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가 2026년도 정부 예산안에서 총 6,728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번 국비 확보는 '미래 투자'에 초점을 맞춰 장기적 재정 지원이 필요한 신규 사업 발굴에 집중한 결과이며, 특히 교통 분야의 상습 정체 구간 개선과 아산 경찰병원 건립 사업이 주요 성과로 꼽힌다. 또한,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기술 개발, 생태 탐방로 조성, 방음벽 설치, 원도심 연결도로 구축 등 미래 성장 기반 및 생활 인프라 확충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서도 국비를 확보했다.

아산시가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겨울철 힐링 여행지로 아산온천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특히 '아산스파비스'는 온천과 워터파크, 캠핑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춰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최적의 휴식처를 제공하며, 현충사, 곡교천 은행나무길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풍성한 여행 코스를 제안한다.

아산시 봉강천 일원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 시료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H5N1형으로 확진됨에 따라, 시는 즉시 긴급 방역 조치에 돌입했다. 확진 지점 반경 10km를 예찰지역으로 지정하고, 500m 내에는 출입통제 조치를 시행하며, 양계 농가 5개소에는 이동제한 조치를 통보했다. 관련 부서와 협력하여 전 부서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으며,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예찰·점검을 강화하고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2025년 수도사업소 시정브리핑을 통해 상·하수도 분야의 주요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2040년 상수도 종합계획 수립, 용수 확보, 시설 확충 및 노후관 개량, 하수처리시설 확충, 하수관로 정비, 도시침수 대응 사업 등 시민의 안전하고 깨끗한 물 환경 조성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공개했다.

아산시, 국립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 재 천안·아산동문회와 총동문회로부터 백미 100포를 전달받아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동문회는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산시 평생학습관이 지역 주민들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12월 8일부터 27일까지 'AI 실무 활용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자영업자, 소상공인, 평생교육강사, 구직자 등을 대상으로 챗GPT, AI 강의 설계, 이력서/면접 준비, 디자인, 사진/영상 편집, SNS 활용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아산시가 동절기 대비 관내 공동주택 건설 현장 17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4분기 안전점검 및 감리수행 실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가설구조물 조치, 자재 낙하 방지, 안전·품질 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며, 모종2지구는 민간 전문가와 함께 점검하여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산시는 즉시 시정 조치 및 보수·보강 계획 수립, 필요시 행정조치를 병행하여 건설 현장 안전 강화와 시민 주거 안전 확보에 힘쓸 예정이다.

아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조직문화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상급자 모시기 근절, 양성평등 당직체계 개편, 자유게시판 활성화, 시장 즉문즉답 등 수평적이고 개방적인 조직문화 구축 사례를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아산시가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겨울철 힐링 여행지로 도고온천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따뜻한 치유의 도시' 아산의 대표적인 온천인 도고온천은 피부 미용과 질환에 효과적인 유황천으로, 역사적 설화와 함께 동양 4대 유황 온천이자 충남 최초 국민보양온천으로 검증된 곳이다. 현대화된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는 복합 힐링 리조트로 거듭나 사계절 관광지로 사랑받고 있으며, 주변 레저 및 관광 명소와 연계하여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최적의 휴식처를 제공한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과 성균관대학교 엑셀러레이터 킹고스프링이 창업 활성화 및 지역 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예비창업자 및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아이템 발굴부터 사업화, 투자 연계, 인력 양성까지 전주기적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협력할 예정이다.

아산시가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과 불법 영업 근절을 위해 아산경찰서, 게임물관리위원회와 합동으로 관내 게임제공업소에 대한 하반기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청소년 게임제공업소, 일반 게임제공업소, PC방 등 업종별로 무작위 업소를 선정해 운영 실태를 점검했으며, 특히 청소년 게임제공업소에는 사전 예방 중심의 현장 계도 활동을 강화했다. 아산시는 위반 업소에 대해 엄정한 행정처분과 사법기관 고발 등 강력한 조치를 병행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을 지속할 계획이다.

아산시 미래도시관리사업소가 동절기를 앞두고 관내 주요 건설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콘크리트 양생 불량, 화재 위험, 작업자 안전사고 등 겨울철 취약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에서는 안전관리계획 이행, 동절기 품질관리, 작업자 보호구 착용, 위험요소 관리, 가설구조물 안정성, 제설·동파 대비계획 등을 확인했으며, 특히 결빙 우려가 큰 콘크리트 공정과 사고 위험도가 높은 공정에 대한 집중 점검이 이루어졌다. 아산시는 앞으로도 계절별·공정별 맞춤형 안전점검과 건설현장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 및 홍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