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2025년도 새일센터 사업 평가'에서 전국 상위 10%에 해당하는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취·창업 지원, 서비스 제공, 센터 운영 등 정량·정성 지표를 종합적으로 반영했으며, 아산여성새일센터는 앞으로 여성의 안정적인 경제 활동 지원과 지역 기업 인력 수급에 더욱 집중하고, 경력단절예방 및 디지털 직무 교육 등 미래형 사업도 확대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시민 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개인택시 면허 18개를 신규 교부했다. 이번 면허는 오랜 기간 무사고 운전을 해온 베테랑 운수 종사자들에게 주어졌으며, 아산시는 향후에도 개인택시 및 법인 택시 증차를 통해 대중교통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가 서귀포시 농촌지도자회와 함께 아산시청 앞에서 감귤 소비 촉진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 이는 지난 11월 아산에서 열린 2025 감귤박람회에서 아산 맑은 쌀과 배를 홍보한 것에 이은 상호 교류 행사로, 두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 확장에 기여하고 있다.

아산시 노인장기요양기관연합회가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개최하고 한 해를 마무리하며, 지역 돌봄 현장의 성과를 공유하고 유공자 14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아산시는 노인장기요양서비스 질 향상과 종사자 처우 개선을 약속했다.

행복신협이 아산시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저소득가정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행복신협은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지역 독거 어르신들을 모시고 부여 지역 역사·문화 체험, 자연 경관 감상, 스마트팜 견학 등 '겨울 효 나들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어르신들은 부여의 역사와 문화를 느끼고 첨단 농업 현장을 견학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산문화재단이 주최한 아산 온궁오케스트라 제13회 정기연주회 '꿈의 항해'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연주회는 클래식, 영화음악, 창작 교향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카운터테너 김성민의 특별 출연과 함께 40명의 단원 및 객원 연주자 58명이 참여하여 뛰어난 합주력을 선보였다. 아산 온궁오케스트라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무상 음악 교육을 제공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양질의 공연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이 2025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유공자 표창, 사업 성과 보고, 후원금 결산 등을 진행했다. 또한, 사랑의 물품나눔 행사를 통해 결연 대상자 가정을 방문하여 겨울철 방한 물품을 전달했다.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이 2025년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지난 1년간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과 함께 후원자들에게 감사패가 전달되었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아산시 탕정면 지중해마을 중앙광장에서 겨울 시즌을 맞아 'Hello! 지중해 in Winter _트리 숲' 행사를 개최한다. 낮에는 트리 숲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밤에는 화려한 조명으로 겨울 감성을 선사하며, 12월 20일에는 '크리스마스 축제'를 열어 먹거리, 공연, 산타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아산시가 곡교천 탕정지구 연계사업 기본설계안을 확정하고, 2032년까지 시민 여가·체육·생태가 조화를 이루는 복합 문화 공간을 조성한다. 놀이, 소통, 활동, 화합 4가지 테마 공간에 엑스게임장, 야구장, 물놀이장, 반려동물 놀이터 등이 들어서며, 푸드트럭존과 잔디광장 등 편의시설도 확충된다.

아산시가 '2025년 지역먹거리 지수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지역 먹거리 정책 선도 지자체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는 4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에 이어 올해 최우수 지자체로 도약했으며, 지자체장의 추진 의지,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기능 강화, 공공급식 활성화, 로컬푸드 직매장 및 생산자 조직 확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