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와 선문대학교가 협력하여 선문대학교 내 팝업 스토어 '해달이프렌즈'에서 아산시 관광 캐릭터 '충온이'를 활용한 '충온즈 굿즈' 위탁 판매를 시작했다. 이는 지역 관광자원 홍보와 지역 대학과의 상생 발전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아산시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3,917명을 모집한다. 올해보다 209명 증가한 규모로, 4개 수행기관에서 총 56개 사업을 운영하며,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또는 직역연금 수급자(일부 만 60세 이상)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11월 28일부터 12월 26일까지 해당 수행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아산시가 '2025 지방자치 콘텐츠대상'에서 기초자치단체 복지·주민참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시민 맞춤형 행정서비스, 지속 가능한 디지털 참여 생태계 조성, 혁신 기반 소통 플랫폼 운영 등 시민 중심의 참여 행정을 강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아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개관 5주년을 맞아 '2025년 사업보고회'를 개최하고, 2026년 사업 계획과 함께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확대 계획을 공유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센터의 노력을 격려하며 부모와 아이, 보육교직원 모두가 만족하는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아산시 유림회가 개최한 제24회 기로연은 지역 학문과 인의를 바탕으로 사회를 이끌어 온 원로 유림을 예우하고, 유교적 가르침과 지역 정신문화 계승을 상징하는 행사였다. 오세현 아산시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에서는 표창 수여와 진다례 등 전통 의례가 진행되었으며, 효와 예의 정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세대 간 존중과 화합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재)아산문화재단이 삼성미즈병원에서 개최한 '아(我)의 산을 바라보는 시선' 전시가 남효진, 윤선희 작가의 작품과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의 소중함과 따뜻한 감성을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임산부와 가족을 대상으로 한 체험 프로그램은 예술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아산시 염치읍이 취약계층 고독사 예방 및 이웃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이웃 살핌 제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위기 신호 사례 제시, 제보 방법 안내 등을 통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으며, 접수된 제보는 신속하게 지원 연계될 예정이다.

아산시 염치읍 행정복지센터와 성환엑스포아파트 입주민자치회가 고독사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소규모 공동주택의 위기 상황 조기 발견을 강화하고, 입주민자치회 대표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여 복지 안전망을 구축한다.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주민을 대상으로 '사랑의 일촌맺기' 사업을 통해 겨울철 생필품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지역 공동체의 돌봄 기능을 강화했다.

아산시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시민 참여 기반의 위기가구 발굴 및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한다. 실직, 폐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이 위기 상황을 신고하면 포상금을 지급하고, 시민 모니터단이 위기가구를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지원한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26일 아산 디바인밸리에서 열린 '2025년 생활개선회 실적발표회'에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하고 한 해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여성농업인의 화합과 농업·농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수상자 시상, 사례 발표,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오 시장은 생활개선회의 지역사회 기여 활동이 아산시 농촌 및 생활문화 발전에 귀중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성장하며 더 나은 아산을 만드는 데 중심적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산시 음봉면 새마을협의회와 이장협의회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의 날을 운영하여 농촌 폐비닐, 농약 빈 병, 농약 봉지 등 약 6톤을 수거하며 농촌 환경 보전에 힘썼다. 또한, 올바른 분리배출에 대한 홍보를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