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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가 경남제약 아산공장을 방문해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경남제약의 60억 원 규모 제조시설 증축 및 신규 설비 도입 투자 계획을 지원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다. 또한, 지역 농산물 활용, 아산페이 연계 등 상생 방안을 논의하고, KTX천안아산역 인근 홍보의 장 조성 및 '레모나'를 활용한 지역 특산물 연계 등 상호 윈윈 방안을 모색했다.

아산시 온양6동 주민자치회가 운영하는 '마을정원사 양성교육'의 현장 실습이 온양초등학교에서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학교 내 유휴 공간에 미니정원을 조성하며 생활 속 정원 가꾸기 기술을 실습하고, 학생들에게 친환경 학습 환경을 제공했다.

아산시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건강 한방차 티백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아산시 자원봉사센터의 지원과 온양4동 자원봉사거점센터와의 연계로 겨울철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한약재를 활용하여 티백을 제작했으며, 완성된 티백은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아산시에서 '제8회 마을만들기 아산대회'를 개최하여 마을 공동체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 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우수 마을 및 활동가에 대한 시상과 함께 어린이 사생대회 수상작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오세현 아산시장은 향후 더욱 실질적인 공동체 정책 지원을 약속했다.

아산시가 지역 물가 안정과 서민 경제 지원을 위해 '착한가격업소' 신규 신청 접수를 받고, 시민 참여형 이용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존 60개소에서 75개소로 확대 지정하며, 지정 업소에는 홍보 및 시설 개선 지원이 제공된다. 11월 한 달간 진행되는 이용 인증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산페이가 지급된다.

아산시와 한국도시재생학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정책 세미나'가 12월 11일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침체된 원도심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도시재생 정책 방향, 재정 자율성 강화, 거점시설 활용 전략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전문가 토론을 통해 실효성 있는 도시재생 방안을 모색하고,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한다.

아산시, 2025년 장애인 자립생활 활동보고 대회 성황리 개최. 우수 활동가 및 지원사 표창, 후원금 전달 등 장애인 자립 지원 강화.

아산시가 신정호정원에서 진행한 '가을철 정원문화체험 프로그램'이 399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유치원 아동 및 장애인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계절별 초화류 해설, 꽃 심기, 정원 이름표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자연을 느끼고 작품을 완성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시는 내년부터 소정의 재료비를 받는 유료 프로그램으로 전환하여 운영할 계획입니다.
![[기획] 아산시, 겨울철 대비 ‘아산형 감염병 대응체계’ 가동](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5/11/19ab24f913ed7d66_6.jpeg)
아산시가 겨울철을 맞아 인플루엔자, 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과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등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예방접종 독려, 철저한 손씻기 강조, 질병정보모니터요원 운영 등 '아산형 감염병 예방 모델'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다층적 활동과 3단계 신속 대응체계를 통해 감염병 발생을 전국 평균 대비 낮은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예방 정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아산시와 아산축산농협이 '아산시민과 함께하는 한우 반값 대축제'를 개최하여 경기 침체 속 소비 심리 위축에 대응하고, 지역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며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했다. 1++ 등급 한우 등심, 안심, 불고기 등을 소비자가격의 50% 이하로 판매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ON)'이 개관 2주년을 맞아 '나온 여성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나온'은 도시재생 뉴딜사업 기반 여성 성장·교류 거점 공간으로, 2년간 2만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국내외 벤치마킹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축제는 기념식, 토크콘서트, 체험 프로그램, 동아리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산시 송악면이 2025-2026 아산방문의 해를 맞아 대표 관광지인 외암민속마을 저잣거리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겨울철 관광객 방문 증가에 대비한 쾌적한 관광 환경 조성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