기업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이 공유되었으며, 국제표준 인증 전문가들의 실질적인 상담 및 자문이 제공되었다.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이 사할린 동포 영주귀국인 어르신들을 위한 팔순 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팔순을 축하하고 외로운 정착 생활에 따뜻한 위로와 행복을 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아산시 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가 2025년 제주국제감귤박람회에서 '아산맑은' 쌀과 배를 홍보하며 아산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렸다. 서귀포시 농촌지도자회와의 자매결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연합회는 직접 농산물을 나누어주며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또한, 탄소저감 농업 사례 견학, 유통 현황 조사, 지역 특산물 브랜드화 사례 조사 등 다양한 현장 연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

아산시가 호서대학교에서 '첨단전략산업 A-Tech 포럼'을 개최하고, 산·학·연·관 협력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며 첨단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했다. 포럼에서는 지역 기업의 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디스플레이, 반도체, 모빌리티 등 핵심 분야의 산업 융합 및 기술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다. 오세현 시장은 아산시가 '대한민국의 실리콘밸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아산시 영인면 새마을협의회가 가을 수확기 이후 증가한 영농폐기물 8톤을 수거하며 불법 소각 및 산불 위험 예방에 나섰다. 수거된 폐기물은 재활용 처리되며, 보상금은 지역 나눔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산시 염치읍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취약계층 고독사 예방 및 이웃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이웃살핌 제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위기가구 발굴 방법과 고독사 예방 정보를 담은 홍보물을 배부하고, 장기간 쌓인 우편물, 불 꺼진 집 등 주요 위기 신호를 안내하며 주민들의 관심을 높였다. 염치읍은 앞으로 주요 아파트 단지를 순회하며 주민 참여형 고독사 예방 활동을 지속하고 지역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이웃살핌 네트워크를 확대할 계획이다.

염치읍과 한남프레시앙아파트 관리사무소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단독 거주, 건강 악화 등 복지 위험에 놓인 입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공공 복지서비스와 신속히 연계하여 지역 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관리사무소장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되어 복지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이 DY AUTO 나누리 봉사단으로부터 김치 50박스를 후원받아 관내 취약계층의 겨울철 식생활 지원에 나섰다. DY AUTO는 매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 김치는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