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가 12개 과정, 총 960명 참여한 '2025 생활자원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제철 농산물, 푸드 업사이클링, 비건푸드, 쌀 요리 등 지역 및 시대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지역 인재를 강사로 초빙하고 신규 강사를 육성하는 등 지역 기반 교육 역량 강화에도 힘썼다. 내년에는 더욱 확대된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자원 활용 역량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산시협의회 자문위원 38명이 제22기 전국 출범회의에 참석하여 평화통일 정책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별 실천 과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아산시협의회장은 대통령의 평화통일 의지를 바탕으로 지역 내 공감대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산시 지역화폐 '아산페이'의 18% 할인 혜택(선할인 10% + 캐시백 8%)이 올해 12월 31일부로 종료됩니다. 내년부터는 선할인 10%만 유지되며, 캐시백 8%는 사라집니다. 이에 따라 시는 12월 한 달간 개인 구매 한도를 월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선물하기 한도를 20만원에서 50만원으로 확대하여 18% 할인 혜택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구매 가능하며, 타 지역 주민 및 외국인도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 예정된 큰 지출이 있다면 12월에 미리 충전하여 사용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절약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아산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가 지난 2일 '2025년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며 복지 행정 발전을 다짐했다. 김은경 회장은 복지직 공무원의 역할을 강조했으며, 오세현 시장은 근무 환경 개선을 약속했다. 연구회는 1991년 결성되어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아산시 영인면에 위치한 ㈜성도축산이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라면 200상자를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에 기탁했다. 기탁된 라면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과 홀로 사는 어르신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이는 겨울철 복지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도축산은 2년째 삼계탕 나눔 사업 후원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과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이 이천순대국밥과 협약을 맺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 후원을 시작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가족센터 둔포분원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는 '2025년 아산시가족센터 둔포분원 사업종강식 둔포유 삼삼오락(三.三.五.樂)'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약 140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체험, 건강, 추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2026년 프로그램 기획을 위한 주민 의견 수렴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아산시가 미래 농업 인재 양성과 스마트농업 기반 강화를 위해 '아산형 충남 스마트팜 사관학교'를 본격 운영한다. 염치읍에 조성된 스마트팜 사관학교에는 딸기 온실 1명, 쌈채소 수직형 온실 2명 등 총 3명의 청년농업인이 입주하여 스마트농업 핵심 기술 교육과 실전 경험을 쌓는다. 아산시는 최신 스마트팜 기술을 도입한 온실 구축과 함께 초기 투자비 부담 완화, 경영·마케팅 교육 지원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도울 계획이다.

아산시가 '2025 아산시 행복키움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1년간의 복지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 읍면동 추진단 활동 영상 소개, 복지 사업 홍보 퍼포먼스, 사진전 등이 진행되었으며, 위기가구 발굴·지원, 민관협력, 지역자원 연계 성과 등이 주요하게 다뤄졌다. 오세현 시장은 행복키움추진단의 노고를 치하하며 현장 중심의 복지 정책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아산시 다즐유 어바웃 콩쥐팥쥐 가족봉사단이 김장철을 맞아 둔포면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에 약 200만 원 상당의 김장김치를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응원했다. 봉사단은 직접 담근 김치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나누는 보람을 느꼈다고 밝혔다. 둔포면장 또한 봉사단의 지속적인 나눔에 감사하며 면에서도 어려운 주민들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아산라이온스클럽이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에 김장김치를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전달된 김장김치는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가구에 배부되며, 담당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불편 사항을 살필 예정이다.

아산시가 12월 직원 월례모임을 통해 올 한 해 주요 시정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시정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인구 40만 돌파 예상, 해외 자매결연 도시 방문을 통한 농산물 수출 MOU 체결, 첨단 디스플레이 국가 연구 플랫폼 구축 사업 선정 등 주요 성과를 공유하며 50만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또한,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숙박업 민원 해결 사례를 소개하며 시민 중심의 행정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