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가 시민들의 영어 역량 강화를 위해 '아산시 영어도서관' 건립 사업을 본격화한다.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으며, 2031년 개관을 목표로 배방읍 세교리에 2,344㎡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영어독서 및 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가 12월 한 달간 아산페이 사용자에게 최대 18%의 직접 혜택과 연말정산 소득공제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2월 31일까지 충전 시 10% 선할인, 사용 시 8% 캐시백이 제공되며, 체크카드와 동일하게 사용 금액의 30%가 연말정산 소득공제된다. 소득공제는 충전 시점이 아닌 사용 시점에 적용되므로 12월 안에 사용을 완료해야 하며, 모바일 앱 QR 결제 시에는 현금영수증 발급 설정을 해야 한다.

아산시가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대한민국 최고(最古) 온천인 온양온천을 겨울철 힐링 여행지로 홍보하고 있다. 20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온양온천은 백제 시대부터 왕실에서 이용했으며, 현재까지도 천연알칼리수로 피부와 혈액순환에 효능이 뛰어나다. 온천뿐만 아니라 온양민속박물관, 현충사 등 역사·문화 탐방 코스와 연계하여 즐길 수 있다.

대천서부수협 아산배방지점이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에 김장김치 30박스와 멸치 30박스를 기부하며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이번 후원은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대천서부수협 분회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아산시 온양5동 주민자치회가 70세 이상 어르신 7명의 삶을 담은 영상 자서전 시사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진행된 어르신 인생 자서전 기록 사업의 후속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오래된 사진을 생동감 있게 재현하고 어르신들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담아 감동을 선사했다.

아산시가 평생교육강사를 대상으로 '탄소중립 바로 알기' 교육을 실시하며 기후위기 대응 인식 확산 및 탄소중립 문화 정착에 나섰다.

아산시가 5월부터 11월까지 시민들의 생활 속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범죄예방, 생활안전, 교통안전, 자연재난, 보건, 사회기반체계 등 6대 분야에 대한 맞춤형 안전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하여 진행했으며, 참여자 만족도 90% 이상을 기록했다. 특히 아동·청소년 대상으로는 학교폭력 예방 및 교통안전 교육을, 노인 대상으로는 낙상·화재 등 생활안전 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또한, 지역 안전 리더 양성을 위해 이·통장 및 새마을지도자를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도 진행했다. 아산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맞춤형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공동주택 관리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시와 관리주체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살기 좋은 공동주택을 위한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공동주택 지원사업 및 신규 시책 설명과 함께 현장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산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현장 의견을 향후 공동주택 지원 시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아산문화재단과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HESPA) 방문을 끝으로 기관·단체 현장 방문 일정을 마무리했다. 오 시장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온천 산업의 건강·복지·산업 확장 및 공익적 가치 증진에 대한 기대를 표하며,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 체감형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취약계층 어르신 40가정을 방문해 제철 과일(체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말벗 봉사를 제공했다. 어르신들은 따뜻한 관심에 감사함을 표했으며, 추진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문을 약속했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HESPA)은 한국세라믹기술원에서 '재생·재건 바이오소재 연구 교류회'를 개최하여 생체의학 응용, 약물전달 기술, 점착성 생체소재, 항암 면역치료 등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교류회는 재생·재건 산업기술 개발 및 지원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마련되었으며, HESPA는 범 충청권 연구 생태계 확장을 위한 기반을 강화했다.

아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 우수 지역금융 협력모델' 공모에서 '소상공인 살리는, 특례보증 × 아산페이 × 공공배달앱 “땡겨요” 통합 상생모델 구축'으로 행정안전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 모델은 특례보증으로 자금 지원, 아산페이로 지역 소비 촉진, 공공배달앱 '땡겨요'로 비대면 소비 확대를 결합하여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