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현 아산시장이 배방자이2차 북수마을 아파트를 방문하여 입주민들과 소통 간담회를 갖고, 공동주택 생활과 관련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과제 발굴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야간 조명 설치, 교통 개선, 도서관 프로그램 운영 방식 개선 등 다양한 건의 사항이 논의되었다. 아산시는 제기된 의견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검토하고,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시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산시 염치읍 소재 카페앤179가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에 1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후원금은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천안·아산 통합 논의와 관련해 '아산 시민의 실익'을 기준으로 입장을 명확히 정리하라고 지시했다. 오 시장은 통합으로 인한 막연한 기대보다는 실질적인 권한과 책임 이양이 중요하며, 50만 대도시 특례 확보를 통해 행정 절차를 단축하고 시민 삶을 개선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실질적 권한 없는 통합은 편의시설 집중 및 혐오시설 외곽 이전 등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하며, 전문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통합의 실익을 분석하고 공식 입장을 확립할 것을 주문했다.

아산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생활비 절감을 위해 아산페이 개인 18%, 법인 10% 할인 혜택을 12월 31일까지 집중 홍보하고 있다. 전 부서가 참여하는 캠페인을 통해 혜택을 알리고, 아산페이 사용을 독려하여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자 한다. 특히 12월까지의 소비는 국·도비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며, 절감된 시비는 시민을 위한 사업에 재투자될 예정이다.

아산시와 농협은행 아산시지부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130포를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이번 백미는 복지관, 장애인거주시설 등에 배분되어 난방비와 생계비 부담이 큰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협은행 아산시지부는 매년 다양한 식료품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아산시 공공시설과는 겨울철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품질 관리를 위해 동절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지식산업센터 건립 사업 등 3개 현장과 부서 관리시설을 대상으로 한중 콘크리트 타설 계획, 폭설 대비 안전 시설물 관리, 제설 장비 확보, 화재 예방 등을 중점 점검했으며, 미비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아산시가 송악면 거산리에 9,000기 규모의 잔디형 자연장지를 조성하는 공사에 착수했습니다. 국가유공자 전용 장지, 산분 추모시설 등도 함께 마련되며, 2027년 3월 준공 예정입니다. 이번 사업은 친환경 장례 문화 확산과 기존 봉안당의 포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주민과의 협의를 통해 갈등을 해소하고 추진되었습니다.

아산시가 연말 사회복지 분야 주요 평가에서 잇따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복지 선도 도시'의 위상을 굳혔다. 지역사회보장계획,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자활센터 운영 등 5개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기초생활보장 부문 추가 수상도 유력하다. 특히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는 13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는 대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아산시는 제65회 성웅 이순신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민 체감도 상승 전략과 지역 경제 파급 효과를 논의하는 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전문가 발표와 시민 자유 발언을 통해 축제 발전 방안을 모색하며, 시민 참여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아산시먹거리재단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초청해 '2025 아산 꼬마 농부시장'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로컬푸드 체험 교육과 함께 마술쇼, 식생활 교육 인형극 등을 통해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지역 먹거리 가치 확산을 도모했다.

아산시먹거리재단이 주최한 '공공급식 로컬푸드 산지투어사업'이 162개 어린이집 2,850여 명의 참여 속에 80회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들에게 농촌 체험을 통해 지역 농산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소비를 촉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고구마 캐기, 샤인머스켓 따기, 김장 담그기 등 10가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아이들은 직접 농산물을 수확하고 가공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농부의 노고를 이해하고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을 키웠다.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과 ㈜에이아이리더가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AI 기술과 스파·헬스케어 분야 융합을 통해 새로운 서비스 모델 발굴, 디지털 전환, 지역 산업 육성, 전문 인력 교육 등을 추진하며, 2026년부터 아산을 중심으로 지역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