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도고아트홀이 '2026년 도고아트홀 제안사 대관 공고'를 통해 우수한 공연·전시 프로그램을 유치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도모한다. 전문성과 예술성을 갖춘 기획사, 예술단체, 예술인(개인)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 시 2026년 6월과 10월에 도고아트홀 공연장 및 전시장 운영 기회를 얻는다. 신청은 2026년 2월 11일부터 2월 27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결과는 3월 말 발표된다.

아산시 보건소가 성인 비만 예방 및 건강 증진을 위한 '성인비만탈출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3월 16일부터 10주간 운영되며, 신체활동, 영양 교육, 건강 상담 등이 제공된다. 신청은 2월 16일부터 27일까지이며, 아산시 거주 성인 중 건강위험요인 보유자 또는 BMI 25 이상 시민을 우선 선발한다.

아산시립도서관이 2월 19일부터 상반기 정기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중앙도서관은 영어, 탕정온샘도서관은 웹툰, 꿈샘도서관은 그림책 등 각 도서관별 특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그림책 특화 프로그램을 강화하며, 탕정온샘도서관 웹툰 프로그램은 공간 조성 공사로 인해 개강 일정이 연기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아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아산시가 2026년 복지 안전망 강화를 목표로 '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 2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중·장년 고독사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맞춤형 복지 서비스 활성화 및 추진단 역량 강화에 나선다.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아산 만들기에 집중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아동학대 발생 후 대응 중심에서 벗어나, 위기 징후를 선제적으로 포착하고 지원하는 사전 예방 중심의 아동 보호 체계 구축에 나섰다. 남서울대학교, 충청남도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특화형 '아산형 예방 모델' 구축에 착수했으며, '작은신호, 바로지킴' 사업을 통해 잠재적 고위험 가구에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아동학대 예방 조기 개입 지원 사업' 및 '피해아동 보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민·관·산·학 협력 '아이-사랑 통합 솔루션 TF팀'을 가동하여 위기 가구 발굴 및 맞춤형 지원 계획 수립, 사후 관리까지 연계할 예정이다.

아산시가 보건복지부장관상 6개, 충청남도지사상 4개, 질병관리청장상 1개 등 총 11개 분야에서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지역 보건의료 서비스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특히 전국 최초로 3년 연속 지역보건의료계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으며,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으로 실질적인 건강 개선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소아 응급의료 및 감염병 대응 강화, 심리 치료 지원 등 다방면에서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염치읍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이 주민자치회와 협력하여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및 고독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위기가구 발굴 및 신고 절차 안내, 복지위기알림앱 활용법 설명 등을 포함하며,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지역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한 역할을 재정립했다.

아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온양온천시장에서 물가 안정 분위기 확산과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오세현 시장을 비롯한 40여 명의 참여자는 가격표시제 준수, 원산지 표시 이행, 바가지요금 근절 등을 당부하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아산시는 설 명절 기간 동안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며 집중적인 물가 안정 대책을 추진한다.

아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시민 안전과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근무 직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으로 아산사랑상품권과 격려금을 전달했다.

아산시가 더불어민주당 아산(갑) 지역위원회와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역 현안 사업 추진 및 2027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경찰병원 건립, 세무서 이전, 아산~세종 광역도로망 구축, GTX-C 노선 아산 연장 등 지역 숙원사업에 대한 전략적 대응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아산시가 제65회 성웅 이순신축제 실무추진단 출범과 함께 1차 보고회를 개최하고 축제 계획 및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올해 축제는 '다시 이순신, 깨어나는 아산: 충효의 혼을 열다'를 슬로건으로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6일간 개최되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체감형 역사문화축제로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아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온양온천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격려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오세현 시장과 공무원, 기관·단체 회원들이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고 아산페이 11% 할인 혜택을 홍보했으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전 점검을 당부했다. 또한, 상인회와 간담회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