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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과 선문대학교가 공동으로 개최한 '오픈이노베이션 스타팅캠프'에서 선문대 '선문컴퍼니' 팀이 ㈜큐에이씨의 오메가3 신제품 전국 홍보·마케팅 방안을 제안하여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캠프는 대기업의 문제를 스타트업이 해결하는 오픈이노베이션 개념을 충남권 지역기업에 접목하여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로 기업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마련되었다.

아산시 고불맹사성기념관에서 열린 특별전 ‘신창맹씨 온양댁’이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신창맹씨 가문의 역사와 문화를 조명하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아산시 이순신관광체험센터 '여해나루'가 개관 이후 꾸준한 방문객 증가세를 보이며 하루 최대 2,788명이 방문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시, 체험, 콘텐츠 중심의 운영과 함께 '미드나잇 이순신' 기획전시, '인사이드 이순신' 공간해설, '이순신 어린이 탐정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전 세대 방문객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아산시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화폐 아산페이의 '선물하기' 기능 이용 한도를 12월 31일까지 1인당 최대 50만 원으로 상향 운영한다. 이는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페이 선물하기는 '지역사랑상품권 chak(착) 앱'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선물 받은 시민은 별도 수수료 없이 관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한도 상향은 아산페이 18% 혜택과 맞물려 이용자 체감 혜택을 높일 전망이다.

아산시가 악취 민원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과학적 분석 기반의 악취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천안시·충청남도와의 광역 협력을 강화하며, 첨단 관제 인프라 구축 및 현장 대응 체계 고도화를 통해 시민 체감 불편 해소에 나선다. 또한, 규제와 지원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악취 저감시설 설치 지원 등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2025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아산시기독교연합회는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점등된 트리는 내년 1월까지 불을 밝힐 예정이다.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이 관내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신을 축하하고 떡케이크와 후원 물품을 전달하는 '찾아가는 생신잔치'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말벗과 함께 기쁨을 선사하며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아산시 영인면 주민자치회가 월례회의에 영인초 6학년 학생들을 초청하여 지역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청취하고, 세대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학생들은 안전 통학 환경 개선, 문방구 설치 등 실질적인 제안을 했으며, 주민자치회는 이를 자치계획 수립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미래 세대의 참여를 확대하고 열린 주민자치를 실현하는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아산시가 겨울철 대기오염 취약 시기를 맞아 대기오염 불법배출 감시원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불법소각, 자동차 공회전, 비산먼지 관리 소홀 등 오염원 차단을 위한 감시활동을 강화한다.

아산시가 '제25회 자연환경대상 공모전' 복원사업 부문에서 '최우수상(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방치된 훼손지를 생태적으로 복원하고 기업과 시민이 협력한 '선장포 철새서식지 복원 및 민·관협력 생물다양성 증진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민·관·산 협력을 통해 멸종위기종 서식지 마련, 탄소 저감, 생물다양성 증진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아산시가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탕정면 한들물빛도시, 둔포면 이지더원, 온양온천역, 온천동 온화, 풍기동 부티크타운 등 5곳을 신규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 이번 지정으로 아산시는 총 11곳의 골목형 상권을 육성하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외부 관광객 소비 유입을 확대하고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 상권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아산시립합창단지회와 상임 전환을 포함한 단체 및 임금협약을 체결하며 23년간 이어져 온 비상임 운영 방식을 종료했다. 이번 협약으로 시립합창단은 정년 및 근로시간 연장, 급여체계 등 상임 운영을 위한 핵심 사항에 합의했으며, 앞으로 문화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등 시민들의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공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